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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맛집 리스트!위치-가격-영업시간…인생빵집-크림 페이스트리, 야키토리돈-간장 닭고기 덮밥, 중국만두-어만두 (홍대앞, 동교동, 연희동 맛집)

'생활의 달인' 맛집 리스트!위치-가격-영업시간…인생빵집-크림 페이스트리, 야키토리돈-간장 닭고기 덮밥, 중국만두-어만두 (홍대앞, 동교동, 연희동 맛집)

[생활의 달인 맛집 위치] 야키토리돈-간장 닭고기 덮밥(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맛집), 크림 페이스트리 빵-인생빵집! 청년달인(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맛집), 중국만두-어만두(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맛집) 지난 16일(월요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556회에서는 간장 닭고기덮밥, 페이스트리 빵, 중국식 만두-어만두(생선만두) 맛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 가정식! 간장 닭고기덮밥 달인의 맛집 -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시*’ - 영업시간: 화~일요일 11:30~22:00 / 점심 11:30~14:30, 저녁 17:00~22:00 (주말 브레이크 타임 없음, 월요일 휴무)- 가격대: 삼색야끼도리(간장닭고기 덮밥) 점심 13,000~저녁 15,000원대 오로지 요리라는 한 길만을 걸어온, 젊지만 출중한 내공의 소유자 조경래( 男 / 40세 / 경력 15년)달인의 가게가 공개됐다. 조경래 달인은 탄탄한 기본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입혀 오묘한 맛을 내는 걸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색(色)의 향연이 돋보이는 간장 닭고기덮밥이 달인의 대표메뉴다. 바지락 간장과 등심을 이용해 만든 달인표 양념장이 탐나는 색과 감칠맛을 입히고 단호박과 파인애플, 그리고 이름도 생소한 오크라를 이용해 숙성한 닭고기는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다. 이에 그야말로 한번 맛본 순간 끊지 못하게 되는 중독의 맛이 완성된다. #페이스트리 빵 달인의 맛집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홍대입구역) ‘홍미*’ - 영업시간: 월~일(매일) 11:00~21:00 - 가격대: 페이스트리 3,300원대 인생 빵집 청년 달인 2탄이 이어졌다. 청년 달인, 전종철 (男) 씨는 지난주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급 페이스트리로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그의 비법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페이스트리 식빵에 들어가는 버터의 느끼함은 보리로 완화한다고 한다. 그리고 최고의 페이스트리로 꼽히는 페이글(베이글+페이스트리)에 발라 먹는 크림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하다. 식초로 지은 밥과 우유가 만나 역대 최강의 크림을 완성해 내는 전종철 청년달인은 동네 빵집의 신화를 꿈꾼다. #중국식 어만두 달인의 맛집 -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편의*’ - 영업시간: 매일 12:00~21:00 (브레이크타임 14:00~17:00, 첫째주~셋째주 월요일 휴무)- 가격대: 생선만두 8,000원대 자그마치 80년 동안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으로 만두를 빚는 남자가 나타났다. 수많은 만두집 사이에서 당당하게 어(魚)만두로 승부를 본 손국우(男 / 69세 / 경력 43년) 달인이 등장했다. 만두소에 자신의 인생을 채워 넣은 손국우 달인을 만나본다. 그는 웬만한 내공 없이는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잡을 수 없다는 어(魚)만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부추와 청주로 삼치의 비린내를 잡아 만두소를 만들고, 입에 넣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식감의 비밀은 한 방향으로 저어주는 기술에 있다고 한다. 그 결과, 최고의 어(魚)만두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 고기가 들어가는 다른 만두소에도 숨은 비법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80년째 내려오는 비법으로 탄생한 물이 들어간 산둥식 찜닭에서는 대륙의 맛과 향이 느껴진다고 한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는 '생활 달인'은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 비록 소박한 일이지만 평생을 통해 최고가 된 '생활 달인'의 놀라운 득도의 경지를 만나는 시간”을 전한다.2017-01-17 10:45:32

야놀자-민다, 일본 한인민박 무료 숙박권 이벤트 실시

한인민박 예약 플랫폼 ‘민다’가 숙박 O2O기업 야놀자와 업무협약 체결 기념으로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7년에는 해외에서도 놀아보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주 고객인 2~30대 고객들에게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여행과 한인민박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외 맛집과 여행지를 소개하는 야놀자 페이스북 페이지 ‘대한민국방방곡곡’의 이벤트 포스팅에서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답자 중 총 15명을 추첨해 일본 도쿄와 오사카의 9개 한인민박 2인 숙박권을 증정한다. 응모는 1월 25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다음 달 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인민박은 편리한 의사소통과 가격대비 높은 만족도, 현지인의 생생한 여행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해외 여행객들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오사카, 도쿄와 같은 일본 한인민박은 객실 쉐어 형태의 도미토리, 개인 실 외에도 저렴한 가격에 넓고 편리한 시설들을 사용할 수 있는 콘도 형의 독채가 많아 자유여행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민다 김윤희 대표는 “일본지역 특가 항공권 시즌과 맞물려 합리적인 여행경비를 원하는 자유여행객들에게 이번 이벤트는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다만의 특징을 살린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좋은 한인민박들을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1-17 09:04:50
롯데호텔서울, ‘뉴 이어 딜라이트 패키지’ 실시

롯데호텔서울, ‘뉴 이어 딜라이트 패키지’ 실시

롯데호텔서울은 행운과 설렘이 가득한 2017년을 기원하며 ‘뉴 이어 딜라이트(New Year Delights) 패키지’를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다양한 특전으로 눈길을 끄는 슈페리어 패키지(26만원)는 그레뱅 뮤지엄 입장권 2인, 롯데백화점 상품권 카드 3만원권, 아베다 바디워시 정품 1개,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조식 2인으로 구성된다. 파리, 몬트리올, 프라하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개관한 그레뱅 뮤지엄은 롯데호텔서울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 체증에 시달리지 않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붓하게 둘 만의 연휴를 보내고 싶은 연인 또는 부부라면 디럭스 클럽 패키지(29만원)가 적합하다. 롯데시네마의 프리미엄 상영관 샤롯데관 관람권 2매, 조 말론 코롱 30ml, 조식 뷔페, 애프터눈 티 서비스,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클럽라운지 2인 혜택, 디럭스 클럽 객실이 제공된다.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주니어 스위트 패키지를 추천한다. 설화수 스파 윤안 순환 또는 윤안 균형 프로그램 1인(60분)이 포함되어 설 연휴 동안 고생한 아내 또는 어머니에게 근사한 휴식을 선사할 수 있다. 주니어스위트 클럽 객실 1박, 클럽라운지 2인 혜택, 롯데시네마 샤롯데관람권 2매도 마련된다. 모든 패키지 가격은 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의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설 대표 음식인 떡국과 떡만둣국을 준비했다. 무궁화 특제 김치를 기본으로 각종 재료에 무말랭이, 두부 등으로 식감을 살린 수제 떡만둣국과 진한 사골국물이 일품인 떡국을 언양불고기, 가리비 야채볶음 등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가격은 9만 5천원이다.2017-01-16 20:13:34
[김시래의 파파라치] 안중근 의사 추모제, 일본서 열리는 이유

[김시래의 파파라치] 안중근 의사 추모제, 일본서 열리는 이유

지난 10일부터 3박4일간 일본에 다녀왔다. 나가사키와 히타 등 후쿠오카 인근의 온천 지역이었다. 조용하고 편안했지만 많은 생각들이 교차한 여행이었다. 자판기와 함께 눈에 자주 들어온 것은 접골원이었다. 지금 일본은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전체가계 소득의 75%를 가지고 있다. 노인을 위한 나라, 노인이 우대받는 나라인 것이다. 한 건물의 지하카페와 헬스클럽은 노인들만 이용할 수 있다고 써 있었다. 올해부터 일본정부는 정년을 65세로 바꾸었다. 돈을 벌고 활동을 해야 돈을 쓰는 법, 고령인구의 소비를 유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함이다. 반면 젊은이들의 무력감은 심각했다. 지방 젊은이들의 명문대 진학률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출세욕이사라져 가는 것이다. 활력이 사라져가는 일본, 멀지 않은 미래의 우리 모습을 보는듯했다. 일본에서는 노인들이 죽으면 화장을 한다. 천황을 빼곤 예외가 없다. 염을 할 때 모든 가족이 참여하고 화장 때 남은 유골로 목걸이를 만들어 평상시에 지니고 다니기도 한다. 49재 같은 것은 없고23년이 되는 해에 극락으로 보내는 의식을 치른다. 50년이 되는 해에는 유골을 뿌려서 영원한 이별을 한다. 골목마다 보이는 신사는 종교가 아니라 삶 속에서 죽음을 기억하고자 하는 리츄얼의 장소였다. 문득 그들의 가미가제와 할복 문화가 떠올랐다. 전쟁과 지진이 잦은 이들에게 삶과 죽음의 경계는 그렇게 가볍고 모호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때문이었다 그들의 거리는 담배꽁초 하나 보기 힘들었다. 청결함이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 수준이었다. 가이드 이장욱씨는 일본사람들은 “법은 지키는 것이 맞다”라는 생각을 상식으로 가지고 있다고 했다. 전쟁이나 지진에서 살아남으려면 서로 간의 사소한 문제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협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살기 위해서 정한 약속을 누가 깨뜨릴 것이고, 깨뜨린 자를 누가 용납 할 것인가? 전쟁이 잦은 나라답게 그들은 무인의 나라다. 심지어 그들을 패퇴시킨 이순신장군과 이등박문(이토히로부미)을 저격한 안중근 의사를 꽤 많은 일본인들이 존경하고 있다고 한다. 여순감옥에서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에 감동한 간수 치바 도시치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묵과 유품을 사당에 모셔 그의 자손대까지 그의 정신을 기렸다. 지금도 안중근 의사의 추모제가 매년마다 미야기현 구리 하마시에서 열린다. 강자라면 누구든 가리지 않고 인정하는 것이 그들의 문화라며 감탄하는 한 노인 관광객의 말에 착잡했다. 지금 우리는 강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가? 구름에 가려져 위치 선정이 잘못된 원자폭탄의 피폭으로 수십만의 사상자를 낸 비운의 나가사키는 평온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일본은 여전한 강국이다. 인구수만 1억2000만명이다. 섬나라의 욕망과 지진의 공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호전성 역시 언제 또다시 용암처럼 분출 될 지 모른다. 하루 빨리 내부의 혼란을 제대로 정리하자. 그러나 거기서 그칠 수는 없다. 광화문의 촛불은 우리를 둘러싼 강국들 사이에 당당하게 설 수 있는 힘을 위해 다시 타 올라야 한다.2017-01-16 10:36:46
[주말 맛집 투어]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위치…의정부 평양냉면, 직화 곱창집, 소부속고기, 염통구이, 이탈리아 파스타, 라자냐, 봉골레 뇨끼 (100회 특집 /ft.김현철, 류수영, 테이)

[주말 맛집 투어]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위치…의정부 평양냉면, 직화 곱창집, 소부속고기, 염통구이, 이탈리아 파스타, 라자냐, 봉골레 뇨끼 (100회 특집 /ft.김현철, 류수영, 테이)

**[주말 맛집 투어] '수요미식회' 100회 특집 맛집 리스트&위치…의정부 평양냉면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범골역, 의정부역, 발곡역, 회룡역 맛집) / 직화 곱창집, 소부속고기, 염통구이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삼각지역, 남영역 맛집) / 이탈리아 파스타, 라자냐, 봉골레 뇨끼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홍대입구 맛집) / ft. 김현철, 류수영, 테이 tvN '수요미식회'가 100회를 맞아 ‘100회 특집-섭외 못했던 식당’편으로 꾸며져 오랜 시간을 공들여 섭외에 성공한 더 특별한식당을 소개했다. 100회를 맞아 특별히 찾아온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수요미식회 4번째 방문! 연예인게스트 최다 출연! 검증된 미식가 가수 ‘김현철’, 연예계 수요미식회 1등 애청자! 시청자 대표 배우 ‘류수영’ 그리고 이현우를 위협하는 맛 표현의 달인! 대식가에서 미식가로 거듭난 가수 ‘테이’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 바빠서, 너무 좁아서 등 다양한 이유로 섭외를 거절한 식당들을 다시 한번 찾아가 어렵게 섭외에 성공한 맛집 세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 - 평양냉면, 곱창, 파스타> ● 한국 평양냉면 맛의 기준을 제시한 49년 전통의 평양냉면 집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범골역, 의정부역, 발곡역, 회룡역 맛집) ‘평양면*’ 1. 대표메뉴? 평양냉면! 의정부 계열의 본가- ′드디어 느꼈다!′ 초딩입맛 전현무가 감탄한 평양냉면 집- 육수에서 풍기는 진한 육향과 깔끔한 맛을 자랑- 김현철 맛평가, 이 가게의 평양냉면은 맛의 평가가 불가능하다! 이 맛을 기준으로 많은 가게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2. 메뉴, 가격, 영업시간 정보 - 메뉴: 냉면(물/비빔), 만두국, 갈비탕, 제육, 수육- 가격대: 내장곰탕 8,000원 / 냉면 10,000원~- 영업시간: 매일 11:00~22:30 (매주 화요일 휴무, 명절휴무) ● 옛날 방식 그대로! 노포 포스작렬~ 직화로 구워 먹는 고소한 곱창집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삼각지역, 남영역 맛집) ‘평양*’ 1. 대표메뉴? 50년 전통 소 부속고기 절대강자! 직화구이 곱창~- 신선한 곱찹에 숯 향 가득 곱창 직화구이! 깔끔 담백 그 자체!- 류수영 맛평가, 기름기가 많이 빠져 깔끔하고 담백한 곱창- 테이 맛평가, 깔끔한 곱창이 새로웠다. 2. 염통구이- 황교익 맛평가, 소고기의 여러 부위 중 가장 맛있다.- 테이 맛평가, 이렇게 깨끗한 염통구이를 먹어본 적이 없다. 3. 내장곰탕- 입맛을 홀리는 마성의 내장곰탕- 전현무 맛평가, 곰탕편에 나왔어야 했다. 4. 메뉴, 가격, 영업시간 정보 - 메뉴: 곱창, 사대살, 수육, 내장곰탕- 가격대: 곱창(1인분) 21,000원~- 영업시간: 매일 06:00~22:00 (명절휴무) ● 이탈리아 셰프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집밥 느낌 물씬 풍기는 파스타 집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홍대입구 맛집) ‘까사디**’ 1. 대표메뉴? ′이게 라자냐?′ 단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는 라자냐 알 뽀르노- 현지 셰프가 만들어주는 이탈리아 집밥- 신동엽 맛평가, 그 동안 먹었던 소스와 달리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느꼈다. 2. 봉골레 뇨끼- 입을 벌린 조재와 통통한 감자 뇨끼 그리고 바질 페스토의 찰진 조화- 홍신애 맛평가,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뇨끼를 맛볼 수 있다.- 김현철 맛평가, 이탈리아 본토 음식 만큼은 아니지만 염도가 느껴져 우리나라 사람들이 처음 먹기에는 좀 짜운감이 있다. 3. 메뉴, 가격, 영업시간 정보 - 메뉴: 라자냐 알 뽀르노, 탈랴텔레 디마레, 스파게띠 델수드, 카바델리 알르 우브리아카- 가격대: 스파게티 델수드 18,000원 / 라자냐 23,000원~- 영업시간: 매일 12:00~22:00 (월요일 휴무 / 화요일 18:00~22:00 / 브레이크 타임 15:00~18:00)2017-01-13 13:58:05
추위야 반갑다,13일 '홍천강 꽁꽁'· '태백산 눈축제' 14일 '화천 산천어축제'개막 스키장도 활기 넘쳐

추위야 반갑다,13일 '홍천강 꽁꽁'· '태백산 눈축제' 14일 '화천 산천어축제'개막 스키장도 활기 넘쳐

포근한 날씨 탓에 울상을 지었던 '겨울축제 1번지' 강원도 겨울 축제장이 매서운 한파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포근한 날씨 탓에 줄줄이 연기했던 겨울 축제가 이번 주 일제히 개막한다. 얼음이 얼지 않아 운영이 전면 취소됐던 겨울축제의 백미인 얼음 낚시터를 개방하는 겨울 축제장도 하나둘씩 늘고 있다. 13일과 14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전국의 스키장과 눈썰매장도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도 내에서는 '홍천강 꽁꽁 축제'와 '태백산 눈축제'가 13일 개막한다. 얼음 낚시터 한쪽에 임시부교 형태의 대형 다리를 놓고 구멍을 뚫어 낚시로 물고기를 잡는 손맛을 느끼도록 한 것이다. 홍천강에 얼음이 충분히 얼지 않아 일단 이곳에서 낚시하는 행사부터 진행한다. 얼음낚시터 운영은 얼음이 어는 상태에 따라 개장한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태백산 눈축제'도 강추위에 힘입어 이날 개막한다. 태백은 평균 해발 650m에 이르는 고원도시다. 연평균 적설량이 1m가 넘는 명실상부한 눈의 도시지만, 올해는 누적 적설량이 1.5㎝에 불과하다. 그러나 축제 백미인 초대형 눈 조각은 건재하다. 축제장 곳곳에 전시된 66점의 섬세한 눈 조각은 겨울 동화 속 한 장면을 느끼게 한다. 특히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2017 화천 산천어축제'가 오는 14일 드디어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에서 막을 올린다. 이상기후로 화천천 얼음이 얼지 않아 개막을 연기했던 만큼 다음 달 5일까지 더 화려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축제 백미인 산천어 얼음낚시를 비롯해 루어낚시, 맨손 잡기, 눈썰매, 창작썰매 콘테스트 등 볼거리와 체험행사 70여 종이 펼쳐진다.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2년 연속 축제가 무산됐다가 3년 만에 부활을 노리는 인제 빙어축제도 오는 21일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순조롭다. 포근한 날씨 탓에 제설기로 인공 눈을 뿌려도 녹아내려 시름이 컸지만, 강추위가 몰아쳐 축제 준비가 탄력을 받고 있다. 인제군은 은빛 나라, 눈 조각 공원, 눈 미끄럼틀, 눈썰매장 등 빙판 대신 육상 체험행사 중심으로 진행한다. 평창송어축제도 14일부터 얼음낚시터를 개방하기로 했다. 그동안 따뜻한 날씨와 겨울 폭우로 얼음낚시터를 폐쇄한 채 지난 12월 31일부터 부분 개장된 바 있다. 평창 송어축제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다시 추워지면서 14일에는 얼음 두께가 안전 기준치인 20센티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여 개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개막한 경기 가평군의 대표 겨울축제인 '자라섬 씽씽 겨울축제'도 강추위를 크게 반기고 있다. 얼음이 얼지 않아 개막이 일주일 연기된 데다 개막 이후에도 얼음이 제대로 얼지 않아 축제의 백미 얼음 낚시터는 개장하지 못한 채 여수로 송어 낚시로 대체됐기 때문이다. 칠갑산 얼음 분수축제가 진행 중인 충남 청양 알프스 마을도 추워진 날씨에 기대에 부풀어 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아름다운 조각상 일부가 포근한 날씨 탓에 녹아내리면서 축제를 준비한 마을 주민의 애간장도 녹아내렸다. 강추위에 전국의 스키장과 눈썰매장도 희색이다. 평창 용평리조트는 총 21개 슬로프 중 8개밖에 운영하지 못하다가 이번 주 16개를 가동한다. 정선 하이원 스키장은 18개 중 15개를, 홍천 대명스키장은 모든 슬로프를 가동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기온 탓에 인공눈을 만들지 못해 곤욕을 치른 전국 각 눈썰매장도 추위가 찾아오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근근이 운영되던 충주 낭추골 썰매장과 부산 북구 화명 생태공원 내 눈썰매장, 인천지역 눈썰매장도 이번 주말부터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개장조차 하지 못한 제주지역 눈썰매장은 주말 눈 예보에 운영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강추위에 오는 14일 개막하는 전남 강진군의 겨울 바다 여행 축제도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망호·저두·백련사 등 강진만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는 겨울 바다 여행객의 오감을 만족하게 할 마량놀토수산시장도 임시 운영한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2017-01-13 13:22:33
[주말 맛집 투어] '잘먹겠습니다' 구구단 김세정, 안양 매운짜장·탕수육, B1A4 진영 청담동 스태미나 낫토·부추차돌박이, B1A4 바로 연남동 과메기·육회, 이혜정 하남 토종닭볶음탕·닭곰탕

[주말 맛집 투어] '잘먹겠습니다' 구구단 김세정, 안양 매운짜장·탕수육, B1A4 진영 청담동 스태미나 낫토·부추차돌박이, B1A4 바로 연남동 과메기·육회, 이혜정 하남 토종닭볶음탕·닭곰탕

'잘먹겠습니다' 김세정이 안양 매운짜장면과 탕수육을 인생메뉴로 주문했다. 12일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먹겠습니다' 23회에서는 구구단 김세정, B1A4 진영과 바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인생메뉴를 주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게스트로 출연한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인생메뉴가 먼저 소개됐다. 이혜정은 "요리하기 싫을 때 가는 집"이라며 하남의 8순 할머니가 운영하는 하남 토종 닭볶음탕과 닭곰탕을 인생메뉴로 주문했다. 이혜정이 추천한 하남 '철00 한식집'은 김치만 6개이고 밑반찬은 무려 20여 개나 준비되어 있다. 이혜정은 "이 집은 조미료를 넣지 않고 좋은 재료만으로 승부를 거는 곳"이라며 "어렸을 때 외할머니처럼 한 개라도 더 챙겨주는 집으로 할머니가 생각나면 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시식평으로 이혜정은 "갓 시집온 닭이다. 껍질을 벗기면 속살이 나온다. 매운 맛은 꿀밤을 맞은 듯 톡 쏘는 맛이고 닭곰탕에 콩나물이 들어서 너무 시원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는 게 싫었을 때 나를 위로해 준 음식"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아이돌 특집편으로 출연한 구구단 김세정은 "학창시절 정부에서 지원하는 급식 지원카드로 밥을 해결했다"며 고픈 배를 달래 준 안양 매운짜장과 탕수육을 인생메뉴로 꼽았다., 김세정은 "당시 하루 3500원을 지원 받았다"며 "학교 급식이 안 나오는 방학 내내 급식 지원카드를 아예 자장면 집에 맡겨 놓고 먹었다"고 고백했다. "통고추를 춘장과 함께 볶은 매콤한 맛이 일품으로 잊을 수 없는 맛"이라며 김세정은 "탕수육은 비싸니까 자장 몇 그릇을 모으거나 쿠폰으로 해결했다"고 전했다. 가수 활동으로 바빠서 2년 만에 먹는다는 김세정은 일반 짜장과 달리 매운짜장은 특별 주문해야 하며 오징어와 새우 등 해물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쿨하게 학창시절을 털어 놓은 김세정을 보며 "19살때 갑자기 집이 어려워져서 화장실이 없는 3평짜리 집에서 살게 됐다"며 "나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고 고백했다. 그는 김세정에게 "당시 엄마와 약속한 것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세정은 "드라마 '파스타'가 유행했다"며 "비싼 파스타를 종류대로 다 시켜 놓고 현금내고 먹자고 약속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아직 정산을 안했다"며 "정산을 하면 엄마에게 파스타를 사드리겠다"고 작지만 소중한 꿈을 밝혔다. 인생메뉴 소감으로 김세정은 "추억도 송글송글 솟았고 사장님. 맛있고 깔끔하게 잘 먹었다"며 "성공해서 꼭 다시 시켜먹겠다"고 인사했다. B1A4 바로의 인생메뉴는 연남동 과메기와 육회였다. 바로는 "과메기에는 고향의 그리움이 담겨 있다"며 특제 양념소스가 유명하다고 밝혔다. 바로는 고향은 광주지만 어린 시절 과메기를 먹은 적이 있다는 것. 바로는 과메기 먹는 방법으로 "처음에는 과메기 특유의 맛을 즐기기 위해 초장만 찍어서 먹고 그 다음에 미역과 같이 먹고, 마지막으로 특제 양념소스에 찍어서 먹는다"고 설명했다. 인생메뉴 소감으로 바로는 "부모님과 오순도순 과메기에 소주 한잔 하고 싶다"고 전했다. B1A4 진영은 인생메뉴로 청담동 스태미나 낫토와 부추 차돌박이를 소개했다 . 진영이 소개한 집은 칸지000일본식 선술집으로 낫토에 주사위 모양으로 썰은 마, 아보카도, 참치뱃살, 연어, 문어를 넣어 샐러드처럼 나왔다. 각종 야채와 낫토를 잘 비벼서 먹는 것으로 진영은 물컹한 식감의 낫토에 마가 들어가서 아삭하다고 설명했다. 부추 차돌박이는 명이나물과 곁들여서 나왔다. B1A4멤버 중에 평소 대식가로 소문난 진영은 "좋아하는 인생메뉴를 소개할 수 있어서 참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는 조세호, 문희준, 양세형의 진행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2017-01-13 11:09:17
롯데시티호텔 & L7명동, ‘해피 뉴 이어’ 패키지 실시

롯데시티호텔 & L7명동, ‘해피 뉴 이어’ 패키지 실시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서울 내 시티호텔(구로, 김포공항, 마포, 명동) 4곳과 L7명동이 짧은 설 연휴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패키지를 함께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할 ‘해피 뉴 이어 1(Happy New YearⅠ)’은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리슬링의 여왕’이라는 애칭이 있는 닥터루젠 리슬링 와인이 제공된다. 롯데시티호텔구로가 10만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4만5천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3만원, L7명동이 14만5천원부터다. 호텔 패키지의 빼놓기 힘든 유혹, 아침 조식을 즐기고 싶다면 ‘해피 뉴 이어 2(Happy New YearⅡ)’를 선택하면 된다.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롯데시티호텔구로는 10만5천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5만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3만5천원, L7명동이 15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해피 뉴 이어 3(Happy New YearⅢ)’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 2인 조식,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2매, 버니니 2병과 프링글스로 구성되어 있다. 주머니 속 지갑이 얇아지는 설. 패키지에 포함된 상품권은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롯데시티호텔구로 12만5천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7만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5만5천원, L7명동 17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상기 요금은 모두 세금 별도이며 1월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만 이용할 수 있다. 각 호텔들 모두 지하철역에 근접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쇼핑, 극장, 맛집 등 즐길거리들이 많아 명절 연휴의 나들이에 더없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2017-01-12 20:24:24
경마, ‘미소왕자’가 기분 좋은 1승 챙길까?

경마, ‘미소왕자’가 기분 좋은 1승 챙길까?

오는 15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등급 경주가 펼쳐진다. 제11경주로 열리며 1400m 핸디캡 경주다. 매번 혼전을 거듭하는 1등급 무대인만큼, 이번 경주를 앞두고도 우승향방을 점치긴 쉽지 않다. 반면, 무서운 성장세의 4세 ~ 5세마들의 대거 출전으로 경마팬들의 관심과 흥미는 높아지는 중이다. ‘미소왕자’가 걸출한 성적에 걸맞게 제일 높은 레이팅을 자랑하며 경쟁자들을 누르고 있다. 하지만 부담중량 이점을 얻은 ‘야호선샤인’, ‘골드마운틴’, ‘개나리’ 등의 기세도 무시할 수 없어 여러모로 우승향방은 안개 속이다. ‘미소왕자’ 부담중량 극복하고, 기분 좋은 1승 챙길까? 첫 번째 눈여겨볼 경주마는 ‘미소왕자(미국, 수, 4세, R95)'다. 기본적으로 순발력과 스피드가 뛰어나며 상황에 따라선 추입 전개도 가능하다. 지난해 YTN배 우승을 통해 잠재력과 능력을 충분히 입증했으며, 1등급 승급 후에도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어 여러모로 기대가 높다. 아직 4세마란 점에서도 성장의 여지는 충분하다. 지금껏 1400m에 3번 출전해 우승과 준우승을 각 1회 기록했단 사실도 이번 대회를 앞두고 ’미소왕자‘의 자신감을 높인다. 다음은 ‘야호선샤인(한국, 수, 5세, R92)'이다.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경주마이기도 하다. 지난 2015년 12월 1등급으로 승급했으며 이후 8번 출전해 우승 1회를 포함, 다수 경주에서 순위상금을 챙겼다. 성적에 기복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편성에 따라 무서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어 여러모로 눈여겨볼 경주마다. ‘골드마운틴(한국, 거, 5세, R89)'도 출사표를 던졌다. 초반 순발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경주마라 초반 선입 작전만 잘 구상한다면 충분히 입상도 노려볼만하다. 지난해 5월 1등급으로 승급했지만, 벌써 우승을 2차례나 차지했을 정도로 적응이 빠르다. 더해서 전체 출전 경주의 절반가량이 1400m였을 정도로 해당거리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도 ’골드마운틴‘의 강점이다. 끝으로 ‘개나리(캐나다, 암, 4세, R86)'도 이번 대회 복병이다. 초반 순발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선행마이기도 하다. 지난해 12월 1등급 승급전에서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아직 성장 중에 있는 마필이라 기대감이 낮지 않다. 데뷔 이후 총 9회 출전해 우승과 준우승을 각 3회 기록했을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경쟁자들과 비교 시 부담중량 이점도 상당해 입상 가능성이 높다.2017-01-12 20:10:17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겨울 결혼사진 촬영명소 10곳은…훗카이도 물의교회 1위, 울란바토르 2위, 무수리 2위, 남이섬 4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겨울 결혼사진 촬영명소 10곳은…훗카이도 물의교회 1위, 울란바토르 2위, 무수리 2위, 남이섬 4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겨울 결혼사진 촬영명소로 꼽은 곳은 어디일까.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겨울 결혼사진 촬영명소로 한국의 남이섬과 제주도가 4위와 10위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훗카이도 물의 교회가 1위를 차지했고, 몽골 울란바토르가 2위, 인도 무수리가 3위, 핀란드 이글루 빌리지가 5위, 일본 나라가 6위, 프랑스 샤모니가 7위, 아이슬란드 부디르가 8위, 스웨덴 유카샤르비 아이스 호텔이 9위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올 겨울, 웨딩사진 촬영하기 좋은 세계 10곳'을 소개하면서 "사시사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남이섬은 한국 드라마를 통해 유명해졌다. 하얀 눈으로 뒤덮인 나무들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남이섬의 하얀 설경을 배경삼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연인들의 사진을 실었다. 남이섬은 메타세쿼이아 길, 송파은행 길 등 아름답고 독특한 웨딩사진을 담을 수 있는촬영지로 유명하다. 섬 내 어디서든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으며(입장료 별도), 호텔정관루를 비롯한 섬 곳곳에 드레스 룸이 있어 별도 비용 없이 편리하게 의상을 갈아입을 수 있다.2017-01-12 10:50:40
롯데호텔제주 , ‘설래(來) 패키지’ 실시

롯데호텔제주 , ‘설래(來) 패키지’ 실시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설날을 맞아 풍성한 신년 선물과 함께 기쁨 가득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설래(來)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33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테라스 오션 뷰 객실 1박과 한식, 일식, 양식 중 선택해 맛볼 수 있는 조식 2인, 풍부한 과즙과 단맛이 일품인 레드향 3kg 한 박스, 미니바의 모든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미니바 올 프리(Mini Bar All Free)’ 서비스, 해온 튜브, 플람베 칵테일 2잔, 체크인 시 무료 주차대행 서비스 1회, JDC 공항 면세점 10% 할인권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ACE 팜 투어 2인 1회 무료 혜택이 더해져, 제철을 맞아 새콤달콤한 딸기를 직접 따볼 수 있는 ‘예술인의 마을 딸기 팜 투어’ 또는 제주 대표 과일인 감귤도 따고 제주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뫼물 마을 감귤 팜 투어’를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이라면 ‘별빛 달빛 전통놀이 캠프’도 선택 가능하다. 2박 이상 투숙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대표 셰프들이 정성껏 마련한 설 스페셜 다이닝2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구운 참치와 시실리안 카포나타, 클램 차우더 스프, 호주산 알등심 구이 등이 포함된 5코스 양식 또는 일식, 한식 중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특히 롯데호텔 멤버십 회원이라면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유료 멤버십인 트레비클럽, 지플러스 트레비클럽, 무료 멤버십인 프리빌리지 회원 모두 정상가 33만원에서 10% 할인된 29만 7천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민족대명절 설 이벤트로 ‘복닭복닭 전통 놀이 한마당’과 ‘패밀리 쿠킹 클래스’, ‘전통놀이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설 연휴 기간 동안 펼쳐진다. 롯데호텔제주는 따뜻한 사계절 야외 스파 해온에서는 달빛 아래 더욱 낭만적인 밤을 만들어 줄 ‘해온 일루미네이션 뮤지컬’을 4월2일까지(매주 월요일 제외) 공연한다. 남성 뮤지컬 배우 4인조 ‘뮤지컬 스타즈’, 남성 테너 3인조 ‘벨트라움’, 혼성 트리오 ‘허니허니’ 등이 들려주는 유명 뮤지컬과 영화OST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2017-01-11 20:56:07
2017 설 기차표 예매 코레일 놓치면 12일 srt 고속철도 예매 잡아라

2017 설 기차표 예매 코레일 놓치면 12일 srt 고속철도 예매 잡아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연휴를 맞아 11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약 판매하고 있다. 코레일 이날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 등에서 예약 판매중이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해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9시간 동안,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해당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약 판매한다. 예매 대상은 1월 26∼30일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열차와 O-트레인(중부내륙 관광 열차), V-트레인(백두대간 협곡열차), S-트레인(남도 해양 열차), 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의 승차권이다. 전체 승차권 중 인터넷에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를 각각 배정하며 이번 예약 판매부터는 홈페이지에서 열차 좌석이 매진하면 즉시 예약 대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15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예약 기간 판매하고 남은 승차권은 11일 오후 4시부터 판매한다. 더 많은 국민에 예매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유통과 부당 확보를 방지하기 위해 1회에 최대 6장까지 예매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2장으로 제한된다.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과 자동발매기에서는 설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다. 단, 11일 오후 4시부터는 코레일톡과 자동발매기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장거리 이용고객에게 먼저 승차권 구매 기회를 주기 위해 서울(용산)∼수원(광명), 부산∼삼랑진, 목포∼나주, 진주∼마산 등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 게재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안내한다코레일에서 기차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SRT 고속철도 기차표 예매를 놓쳐서는 안된다.SR은 올해 설 연휴 귀성객(1월26~30일)을 위한 수서발고속철(SRT) 승차권 예매를 오는 12일 SR 홈페이지(etk.srail.co.kr)와 수서와 서울역 등 지정된 역 창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SR 홈페이지에서는 SR회원에 한해 오전 6시부터 오후 3까지 9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SR은 온라인 예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설 연휴 승차권 예매전용 홈페이지를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역 창구에서는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7개 SRT 정차역과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수원역 △광명역 등 5개 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설 승차권은 스마트폰 앱 SRT와 자동발매기, SR고객센터에서는 예매할 수 없다. 1인당 1회에 6매, 왕복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은 15일 자정까지 결재해야 한다. 결재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취소된다. 설 승차권 잔여석은 12일 오후 4시부터 판매하며 15일까지 결재하지 않은 승차권과 반환된 승차권은 예약이 취소되는 대로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판매한다. 설 연휴 장거리 이용고객에게 승차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서~동탄·지제 △동탄~지제 △지제~천안아산 △부산~울산 △울산~신경주 구간 등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2017-01-11 07:14:39
코레일 2017 설날 기차표 예매,11일 오전 6시부터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예약

코레일 2017 설날 기차표 예매,11일 오전 6시부터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예약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연휴를 맞아 11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약 판매한다. 코레일 이날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 등에서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해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9시간 동안,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해당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약 판매한다. 예매 대상은 1월 26∼30일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열차와 O-트레인(중부내륙 관광 열차), V-트레인(백두대간 협곡열차), S-트레인(남도 해양 열차), 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의 승차권이다. 전체 승차권 중 인터넷에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를 각각 배정하며 이번 예약 판매부터는 홈페이지에서 열차 좌석이 매진하면 즉시 예약 대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15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예약 기간 판매하고 남은 승차권은 11일 오후 4시부터 판매한다. 더 많은 국민에 예매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유통과 부당 확보를 방지하기 위해 1회에 최대 6장까지 예매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2장으로 제한된다.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과 자동발매기에서는 설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다. 단, 11일 오후 4시부터는 코레일톡과 자동발매기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장거리 이용고객에게 먼저 승차권 구매 기회를 주기 위해 서울(용산)∼수원(광명), 부산∼삼랑진, 목포∼나주, 진주∼마산 등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 게재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안내한다.2017-01-11 00:30:38
경륜, 2017년 시즌 강급자와 22기 '기 싸움' 치열

경륜, 2017년 시즌 강급자와 22기 '기 싸움' 치열

지난주 2017년 상반기 등급조정이 발표 된 이후 1회차 경주가 광명과 창원에서 각각 치러졌다. 당초 2017년 시즌 첫 회차이자 22기 신인들의 데뷔전이 맞물리며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경주 결과는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몇몇 경주에서 강급자들이 고전하면서 이변의 빌미를 제공하기는 했지만 금요 경주와 토요 경주에서는 기존 선수들과 22기 신인들이 당초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선전을 이어갔다. 22기와 강급자들을 모두 배려한 편성적인 측면도 한몫을 했지만 강급자와 22기 신인들 모두 철저한 준비 속에 집중력을 발휘한데서 안정적인 결과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무엇보다 돋보였던 부분은 관록이 묻어나는 기존 선수들의 노련한 경주 운영이었다. 특히 1월 8일 치러진 우수급 결승 10경주는 기존 선수들의 경기력이 22기들을 능가하고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날 22기 관여 경주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쳤던 김희준과 기존 강자들인 정재원(18기), 고병수(8기), 박성호(13기) 등이 맞붙었다. 22기 선행 거포인 22기 강준영도 경합에 가세하는 분위기로 22기와 기존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었다. 하지만 막상 경기가 진행되자 기존 선수들이 중심에 나서며 흔들림 없이 경기를 진행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모습이었다. 초반에는 기습 선행에 나선 22기 신인인 강준영이 승기를 잡는듯했지만 18기 정재원의 노련미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정재원은 이번 상반기 등급조정에서 기량이 가장 우수한 특선급 강급자 중 한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선수다. 특선급에서도 자주 입상권에 들 정도로 탄탄한 기량 소유자다. 강준영의 선행을 활용한 정재원은 특유의 노련미와 추입력을 앞세우며 우승, 3연승을 달리며 가볍게 조기 승급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재원의 후방에서 마크에 집중하며 견제를 담당한 8기 고병수의 활약도 눈부셨다. 이날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22기 신인 강자인 김희준의 외선 반격을 막아내며 당당히 2위를 기록하며 기존 강자들의 완승에 일조했다. 같은 날 창원 선발급 결승 경주에서는 22기 박진철이 홀로 기존 선수들을 상대로 타종 후 기습 선행이라는 초강수를 띄웠지만 지역 선배인 12기 김무진에서 역전을 허용하며 2착에 머물렀다. 하지만 22기들이 완패를 기록한 것만은 아니다. 광명 선발급 4경주 결승 경주에 출사표를 던진 22기 김민준과 윤현구는 강력한 파워를 앞세우며 기존 강자인 이진영의 추격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완승을 거두었다. 두 선수는 초주 자리잡기에서부터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였다. 한 바퀴 지점에서 잠시 대열이 흐트러지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직선주로에서 다시 합류하며 각각 추입 승부에 나서며 1, 2위를 휩쓸었다. 기존 강자들끼리 자웅을 겨룬 창원 우수급 결승 3경주를 제외하고 기존과 22기 신인들이 맞붙은 3번의 결승 경주에서는 2대 1로 기존 선수들이 22기들을 상대로 근소한 우위를 보여주었다. 전문가들은 등급조정이후 첫 회차가 치러진 상황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흐름이 계속유지가 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경륜왕의 설경석 예상팀장은 정영훈과 김일규 등 몇몇 강급자들이 고전한 경주에서는 초대박으로 이어지는 모습이었다는 점에서 첫 회차 경주 결과만을 놓고 강급자나 신인들을 맹신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2기 최강자인 최래선이 빠진 상태에서의 22기 평가도 아직은 이르다고 말했다. 설 팀장은 앞으로 3,4회차 정도가 치려지면 분명 옥석이 가려질 것이라며 당분간은 관망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17-01-10 17:40:55
‘구두’ 벗고 ‘부츠’ 신은 남자 알고 보니…

‘구두’ 벗고 ‘부츠’ 신은 남자 알고 보니…

겨울철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 ‘부츠’를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영하의 날씨에도 수트와 정장구두를 고수하던 과거와 달리 젊은 남성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캐주얼이 보편화되면서, 방한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남성용 부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AK몰의 성별·연령대별 판매 결과 발표에 따르면, 20대 남성이 방한 패션 아이템 구매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남성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방한 패션 아이템 구매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20~30대 남성의 경우 겨울 부츠, 방한 아우터 등의 품목이 판매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는 젊은 남성들 사이에 비즈니스 캐주얼, 애슬래저룩 등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패션이 인기를 모으며, 방한 아이템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여성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부츠가 남성들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패션업계에서는 보온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을 앞세운 남성용 부츠를 선보이며 겨울철 남성 고객 마음잡기에 나섰다. 에스콰이아는 ‘남성부츠는 투박하다’는 오명을 벗어 던졌다. 지난달 배우 박서준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박서준 콜라보 첼시부츠’는 투박한 디자인의 기존 남성용 부츠와는 달리 날렵하고 세련된 멋을 강조했다.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라스트를 활용해 유러피안 스타일 부츠를 완성했으며, 밑창에는 최고급 수입 가죽 홍창을 적용해 천연 가죽창 특유의 유연한 착화감과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한다. 또한 신발 옆면에는 신축성이 좋은 밴드를 삽입해 활동성을 높였다. 허시파피는 확고한 컴포트 철학을 부츠에 적용했다. 허시파피의 컴포트 캐주얼 앵클부츠 ‘C537’은 클래식에 깃든 편안함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았다. 부드러운 가죽소재와 뛰어난 쿠셔닝, 경량성으로 겨울철 추위에 쉽게 피로해지는 발에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발목을 잡아주는 단단한 라스트로 보행 시 안정감을 더했다. 또한 댄디한 캐주얼, 세미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부담 없이 매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라푸마는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아웃도어 부츠를 선보였다. 라푸마의 방한 부츠 ‘아리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를 적용한 캐주얼 방한 부츠다. 기모 내피 소재를 활용해 보온성을 향상시키고, 부츠 측면에 지퍼를 장착해 착탈화 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과 종아리까지 오는 미드컷을 통해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으며, 코트, 블루종, 다운점퍼 등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 가능하다. 김희범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장은 과거에는 부츠를 여성들만의 전유물로 여기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방한은 물론 편리함과 패션을 중요시하는 남성 소비자들이 부츠를 찾고 있다”며 “여성 부츠 못지 않게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남성 부츠가 사랑 받으며 겨울시즌 남성화 시장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2017-01-10 16: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