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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포근한 날씨 나들이차량 대거 몰려 혼잡…교통정보 꼭 확인!

[고속도로 교통상황]포근한 날씨 나들이차량 대거 몰려 혼잡…교통정보 꼭 확인!

초겨울 포근한 날씨영향으로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나들이 차량이 대거 몰리면서 지난주에 이어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특히 제2영동고속도로(경기광주∼원주 구간)의 개통으로 강원권 이동 차량이 분산돼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정체 상황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구간에선 단풍 나들이객들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여 실시간 교통정보를 꼭 확인해야 한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전날보다 기온도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밤에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6도로 전날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주말인 3일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량은 449만대로 지난 주말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39만대로 추산됐다.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최대 소요시간은 부산까지는 6시간, 대전까지 2시간 30분, 강릉까지 3시간 10분, 광주까지 4시간, 목포까지 4시간 20분 등이다. 최대 혼잡구간은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정오께 오산에서 안성까지, 서해안고속도로는 같은 시각 서평택분기점에서 서해대교까지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4일에는 지난 휴일(403만대)보다 다소 적은 379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9만대로 추산됐다. 서울 도착 기준으로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에서 2시간 50분, 강릉에서 3시간 40분, 부산에서 5시간 30분, 광주에서 4시간 30분, 목포에서 5시간으로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오후 6시께 입장휴게소에서 안성휴게소 구간, 서해안고속도로는 같은 시각 당진에서 서평택분기점 구간이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중부고속도로 경기 광주∼산곡분기점 구간과 영동고속도로 문막∼원주, 면온∼평창, 진부∼강릉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북충주 구간에서 모두 양방향으로 개량공사를 하므로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해 국도로 우회하는 편이 좋다고 말했다. 자세한 고속도로 교통정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로드플러스 사이트, 콜센터(1588-2504)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2016-12-03 06:30:24
"재규어가 탄생한 곳으로 떠나자"

"재규어가 탄생한 곳으로 떠나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2가지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2가지 프로모션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히 마련됐다. 여기에는 스웨덴에서 열리는 '재규어 아이스 아카데미(Jaguar Ice Academy)' 참가 기회 및 초기 부담금 없이 재규어 오너가 될 수 있는 '사인앤고(Sign&Go)' 유예리스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먼저 12월 중 재규어 XJ, F-TYPE 및 F-PACE 일부 트림(S, First Edition, 35t R-Sport) 구매 및 출고를 마친 고객 중 10명에게는 스웨덴에서 열리는 '재규어 아이스 아카데미'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재규어 아이스 아카데미'는 혹한기 차량 테스트 장소로 유명한 스웨덴 아르예플록(Arjeplog)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18개월에 걸친 재규어 XF AWD 시스템 주행테스트가 이뤄진 곳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일정은 2017년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이어진다. 추첨을 통해 선정될 행운의 주인공 10명은 매혹적인 스포츠카 F-TYPE, 퍼포먼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F-페이스(PACE) 등을 직접 운전하며 아이스 드라빙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일생 최고의 기회를 얻게 된다. 여기에 아카데미 참가비는 물론, 왕복 항공권 및 숙박 모두를 지원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중 재규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같은 기간 재규어 세단 라인업(XE, XF, XJ)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이라면 '사인앤고(Sign&Go)' 눈길을 끄는 프로모션이다. 사인앤고 프로그램을 통해 이달 중 재규어 세단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은 별도의 선납금 없이 통합취득세 및 초기 6개월간의 리스료 일체를 지원받게 된다(선납금 0%, 36개월 유예 기준). 이후 30개월간 약정된 월 리스료를 내고 이용하면 된다.2016-12-02 10:14:18
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70% 재진입… 완성차 5개사 11월 판매 전년比 5.6% 증가

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70% 재진입… 완성차 5개사 11월 판매 전년比 5.6% 증가

신차 덕분에 국내 완성차 5개 업체들이 11월 단맛을 맛 봤다.1일 현대·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자동차 등 국산 완성차 5개 업체에 따르면 11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6% 증가한 86만8458대로 집계됐다.내수와 해외부문 판매실적 모두 고른 증가세를 보였다. 완성차 5개업체의 내수판매량은 14만4814대로 전년 동월에 비해 2.2% 확대됐다. 해외판매량 역시 같은 기간 6.3% 증가한 72만3644대를 기록했다.판매부진의 늪에 빠졌던 현대·기아차도 11월 들어 회복세로 돌아섰다. 현대·기아차의 11월 내수실적은 10만5538대로 전년 동월 11만5197대와 비교해 8.38% 줄었지만 전월에 비해서는 21%가량 판매량이 확대됐다.내수판매가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현대·기아차의 시장점유율도 70%대에 재진입했다. 11월 점유율이 72.87%로 회복되며 지난달 70% 이하로 떨어졌던 점유율을 끌어올렸다.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의 판매량 확대가 두드러졌다. 한국지엠의 지난달 내수판매량은 5만3042대로 회사 출범 이후 11월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주력 모델인 말리부 판매량이 지난해 11월에 비해 무려 389.3% 증가한 4149대를 기록하며 판매량 확대를 이끌었다. 말리부는 6월 이후 중형세단(가솔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르노삼성도 지난해 11월에 비해 109.2% 확대된 1만2565대의 내수판매량을 기록했다. 올 초 출시 이후 중형차 돌풍을 이끌고 있는 SM6는 지난달에만 5300대가 팔리며 11월 누계 판매량 5만대를 돌파에 성공했다.쌍용차 역시 지난해 11월에 비해 4.6% 증가한 9457대의 판매실적을 보였다. 효자 모델인 티볼리 판매량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전년 동월에 비해 확대된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달 티볼리는 5090대가 팔리며 전년 동월 4924대와 비교해 판매량이 3.4% 증가했다.2016-12-02 05:31:50
포드 '익스플로러' 혼다 '파일럿'의 소리없는 돌풍… 수입차 시장서 '야금야금'

포드 '익스플로러' 혼다 '파일럿'의 소리없는 돌풍… 수입차 시장서 '야금야금'

미국 포드와 일본 혼다가 뛰어난 가성비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이끌고 있다. 전체 판도를 바꿀만한 판매량은 아니지만 중형급 차량이 강세인 수입차 시장에서 야금야금 판매를 늘리며 소리없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포드코리아와 혼다코리아는 각각 대형 SUV ‘익스플로러’와 ‘파일럿’의 판매량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올 10월까지 4074대가 판매되며 지난해 전체 판매량(3222대)을 이미 넘어섰다. 연간 판매가 90대에도 미치지 못해 존재감이 거의 없었던 혼다 파일럿은 같은 기간 610대가 판매됐다. 혼다의 경우 비용 절감을 위해 국내에서 홍보 등 마케팅을 전혀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깜짝 실적’이라는 말도 나온다.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익스플로러와 파일럿이 뜻밖의 판매고를 올리는 이유는 경쟁 수입차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실제 익스플로러와 파일럿의 가격은 5000만원대 중반대로 동급의 국산차 고객은 물론 수입차 고객까지 흡수하고 있다는 평가다. 국산 모델 중 현대차의 ‘맥스크루즈’나 기아차 ‘더 뉴 모하비’는 가격대는 비슷하지만 브랜드 인지도나 상품성에서는 크게 뒤쳐지는 것이 사실이다. 수입 모델 중에서도 독일 3사를 비롯해 볼보 등이 대형 SUV를 국내에 판매 중이지만 프리미엄을 표방하며 가격이 1억원을 호가하는 탓에 미국이나 일본차로 발길을 돌리는 고객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영업일선에서도 영업사원들이 이 같은 점을 적극 노려 ‘가성비 뛰어난 프리미엄차’라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는 5000만대 차를 찾기 쉽지 않다”며 “나름대로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한 것이 판매량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12-02 05:30:11
'예측불허' 르노삼성-쌍용차 올해 꼴찌는?

'예측불허' 르노삼성-쌍용차 올해 꼴찌는?

12월 한달을 남기고 르노삼성과 쌍용차가 막판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판매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12년부터 엎치락 뒤치락하며 내수시장에서 한번씩 '꼴찌'을 차지했던 르노삼성과 쌍용차의 자존심 대결은 2016년 끝자락에서 더욱 뜨거워지는 모습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우 올해 첫 한국인 CEO(최고경영자)에 오르며 이른바 '6 시리즈'를 성공시킨 박동훈 사장의 '시험무대'라는 점에서 질 수 없는 승부처라고 판단하고 있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차와 쌍용자동차는 올 11월까지 내수시장에서 각각 9만7023대, 9만2854대를 판매했다. 양사의 격차는 불과 4169대다. 쌍용차는 올 9월까지만 하더라도 르노삼성의 추격을 가까스로 막아왔지만 'SM6'에 이어 'QM6'가 본격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실제 6 시리즈(SM6· QM6)는 11월에만 9159대가 판매되며 쌍용차의 효자모델인 티볼리(5090대)를 앞도했다. 르노삼성과 쌍용차는 그동안 하위권을 벗어나기 위한 치열한 판매경쟁을 별여왔다. 국내 완성차 5개사 중 1~3위까지는 사실상 판매 격차가 확연해 순위 변동이 없었지만 르노삼성과 쌍용차는 그야말로 피튀기는 전쟁을 치뤘다. 2012년에는 쌍용차가 국내 완성차 5개사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이듬해엔 르노삼성이 꼴찌로 밀렸고 2014년에는 또 다시 쌍용차가 최하위로 떨어졌다. 2015년에도 어김없이 순위가 바뀌어 쌍용이 르노삼성을 밀어내고 꼴찌에서 탈출했다. 올해 마지막달을 앞두고 르노삼성이 일단 승기를 잡긴 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쌍용차가 차종별 최대 1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할인카드를 꺼냈기 때문이다. 지난달보다 할인 규모를 3% 늘린 것으로,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코란도 C는 차량가격의 10%를, 렉스턴 W 7%, 코란도 투리스모는 5%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인기 모델인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60만원 상당의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무상 지원할 예정으로 올해 만큼은 반드시 르노삼성을 앞지르겠다는 심산이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르노삼성과 쌍용차의 판매 경쟁은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며 "올해 역시 막판까지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글로벌 경영 환경 악화에도 현대차와 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전세계에 판매한 자동차는 전년대비 5.6% 늘어난 총 86만8458대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파업 종료로 공장이 정상 가동되면서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선 것이 전체 판매를 견인했다. 현대자동차는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대비 4.4% 증가한 47만2052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고 기아차 역시 전년대비 6.3% 늘어난 30만4086대를 판매했다. 월간 판매 기준으로는 역대 두 번째 30만대 돌파로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 한국지엠도 판매가 크게 증가해 11월 실적으로는 창사이래 역대 최다 기록인 5만3042대다. 르노삼성과 쌍용차는 각각 글로벌 시장에 2만5550대, 1만3728대를 판매했다.2016-12-01 18:53:01
"신형 그랜저가 살렸다"…현대차 11월 판매 전년比 4.4% 증가

"신형 그랜저가 살렸다"…현대차 11월 판매 전년比 4.4% 증가

현대자동차가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대비 4.4% 증가한 47만205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국내 판매는 전년대비 13.1% 감소한 5만6632대를 기록했다. 작년 11월의 경우 개소세 인하 혜택, 신형 아반떼 본격 판매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크게 증가했지만 올해에는 이렇다할 호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형 그랜저의 신차 효과로 전월과 비교해서는 판매가 20% 증가했다. 신형 그랜저는 2주간 진행된 사전계약 기간 동안 2만7000여대의 계약 실적을 달성하는 등 현대차의 역대 최다 사전계약 실적을 경신했다. 그랜저는 초판 판매 돌풍을 거세게 일으키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탈환했다.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은 하이브리드 모델 340대, 전기차 모델 1085대 등 총 1425대가 팔리며 지난 1월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소세 인하 혜택, 신형 아반떼 출시 등 기저 효과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국내 판매가 줄었다"면서 "본격 판매에 돌입하는 신형 그랜저를 중심으로 주요 차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해 남은 한 달 동안 판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11월 해외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10만7580대, 해외공장 판매 30만7840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한 41만5420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은 파업종료로 공급이 정상화되고 적체 물량이 해소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고 해외공장 판매도 전략 모델 판매 호조로 5.0% 늘어 전체적으로는 7.3% 증가했다.2016-12-01 16:05:29

한국지엠, 역대 최대 11월 판매 기록 경신…'르노삼성 따돌렸다'

한국지엠이 지난달 11월 실적으로는 창사이래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국지엠은 11월 한 달 동안 전년대비 50.6% 증가한 총 5만304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회사 출범 이래 최대 11월 실적으로 경차 스파크, 소형차 아베오, 중형차 말리부,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트랙스 등 인기 모델이 국내에서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결과다. 스포츠카 카마로(Camaro) SS와 경상용차 다마스, 라보 등의 판매량도 꾸준한 호조세를 보였다. 특히 올 뉴 말리부는 11월 국내에서 4149대의 판매 실적으로 판매가 전년대비 389.3% 증가했다. 말리부는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 내수시장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으며, 11월 역시 상품성 개선 모델의 인기로 중형 가솔린 세단의 왕좌를 차지했다. 스파크는 지난 한달 간 6533대가 판매돼 전년대비 46.1%가 증가했다. 트랙스 역시 지난달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 신형 모델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가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11월 한달 간 2505대가 판매됐다. 전년대비 124.5% 증가한 실적이다. 아베오 역시 신모델 더 뉴 아베오(The New Aveo)가 투입되면서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60.4%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카마로 SS는 지난달 149대가 고객에게 인도되며 국내 스포츠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고 있다.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한국지엠은 올해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전제품에 대한 시장 호응에 힘입어 출범 이후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러한 여세에 더해 공격적인 마케팅 및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지속 제공, 견실한 판매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수출은 전년대비 9.6% 감소한 3만5806대를 기록했다.2016-12-01 14:37:30
쌍용차, 올해 마지막 세일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쌍용차, 올해 마지막 세일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쌍용자동차가 차종별로 최대 10%할인해 주는 '라스트 세일 페스타(LSF)'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쌍용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라스트 세일 페스타는 쌍용차가 12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2016년 마지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코란도 C는 차량가격의 10%를, 렉스턴 W는 7%, 코란도 투리스모는 5%를 할인해 준다. 코란도 스포츠는 50만원을 지원하며 티볼리&티볼리 에어는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60만원)를 무상지원 한다. 차종별로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스페셜 할부 등 고객맞춤형 판촉프로그램과 함께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 등 RV 전 차종에 대해 차체 및 일반부품 무상보증 기간을 기존 3년/6만km에서 동급 최대인 5년/10만km로 업그레이드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렉스턴 W 및 코란도 C는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선수율 10%~30%)와 1.9% 60개월 초저리할부를 운영하며,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 없이 3.9~5.9%(36~72개월)의 세이프티 저리할부와 구입 고객이 할부기간(6~48개월)과 유예율(0~80%)을 직접 결정하여 납부할 수 있는 My Style Edge할부(선수율 10%, 3.9~4.9%)를 운영한다. 세이프티 저리할부 이용 시 할부원금 1천만원/36개월 이상을 선택하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하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없이 3.9~5.9%(36~72개월) 베스트 초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여성 및 30세 이하 고객, 생애 첫차 구입고객이 티볼리 또는 티볼리 에어를 구매하면 10만원을 지원하며, 사업자가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0만원을,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쌍용차 출고 경험(신차 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 별로 10~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한편 오는 15일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정상급 뮤지션들의 연말 콘서트 관람권 총 140매를 증정하는 '위크엔드 인 뮤직(Weekend in Music) 시즌2'를 실시하고 있다.2016-12-01 11:38:07
한국지엠, 300만원 '폭탄 할인'…"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한국지엠, 300만원 '폭탄 할인'…"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한국지엠의 쉐보레가 12월 한달 간 자사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파격 할인을 제공하는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를 시행한다. 쉐보레는 이달에 최대 325만원의 현금할인 및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 콤보 할부를 이용해 스파크 구입시 100만원의 현금할인과 최대 4.9% 60개월 할부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할인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최신형 딤채 김치냉장고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생산월별 최대 120만원을 할인해주는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에 더해 콤보 할부를 이용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최대 3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쉐보레 페스타 프로그램으로 2016년형 아베오, 크루즈, 트랙스 등 3개 차종을 구입하면 취득세 7%와 자동차세 1년치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조건을 활용해 크루즈 구입시 최대 215만원, 트랙스 최대 206만원, 아베오 최대 159만원 등 큰 폭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12월 한달간 올 뉴 말리부 구입고객을 대상으로는 신차 무상교환 및 10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쉐보레는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전시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선착순으로 5000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및 무릎 담요를 선물하는 등 대규모 경품 행사를 연말까지 진행한다.2016-12-01 10:39:44
FCA코리아,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

FCA코리아,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FCA코리아)가 1~31일까지 한달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와 '동계 대비 주요 부품 10종'을 20% 특별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부품은 부동액, 브레이크 로터·패드, 와이퍼·블레이드, 브레이크 및 미션 오일, 캐빈필터·엔진오일필터·에어클리너 등 10종이다. 겨울철 폭설에도 안전 운행을 돕는 겨울용 타이어 및 일반 타이어는 15% 할인 제공되고 모파(MOPAR®) 순정 배터리도 10% 특별 할인된다.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컬렉션 등도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전국 21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사전 예약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FCA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전에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최근 우리나라 겨울철은 기습적인 폭설이 자주 내리는 등 안전 운행을 위한 철저한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풍성한 할인 혜택과 FCA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2016-12-01 10: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