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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4' 서울·경북·충남 팀 준결승 진출…강원도 팀 아쉽게 탈락…우승 '1억 상금' 어느 팀에게 돌아가나?

'한식대첩4' 서울·경북·충남 팀 준결승 진출…강원도 팀 아쉽게 탈락…우승 '1억 상금' 어느 팀에게 돌아가나?

서울 유귀열-김진민 팀과 경북 최정민-변미자 팀, 그리고 끝장전을 치른 충남팀이 한식대첩 시즌4 준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 4'에서는 열 번째 일품대전으로 '만사형통'을 주제로 지역 간의 맞대결이 치러졌다. 이날 요리 대결은 '한식대첩4' 처음으로 벌어진 팀 대결로 서울-충남 팀, 경북-강원도 팀이 60분 동안 요리대결을 벌였다. 서울 팀 유귀열 기능장과 김진민 고수는 지난 주 특급 식재료인 암소의 젖인 유통을 가지고 나온 데 이어 이번 주에는 자라를 들고 나와 심사위원의 시선을 끌었다. 자라는 궁중에서만 먹던 귀한 식재료로 불로장생을 상징한다고. 유귀열 기능장과 김진민 고수는 '자라탕'과 '골동면'을 내놓았다.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자라탕은 자라의 냄새를 잡고 식감을 살리는 것이 관건이다. 유귀열 기능장은 "골동면은 간장으로 양념하는 것"이라며 녹말과 밀가루로 면을 직접 뽑아서 요리를 마쳤다. 충청남도에서 대박집을 운영하는 배성호-노기순 고수 팀은 잉어로 만든 다산을 기원하는 '용봉탕'과 '홍합대합찜'을 선보였다. 서울 팀의 자라탕을 시식한 최현석 심사위원은 "비린내나 잡냄새가 전혀 없이 연한 푸딩 같다. 어머니에게 꼭 올려드리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 맛"이라고 평했다. 심영순 심사위원은 "자라탕 국물 맛이 조화롭다. 앞으로 10년은 더 살 것 같다"고 칭찬한 반면 "골동면은 녹말이 조금 덜 들어갔으면 더 맛있을 뻔 했다. 쫄깃쫄깃하면서 끈적끈적한 느낌이 살짝 아쉽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팀의 용봉탕을 맛본 최현석 심사위원은 "정갈하고 맛깔스런 약 기운이 도는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유지상 심사위원은 "기름이 들어가서 감칠맛이 난다"고 평했다. 반면 심영순 심사위원은 "고기를 빼주는 게 더 깔끔하다. 약간 느끼하다"고 밝혔다. 서울 팀과 충남 팀의 대결 결과 승리는 자라탕을 내놓은 서울 팀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서울 팀은 준결승에 진출했고 충남 팀은 끝장전을 치르게 됐다. 준결승 진출 두 번째 대결인 강원도 팀과 경북 팀의 맞대결에서 강원도 팀 심명순-심명숙 자매 고수 팀은 복을 상징하는 '메밀보쌈'과 '쇠고기 전골'을 준비했다. 강원도 팀의 메밀보쌈은 메밀전병을 부친 복쌈 안에 채 썬 애호박과 표고버섯 등을 볶아서 넣고 복주머니처럼 묶어서 내놓은 음식이다. 쇠고기 전골은 토시살과 당근, 표고버섯 등으로 오방색을 내서 만들었다. 경북 팀 최정민-변미자 고수는 출세와 장원급제를 기원하는 음식으로 '대게찜'과 '메기조림'을 내 놓았다. 메기조림은 칼집을 넣은 메기를 청주에 담궈 비린내를 뺀다. 그 속에 수삼채를 넣고 콩 등을 넣어 조린다. 경북 팀은 대게찜으로 대게를 찐 후 살을 다 발라서 계란을 넣고 다시 한 번 20분간 중탕을 하는 독특한 요리법으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끌었다. 계란 흰자는 대게 살과 버무리고, 계란 노른자는 게의 내장과 섞어 중탕하는 방식으로 요리를 만든 것. 강원도 팀의 메밀보쌈과 쇠고기 전골 시식에서 최현석 심사위원은 "복쌈은 곱게 잘 만들었다. 복을 많이 받을 것 같은 한 상이다"라고 평했다. 반면 유지상 심사위원은 "소고기 전골은 야채전골 같다. 소고기 사용이 너무 인색하다"라고 지적했다. 경북 팀의 대게찜을 맛 본 최현석 심사위원은 "어릴 때 대게찜을 먹었으면 좀 더 빨리 출세했을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지상 심사위원은 "고수님들이 원하는 그 맛이 나왔는가? 탄력이 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심영순 심사위원은 "대게찜이 맛은 아주 기가 막힌다. 맛은 있는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메기조림은 쫄깃쫄깃한 게 맛있다"는 평을 내 놓았다. 강원도 팀과 경북 팀의 대결결과 경북 팀의 최정민-변미자 고수가 준결승으로 진출했고 강원도 팀은 끝장전을 치렀다. 이날 진행된 여덟 번째 끝장전은 강원도 팀과 충남 팀의 맞대결로 주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비빔밥이 제시됐다. 이날 끝장전 규칙은 30분 동안 요리 대결에서 5분에 한 명씩 번갈아 가면서 요리를 하는 것이 주어졌다. 충남 팀은 '채소 뚝배기비빔밥'을, 강원도 팀은 '강된장비빔밥'을 내 놓았다. 강원도 팀의 강된장비빔밥은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넣은 독특한 레시피로 눈길을 끌었다. 끝장전에서 강원도 팀과 충남 팀의 대결 결과 밥을 고슬고슬하게 잘 지은 충남 팀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강원도 팀은 밥이 살짝 질게 돼 질척거린 점이 지적돼 아쉽게 탈락했다. 이날 열 번째 일품 요리 대결 결과 서울 팀의 유귀열-김진민 고수, 경북 팀의 최정민-변미자 고수, 충남 팀의 배성호-노기순 고수가 '한식대첩4' 준결승 전에 진출했다. 한편, 우승 상금 1억원을 놓고 치러지는 올리브 TV '한식대첩 시즌 4'는 오는 7일(수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된다.2016-12-01 10:15:43
'알토란' 황금 레시피 모음…콩나물밥, 콩나물국, 콩나물해장국, 콩나물오징어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알토란' 황금 레시피 모음…콩나물밥, 콩나물국, 콩나물해장국, 콩나물오징어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최고의 셰프들이 소개하는 집밥 레시피! 따라 하고 싶은 한 끼, MBN '알토란' 108회에서는 국민 식재료 “겨울 이기는 천 원 보약! ‘콩나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콩나물’은 땅에서 나는 보약(補藥)이라고 하며 천 원으로 온 가족 겨울 건강 지키는 <콩나물>의 모든 것! ‘콩나물’ 요리법을 소개했다. ● 김하진 비타민이 듬뿍! 아삭하고 고소한 ‘콩나물 밥’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자존심을 걸고 선보이는 콩나물 요리의 진수!” 궁중음식 이수자 김하진의 <콩나물 한상 차림> 콩나물 한 봉지만 있으면 오늘 저녁 메뉴 고민 끝? 추운 겨울 든든하게 먹는 구수하고 따끈한 <콩나물 밥>부터 5분 만에 제대로 끓이는 <콩나물 국>까지! 주부들의 저녁 밥상 고민을 싹~ 날려 줄 김하진 요리연구가의 콩나물 요리 비법은? ▶콩나물밥 재료 : 콩나물700g, 돼지고기 목살 300g, 햅쌀2c(불리면 3c), 밥물 1½c ▶돼지고기 양념 : 생강즙1작은술, 소주2큰술, 다진 마늘1큰술, 후추, 참기름1큰술 ▶양념장 : 깨소금1큰술, 설탕1큰술, 실파70g, 간장6큰술, 참기름2큰술, 다진 마늘1큰술, 풋고추50g, 청양고추20g, 고춧가루2큰술 1. 돼지고기 목살 300g을 채 썬다. 채 썬 돼지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제거한다. 2. 소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후추 한 꼬집, 참기름 1큰술을 넣는다. 3. 양념장을 잘 섞은 후 돼지고기를 넣어 밑간 한다. 4. 냄비에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볶은 돼지고기 위에 불린 햅쌀 2컵을 넣고 불린 햅쌀 2컵에 물 1⅓컵을 붓는다. 6.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10분간 밥을 짓는다. 7. 밥 위에 콩나물 650g을 넣고 뜸을 들인다. #양념장만들기# 1. 쪽파 5대를 송송 썬다. 2. 풋고추 5개와 청양고추 2개는 꼭지를 제거하고 가로로 반을 갈라 송송 썬다. 3. 깨소금 1큰술,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6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 김하진 간단하고 시원한 ‘콩나물 국’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콩나물국 재료 : 콩나물 150g, 대파1대, 홍고추1개, 청양고추3개, 물 8컵 ▶양념 재료 : 다진 마늘 2큰술, (노란)된장 3큰술, 생강즙 반 큰술 1. 끓는 물에 해감한 바지락 15~20알을 넣는다. 2. 된장을 넣고 팔팔 끓는 바지락 육수에 콩나물을 넣는다. 3. 대파 1대, 홍고추 1개, 청양고추 3개를 어슷썰기 한다. 4. 어슷 썬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다진 마늘 2큰술, 생강즙 반 큰술을 넣고 끓인다. ● 임성근 조리기능장 시원하고 얼큰한 맛! ‘콩나물해장국’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전주식 원조 콩나물 해장국, 이제 집에서 먹자!” 임성근 조리기능장의 전주식 원조 <콩나물해장국> 집에서 쉽게 전주식 <콩나물 해장국> 맛 내는 비법과 탱글탱글한 전주식 ‘명품 수란’ 손쉽게 만드는 알짜 비법은? ▶콩나물 해장국 재료 : 콩나물 500g, 신 김치 2스푼, 김치국물 1컵, 김가루, 통깨, 새우젓, 후추1꼬집, 계란1알, 북어포2개, 고춧가루 반큰술 ▶육수 재료 : 물 1리터, 북어대가리 2개, 무1개, 다시마 ½장, 대파2개, 마늘, 굵은 소금 10g, 말린 고추씨 반컵(건고추 15개) 1. 콩나물을 넣고 5분간 삶는다. 2. 삶은 콩나물을 건져낸 뒤 얼음물에 담근다. 3. 4등분 한 무를 끓는 물 1L에 넣고 깨끗이 씻은 북어 대가리를 넣는다. 4. 말린 다시마는 젖은 행주를 이용하여 표면의 하얀 분을 털어내고 넣는다. 5.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 넣는다. 6. 으깬 마늘 4개를 육수에 넣는다. 7. 7분 정도 끓였을 때 다시마를 건져낸다. 8. 7분 정도 끓인 육수에 고추씨 반 컵을 넣는다. 9. 뚜껑을 닫고 13분간 더 끓인 후에 모든 재료를 건져내어 육수를 완성한다. 10. 500mL로 졸아든 육수에 콩나물 삶은 물 500mL를 부어 섞는다. 11. 북어채 5개를 물에 씻고, 씻은 북어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뚝배기에 담는다. 12. 바지락 15~20알, 다진 신김치 1큰술을 뚝배기에 담고 김칫국물 4큰술을 넣는다. 13. 얼음 물에 담가 둔 콩나물 한 주먹을 뚝배기에 담는다. 14. 재료를 담은 뚝배기에 육수 5국자를 넣고 끓인다. 15. 마늘은 잘게 다지고 파는 송송 썬다. 16. 소금 1작은 술, 다진 마늘을 넣는다. 17. 새우젓 1큰술을 넣어 간을 한다. 18. 고춧가루는 취향에 따라 적당량을 넣는다. 19. 달걀을 깨서 바로 뚝배기에 넣어 수란을 만든다. 20. 썰어 놓은 파를 올린다. <쉽게 만드는 수란 만들기> 1. 끓는 물에 국자를 담가 놓는다. 2. 달군 국자에 참기름을 바른다. 3. 참기름 바른 국자 위에 달걀을 올리고 불은 중불로 내리고 끓는 물에 달걀 얹은 국자를 올려 중탕한다. 4. 하얀 막이 생기면 불은 약불로 내린다. 5. 숟가락을 이용해 달걀 위에 끓는 물을 살짝 끼얹으며 익힌다. 6. 막이 생긴 달걀을 끓는 물 속으로 살짝 담근다. 끓는 물에 2~3분간 담가 수란을 익힌다. 7. 가장자리를 살살 문질러 수란을 떼어 내 접시에 담는다. ● 임성빈 셰프 특급비법! 새로운 맛! ‘콩나물 오징어 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대한민국 음식 국가대표 감독의 콩나물 요리가 왔다!” 대한민국 조리기능장 1호 임성빈 셰프의 <콩나물 일품요리> 콩나물로 겨울 건강 지키고 입맛도 사로잡는 <콩나물 오징어볶음> 통통하고 쫄깃한 오징어 살과 아삭아삭한 콩나물의 환상적인 만남! 평범한 콩나물 오징어볶음의 감칠맛을 살려줄 대한민국 음식 국가대표 감독! 임성빈 셰프의 특급 비법은? ▶콩나물 오징어 볶음 재료 : 콩나물 200g, 오징어 320g, 새우 6마리, 미더덕 100g, 대파 30g, 홍고추 40g, 쪽파 30g, 미나리 40g, 양파 40g, 굵은 소금 ▶양념 재료 : 고추장 60g,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30g, 간장 3g, 물엿 3g, 깨소금 5g, 참기름3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오렌지주스30cc 1. 오징어의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낸다. 2. 몸통 가운데 뼈를 제거한다. 3. 오징어의 입과 눈을 제거한다. 4. 오징어 껍질을 벗긴다. 5. 다리는 굵은 소금을 뿌려 이물질을 제거한다. 6. 오징어에 칼집을 낸다. 7. 오징어 다리를 4~5cm 크기로 자른다. 8. 새우 5~6마리, 오징어, 미더덕 5~6개를 데친다. 9. 끓는 물에 소금 한 큰술 넣고 콩나물을 30초간 데친다. 10. 데친 콩나물은 차가운 물에 식혀 건져 놓는다. 11. 홍고추 반 개, 쪽파 2대, 대파 1대, 미나리 40g를 썰어 준비한다. 12. 쪽파 2대를 송송 썬다. 13. 홍고추 1개를 씨를 빼고 잘게 썬다. 14. 양파 반 개를 잘게 다진다. 15. 청주 1큰술, 고룻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고추장 2큰술, 후추 한 꼬집, 다진 마늘 반 큰술, 깨 5g, 참기름 반 큰술, 오렌지 주스 30mL 넣는다. 16. 다져놓은 채소를 양념장에 섞는다. 17. 대파, 홍고추, 미나리 순서로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넣는다. 18. 볶다가 해산물을 넣고 볶는다. 19. 마지막으로 콩나물과 채소를 넣어 30초 동안 볶는다. 20. 깨소금, 참기름 반 큰술을 뿌린다.2016-12-01 09:31:02
'생생정보' 맛집 황금 레시피 공개! '한우 소불고기' 돼지고기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도시락반찬, 생생정보통)

'생생정보' 맛집 황금 레시피 공개! '한우 소불고기' 돼지고기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도시락반찬, 생생정보통)

KBS 2TV ‘생생정보’ ‘황금레시피’ 코너에서는 추워지는 날씨에 몸보신을 해주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이용해 만드는 도시락 반찬 요리를 소개했다. ‘생생정보’에서는 한우 소불고기, 돼지고기 제육볶음 전문점을 찾아가 그 집 만의 비법을 알아내 집에서도 소불고기, 제육볶음 맛집과 똑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황금 레시피를 공개했다. ● 식감이 부드러운! 도시락용 소불고기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어른용 숟가락, 맥주컵(200CC)로 수치화한 레시피입니다. - 재료 : 소고기 앞다리살(400g), 양파 반 줌,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참기름 1/2큰 술, 배 1/8개, 사과 1/8개, 양파 1/4개, 매실 진액 2큰 술, 물 2큰 술, 간장 3큰 술, 설탕 2큰 술, 참기름 2큰 술, 다진 마늘 1/3큰 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가루 약간 1. 키친타올 2장을 밑에 깔고 그 위에 소고기 앞다리살(400g)을 올려놓고 키친타올 2장을 위에 올려서 1분간 꾹꾹 눌러 핏물을 제거해준다. 2. 핏물 제거한 소고기에 매실 진액 1큰 술을 넣고 뒤집어서 1큰 술을 넣어 주물러주고 5분간 둔다. 3. 배 1/8개, 사과 1/8개, 양파 1/4개를 믹서에 갈고 물 2큰 술, 간장 3큰 술, 설탕 2큰 술, 참기름 2큰 술, 다진 마늘 1/3큰 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가루 약간을 넣어 섞어준다. 4. 매실 진액을 발라놓은 고기를 양념장에 넣고 버무린 다음 30분간 냉장숙성 한다. 5. 달궈진 프라이팬에 고기를 넣고 1분에 한 번씩 뒤집어주면서 핏기가 없어질 정도로 3분간 강한 불로 볶아준다. 6. 채 썰어놓은 양파 반 줌, 당근 약간, 대파 약간을 넣고 30초간 볶아준다 7.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 술을 넣고 섞어준다. ● 깔끔한 맛의 돼지고기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400g), 양파 반 줌,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참기름 1/2큰 술, 물엿 1큰 술, 간장 3큰 술, 매실 진액 2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후춧가루 약간 - 양념장 재료 : 간 양파 2큰 술, 고추장 1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2큰 술, 설탕 2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생강가루 약간, 후춧가루 약간, 소주 1/2큰 술 1. 돼지고기 앞다리살(400g)에 간장 3큰 술, 매실 진액 2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후춧가루약간을 넣고 버무려 밑간을 한다. 2. 간 양파 2큰 술, 고추장 1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2큰 술, 설탕 2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생강가루 약간, 후춧가루 약간, 소주 1/2큰 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3. 달궈진 프라이팬에 밑간한 고기를 넣고 3분간 강한 불로 볶아준다. 4. 핏기가 없어질 정도에 양념장을 넣고 30초간 볶아준다. 5. 채 썰어놓은 양파 반 줌, 당근 약간, 대파 약간을 넣고 1분간 볶아준다. 6. 물엿 1큰 술을 넣고 20초간 볶다가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 술을 넣고 섞어준다. 한편 KBS 2TV ‘ 생생정보’는 “공영방송 KBS가 저녁 시간대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도경완, 이슬기, 조충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2016-11-29 14:02:09
[백종원 황금 레시피 총정리 모음 TOP4] '집밥 백선생 2' 종영, 감자고추장찌개, 김치볶음밥, 가지밥, 오므라이스 맛있게 만드는 법 (feat.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백종원 황금 레시피 총정리 모음 TOP4] '집밥 백선생 2' 종영, 감자고추장찌개, 김치볶음밥, 가지밥, 오므라이스 맛있게 만드는 법 (feat.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tvN ‘집밥 백선생 2’ 36회(시즌2 마지막회, 종영)에서는 “집밥 백선생2 화제의 레시피 총정리”로 꾸며졌다. 지난 3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해 11월 22일 종영한 ‘집밥 백선생 2’는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그리고 매주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진행해 왔다. ‘집밥 백선생 2’의 마지막 방송은 그 동안 소개 되었던 레시피에 대한 핵심 요약해 총정리하며 감자고추장찌개, 김치볶음밥, 가지밥, 오므라이스 레시피를 재소개했다. (*계량기준: 밥숟가락, 종이컵, 밥 그릇) ● 감자고추장 찌개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프라이팬에 참기름 2숟가락, 식용유 2숟가락을 넣고 고추장 1숟가락 넣고 약불에 볶다가 굵은 고춧가루 1숟가락을 넣어 주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 만약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를 넣을 것이라면 지금 넣어 같이 볶으면 된다.- 이때 고춧가루로 색과 맛을 개인의 기호에 맞게 조절한다. 2. 고추기름에 거품이 날 때쯤 물을 모든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만큼 부어주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 감자를 넣는다.- 대패 삼겹살을 넣을 경우 지금 같이 넣어 삶아도 된다.) 3. 파, 마늘, 청양고추, 양파, 버섯 등을 두툼하게 썰어 준비하고, 간 마늘을 넣어준 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생선 액젓이 있다면 살짝 넣어줘도 맛있다. 4. 버섯을 먼저 넣고 잠시 뒤에 양파를 넣고 나머지 준비한 채소들을 넣어주면 완성된다. ● 김치볶음밥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파를 넉넉히 넣어 볶아 파기름을 만든다. 2. 충분히 볶아진 파기름에 김치를 넣고 색감과 매콤함 맛을 더해줄 고춧가루를 조금 넣는다. 3. 김치볶음을 프라이팬 한쪽으로 밀어내고 빈 곳에 간장을 부어 간장향이 올라올 정도로 살짝 끓인다. 4. 간장이 눌러 붙기 전에 김치와 섞어서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5. 김치가 너무 익었을 경우나 시큼한 맛이 날 때는 감칠맛을 더해줄 설탕을 조금 넣어주면 김치의 신맛을 잡아준다. 6. 이제는 (가스) 불을 끄고 준비된 김치볶음과 밥을 골고루 비벼준다. 7. 다시 (가스) 불을 켜고 센 불에 밥을 볶은 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백종원 김치 볶음밥에서 꼭 기억해야 세 가지는 파기름을 낸다는 것, 간장을 태우듯이 눌려 간을 맞춘다는 것, 불을 끄고 밥을 비빈다는 것이다. 또한 백종원은 김치볶음밥에 들어가는 고춧가루, 간장, 설탕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가감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가지밥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준비: 가지 4개 정도+얇게 썰어 놓은 파+식용유 반 컵+간장 1/4컵+15분 불려놓은 쌀(물 양은 평소보다 적게)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파를 넣어 노릇노릇해질 때쯤 파기름을 낸다. 3. 가지를 넣고 살짝 볶다가 간장을 프라이팬 가장 자리를 둘러 넣어 준다. 4.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내 불려놓은 쌀에 넣고 전기밥솥 기준 잡곡 기능으로 밥을 해준다. ● 가지밥 양념장 1. 잘게 썬 부추+잘게 썬 대파+간 마늘+고춧가루+(매운고추)+갈아놓은 깨+설탕 조금+간장(재료들이 자박자박 잠길 정도)+참기름 ● 오므라이스 / 오므라이스 소스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백종원은 오므라이스 소스를 만들 때 풍미를 더해 주는 우스터 소스가 없을 때 우스터 소스 향 내는 비법으로 “식초”를 사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1. 프라이팬에 식용유 반 컵 정도 붓고, 갈아 놓은 고기(소고기, 돼지고기 아무거나 상관 없음)를 넣어 뭉치지 않게 부순다. 2. 곧바로 개인의 기호에 따라 준비한 채소(양파, 당근, 파, 셀러리 등 종류 상관 없음)를 모두 넣고 자체적으로 나오는 채소국물을 졸이면서 양파가 투명해 질 때까지 볶아준다. 3. 간 마늘 두 숟갈, 설탕 두 숟갈, 간장 반 컵, 케첩 두 컵, 식초 두 숟갈 을 모두 넣어 볶아준다. 4. 버터 반 개, 후춧가루를 넣어 농도가 적당할 때까지 끓여 마무리한다. 5. 오므라이스는 각종 야채를 넣고 볶은밥에 댤걀 지단을 입혀 오므라이스 소스를 뿌려 먹는다. 버터를 넣어주면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더해 준다. 언제나 그렇듯 채소와 양념 등의 식재료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얼마든지 가감이 가능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오므라이스 소스는 오므라이스뿐만 아니라 스파게티까지 활용 가능하다.2016-11-25 14:26:11
'한식대첩4' 서울 팀 주안상 우승, 유통(소젖)으로 만든 각색전골·양동구리 레시피…전남 팀, 끝장전서 아쉽게 탈락

'한식대첩4' 서울 팀 주안상 우승, 유통(소젖)으로 만든 각색전골·양동구리 레시피…전남 팀, 끝장전서 아쉽게 탈락

서울 팀의 유귀열 기능장과 김진민 고수가 '한식대첩4' 일품대전 '주안상' 요리 대결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3일 방송된 올리브티브 '한식대첩4' 9회에서는 일품요리 대전 '주안상'을 주제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술과 그에 어울리는 상차림 대결이 펼쳐졌다. 서울팀은 소 유통으로 만든 반가의 주안상으로 우승을 거머쥐어 지난 8회전에 이어 2연승을 이어갔다. '유통'은 암소의 젖 부위를 말하며 서울팀은 일품요리 재료로 유통을 가지고 나와 가장 이색적인 식재료로 꼽히기도 했다. 서울팀은 지역 특색주로는 배꽃이 필 무렵 담그는 쌀로 빚은 '이화주'와 이에 곁들이는 주안상으로는 소 유통을 이용한 각색전골과 양동구리를 내 놓았다. 이화주는 쌀로 빚어 걸쭉하며 숟가락으로 떠먹는 맛이 일품이라고. 최현석 심사위원과 강호동 MC는 "유통은 치즈맛이 나기도 하고 고소하다"며 "식감 끝판왕"이라고 입을 모았다. 심영순 심사위원은 "첫사랑 품에 안겼던 그 기분이네"라며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역대 최고의 맛인 것 같다. 최고의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낸 것 같다"고 극찬했다. 유지상은 "안주 자체로만 놓고 봤을 때는 수라상에 나가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깔끔한 주안상"이라고 평했다. 이어 "먹을 때마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양동구리는 맛도 고소하고 감칠맛도 있다"고 덧붙였다. 충남의 배성호 노기순 부부는 일품재료로 물메기를 준비했다. 지역 특색주로는 '가야곡왕주'(알코올 도수 13%)를 곁들였다. 충남팀은 물메기로 물메기맑은탕과 육포 다식과 북어포 다식을 주안상으로 차려냈다. 북어포 다식과 육포 다식은 북어포와 육포를 각각 믹서기에 갈아서 꿀에 재워 다식판에 찍어낸 것을 말한다. 강원도 심명순 심명숙 자매팀은 '삼척불술'에 어울리는 새우찜과 도토리냉묵밥을 준비했다. 요리팁으로 소라의 귀청은 배탈을 나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제거하고 요리해야 한다고. 또 도토리묵을 쑬 때 가루와 물은 1:4의 비율이다. 시식평으로 "묵밥이 신맛이 강조되고 간이 약간 덜 된 느낌이 있다"며 아쉬워했다. 최현석 심사위원은 "식초를 끓여서 넣어야 하는데, 생식초를 넣어서 제 맛이 안 났다"고 말했다. 경북 최정민 변미자 팀은 경주 '교동법주'에 어울리는 둥굴레오리찜과 팥 주걱떡을 내놓았다. 둥굴레오리찜은 청둥오리를 펼쳐서 참기름에 지져낸 후 쪄낸 것으로 자작한 국물이 일품이다. 경북팀은 밀가루에 물을 살짝 넣은 앉은뱅이 밀가루를 오리찜에 첨가해 요리를 완성했다. 시식을 한 심영순 심사위원은 "청둥오리고기가 쫄깃쫄깃하고 탄력이 있다. 참 맛있다"고 평했다. 유지상은 "교동법주와 잘 어울린다. 팥주걱떡이 곁들여져 술이 술을 먹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요리다"라고 말했다. 최현석은 "청둥오리가 좀 더 노골노골하게 됐으면 좋을 뻔 했다"고 아쉬워했다. 전남 김옥심 김미라 팀은 죽순영계탕과 죽순지짐을 차려냈다. 죽순영계탕은 영계 속에 고기를 넣고 삶아 낸 것에 죽순지짐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여낸 요리다. 죽순의 찬 성질과 영계의 더운 성질이 잘 어울리는 요리다. 하지만 심영순 심사위원은 시식을 한 후 "욕심이 좀 과했다"며 "죽순영계탕에 전이 안 들어갔으면 훨씬 더 맛있었을 텐데 아쉽다"고 평했다. 주안상을 주제로 한 일품요리대전에서 우승한 서울 팀의 유귀열 기능장은 "우승 상금인 1억원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됐다"며 감격했다. 이날 끝장전은 강원도팀과 전남팀이 '만두'를 주제로 요리대결을 했다. 30분 동안 만두피를 빚어서 찐만두와 만두를 이용한 일품 요리 한 가지를 만들어 내야 하는 것. 강원도 팀은 '녹차김치만두'와 '녹차김치떡만둣국'을 준비했다. 반면 전남 팀은 '해물만두전골'과 '소고기김치만두', '배깍두기'를 내놓았다. 끝장전 대결 결과 간을 못 맞춘 전남팀이 탈락했고 강원도 팀은 살아남았다. 전남 팀은 "지금까지 살면서 참 좋은 경험을 했다. '나라는 존재가 더 발전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식대첩 4' 10회전 주제는 '만사형통'으로 그 동안의 요래 대결에서 살아 남은 서울, 경북, 충남, 강원도 4개 지역 고수들의 손맛 대전이 펼쳐진다. 주안상 우승자인 서울 팀의 '각색전골'과 '양동구리'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서울 팀의 소 유통을 이용한 '각색전골' 레시피-재료: 소 유통, 간, 천엽, 양, 채끝, 양지, 당근, 양파, 쪽파, 무, 건표고버섯, 목이버섯, 두부, 송이버섯, 미나리, 메밀가루, 밀가루, 계란, 생강, 대파, 마늘, 식용유, 참기름, 간장, 설탕, 통깨, 인삼, 우유-각색전골 만들기첫째, 양지는 핏물을 빼고 육수를 뽑아 간장과 소금으로 간한다.둘째, 소 유통은 40분 삶아 얇게 저며 후추, 소금으로 간한다.셋째, 양은 끓는 물에 넣었다 빼 검은 막을 제거하고 얇게 저며 양념한다.넷째, 천엽은 소금과 밀가루로 씻은 다름 칼집을 넣고 후추를 뿌려 밀가루를 씌운다. 다섯째, 천엽에 달걀물을 씌워 부친 후 1cm 너비로 썬다. 천엽을 그냥 전골에 넣게 되면 풀어지며 식감이 안 좋아 지기 때문에 모양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달걀 물을 씌워 전으로 부쳐 넣는다.여섯째, 간은 얇은 막을 제거한 뒤 소금으로 씻어 우유에 담근다. 건져낸 간을 메밀가루와 통깨를 묻혀 달궈진 팬에 부쳐 1cm 두께로 썬다. 일곱째, 무, 당근, 미나리, 쪽파, 양파는 얇게 채썰어 준비한다. 여덟째, 목이, 표고도 채썰어 양념해 놓고 송이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아홉째, 냄비에 무채, 목이버섯, 미나리, 표고, 양파, 당근, 송이, 쪽파 순으로 2바퀴 돌린다.열째, 냄비 한 가운데 양과 천엽, 간을 담고 마무리 지은 후 육수를 부어 끓여낸다. ◆서울 팀의 소 양을 이용한 '양동구리' 레시피-재료: 소양, 달걀, 소금, 전분가루, 대파, 마늘, 밀가루, 흰후추, 참기름, 식용유-양동구리 만들기첫째, 소 양은 소금과 밀가루로 문질러 씻은 후 기름 덩어리와 막을 제거한다. 둘째, 손질한 양을 끓는 물에 넣었다 빼서 검은 막을 벗긴다. 셋째, 막을 벗긴 양은 곱게 다져 놓는다. 넷째, 다진 양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다섯째, 믹서기에서 갈은 양에 전분가루, 계란흰자, 흰후추,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고루 치댄다.여섯째,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치댄 양을 4~5cm 크기로 동그랗게 부쳐서 그릇에 담아 낸다.2016-11-24 13:54:49
'알토란' 황금 레시피 모음…임성근조리기능장 묵은지 부대찌개 문동일-묵은지 고등어조림 김하진-묵은지 등갈비찜(묵은김치 활용 요리)

'알토란' 황금 레시피 모음…임성근조리기능장 묵은지 부대찌개 문동일-묵은지 고등어조림 김하진-묵은지 등갈비찜(묵은김치 활용 요리)

최고의 셰프들이 소개하는 집밥 레시피! 따라 하고 싶은 한 끼, MBN '알토란' 1057회에서는 맛있고 건강한 “묵은 김치’ 해결 밥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016년 김장철을 맞아 선보이는 ‘묵은 김치’ 해결 밥상에서는 해마다 김장철이 되면 주부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냉장고 속 애물단지! 먹기엔 너무 시고 버리기엔 아까운 ‘묵은 김치’ 요리법을 소개했다. ● 임성근 조리기능장 ‘묵은지 부대찌개’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임성근 조리기능장의 <묵은 김치 해결 밥상> “의정부식 원조 부대찌개, 맛의 비밀을 공개한다!”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와 새콤한 묵은 김치가 만났다! <묵은지 부대찌개> 집에서도 의정부식 원조 ‘묵은지 부대찌개’의 맛을 재현해줄 임성근 조리기능장만의 신(神)의 한수는? ▶재료 : 쌀뜨물 800mL, 돼지고기 100g, 묵은지 1/4포기, 햄 3쪽, 소시지 3개, 두부 1모, 라면사리 1개, 콩나물 100g, 대파 1뿌리, 쑥갓 한 줌, 홍고추 1개, 팽이버섯 1봉지,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케첩 2큰술, 후추 약간, 소주 2큰술, 액젓 2큰술 1. 돼지고기는 잘게 썰어 곱게 다진다 2. 다진 돼지고기는 후추 한 꼬집,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두 꼬집, 진간장 반 큰술을 넣고 밑간한다 3. 두부는 네모썰기 하고 5~6cm 두께의 햄을 사선으로 어슷썰기한다 4. 저염소시지 사용 시 양념장에 액젓 2큰술, 국간장 2큰술, 고추기름 2큰술, 후추 1/3큰술, 설탕 1/2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중간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1큰술을 넣는다 5. 가위로 묵은 김치를 썰어 전골 냄비에 올리고 양념장 2큰술을 넣는다 6. 콩나물을 올리고, 다진 돼지고기를 둥글게 빚어 넣거나 손으로 잘게 부셔 넣는다. 7. 어슷썰기한 햄과 소시지, 네모 썰기 한 두부 4조각, 팽이버섯, 쑥갓과 어슷썰기 한 홍고추를 올린다 8. 쌀뜨물 육수를 붓고 강불에서 팔팔 끓인다 9. 찌개가 보글보글 끓으면 라면 사리를 올리고 4~5분간 더 끓여주면 완성된다 ● 문동일 조리기능장 ‘묵은지 고등어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제주도가 낳은 최초의 조리기능장이자 대통령들의 밥상을 책임져 온 문동일 셰프! 제주 음식의 자존심을 걸고 알토란을 찾았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제주도를 방문할 때마다 잊지 않고 찾았다는 <묵은지 고등어조림> 대통령의 입맛을 사로잡은 ‘묵은지 고등어조림’의 비법은? ▶재료 : 묵은지 800g, 고등어 2마리, 소주 200cc, 돼지사골육수400cc, 다진 마늘20g, 고춧가루 3작은 술, 생강, 대파, 양파, 청량고추 2개, 무 200g, 감자전분 100g, 전복 4마리, 홍고추 1개, 영귤 1개, 감귤 1개, 설탕 한 큰술, 고운 소금 한꼬집, 흰 후추 한꼬집, 식용유 30g, 마늘 4쪽, 국간장 2큰술 1. 묵은 김치 반포기를 반으로 잘라 약간의 국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돼지 사골 육수 400mL, 물 400mL를 넣고 소주 한 국자, 마늘 4쪽을 으깨 넣고 중불에 10분간 조린다 2. 손질한 고등어는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키친 타월로 눌러 물기와 남은 핏물을 제거한다 3. 볼에 다진 마늘 반 큰술, 생강즙 1큰술, 소주 4큰술을 넣고 잘 섞어 고등어 살에 발라 비린내를 제거한다 4. 고등어에 고운 소금 두 꼬집, 후추 한 꼬집을 뿌려 간을 한다 5. 손질한 고등어의 양면에 감자 전분가루를 입힌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등어의 살쪽을 먼저 굽는데 한 면씩 중불에서 2분간 굽는다 7. 구운 고등어에 소주를 살짝 부어 비린내를 한 번 더 잡아준다 8. 손질한 전복에 칼집을 낸 다음 감자 전분 가루를 입혀 중불에 살짝 굽는다 9. 묵은 김치 조림에 식용유 3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돼지사골육수를 한 컵(종이컵) 더 넣는다 10. 묵은 김치 조림에 고등어 구이를 넣는다 11. 삶은 무 8조각, 어슷썰기 한 양파와 대파를 넣는다 12. 묵은 김치의 머리 부분을 자르고 고등어는 가위로 잘라 삼등분 한다 13. 손질한 전복과 감귤, 홍고추를 고명으로 올린다 14. 남은 감귤은 즙을 짜서 뿌린 다음 완성한다 ● 김하진 ‘묵은지 등갈비찜’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 궁중음식 이수자 김하진의 <묵은 김치 해결 밥상> 평범한 묵은 김치가 돼지 등갈비를 만나 고급 일품요리로 변신했다! <묵은지 등갈비찜> 등갈비 살 깊숙이 양념 스며들게 하는 비법은 물론 한 입에 쏙~ 먹기 좋은 ‘묵은지 등갈비찜’의 비밀은? ▶재료 : 돼지 등갈비 1kg, 묵은지 600g, 가래떡 200g, 된장 1큰술, 두부 1모, 고추장 2큰술, 고운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4큰술, 맛술 4큰술, 소주 3큰술, 참기름 3큰술, 생강즙 1작은 술, 멸치육수 7컵, 소금(김치 염도에 따라 가감),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채 썬 양파 100g 1. 두 조각씩 자른 등갈비를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을 뺀다 2. 물에 된장 1큰술을 풀고 끓인 다음 등갈비를 넣고 삶는다 3. 맛술 4큰술, 소주 3큰술, 참기름 3큰술, 다진 마늘 4큰술, 고운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생강즙 1작은술을 넣어 양념장을 완성한다 4. 삶은 등갈비를 양념장에 버무린다 5. 내장을 제거한 멸치는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팬에 볶는다 6. 끓는 물에 볶은 멸치를 넣어 멸치 육수 7컵을 만든다 7. 양념장을 묻힌 등갈비를 냄비에 넣고, 멸치육수 4컵을 붓고 삶는다 8. 두부는 깍둑 썰고, 가래떡은 어슷썰기를 한다 9.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깍둑 썰기한 두부를 굽는다 10. 묵은 김치는 먹기 좋게 가위로 자른 다음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버무린다 11. 팬에 멸치육수 반 컵을 넣어 묵은 김치와 고춧가루를 넣고 볶는다 12. 등갈비와 볶은 김치를 냄비에 담는다 13. 가래떡, 구운 두부를 고명으로 넣는다 14. 남은 육수를 모두 넣는다 15. 냄비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끓으면, 채 썬 양파를 올린 다음 숨이 죽을 때까지 좀더 끓여주면 완성된다2016-11-24 09:30:14
'생생정보' 맛집 황금 레시피 공개! 굴요리-'굴국밥, 굴전' 맛있게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생생정보통)

'생생정보' 맛집 황금 레시피 공개! 굴요리-'굴국밥, 굴전' 맛있게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끓이는 법 (생생정보통)

KBS 2TV ‘생생정보’ ‘황금레시피’ 코너에서는 제철을 맞은 굴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했다. ‘생생정보’에서는 굴국밥, 굴전 전문점을 찾아가 그 집 만의 비법을 알아내 집에서도 굴국밥, 굴전 맛집과 똑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굴국밥, 굴전’ 황금 레시피를 공개했다. < 굴국밥의 비린내를 없애는 방법? 3가지 특급 재료를 넣어라! > 1. 미역을 넣으면 국물의 감칠맛과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 (1인분 기준 마른 미역 1/4 큰술) 2.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함은 더해주고 비린맛은 줄여준다. (1인분 기준 참기름 1~2방울) 3. 부추의 향으로 굴의 잡내와 비린내를 잡아준다.(불을 끄고 넣거나, 먹기 전에 넣어 먹어야 부추의 식감이 질기지 않다) ※ 어른용 숟가락, 맥주컵(200CC)로 수치화한 레시피입니다.※ 아래 레시피는 4인분 기준입니다. ● 굴국밥 맛있게 만드는 법-황금 레시피 (1인분) ** 재료 : 굴 100g(10~11알), 자른 미역 1/4큰 술, 두부(1cm*1cm) 4개, 육수 2컵 반(500CC), 참기름 1/4큰 술, 대파 1큰 술, 달걀 1개, 부추 한 줌, 굵은 소금 2큰 술(손질용) ** 육수재료 : 물 10컵(2,000CC), 무 1/3개, 양파 1/2개, 적새우 한 줌(30마리), 다시마(4cm*4cm)10개, 청양고추 5개, 맛술 1큰 술, 굵은소금 1큰 술, 국간장(조선간장) 1큰 술, 고운 고춧가루 1/4큰 술, 후추 약간 ** 육수 만들기(3인 기준) 1. 무와 양파는 깍둑썰기로 자른다. 2. 냄비에 물 10컵(2,000CC), 무 1/3개, 양파 1/2개, 적새우 한 줌(30마리), 다시마(4cm*4cm)10개, 청양고추 5개를 넣고 뚜껑을 닫고 센 불에 끓인다. 3.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고 다시마를 건져낸다. 4. 10분간 더 끓인 후 건더기를 건져낸다. 5. 맛술 1큰 술, 굵은소금 1큰 술, 국간장(조선간장) 1큰 술, 고운 고춧가루 1/4큰 술, 후추 약간을 넣고 3분간 끓인 후 불을 끈다. ** 굴 손질 1. 소금물에 굴을 넣고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가볍게 헹군다. 2.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씻는다. ** 굴국밥 만들기 1. 뚝배기에 두부(1cm*1cm) 4개, 자른 미역 1/4큰 술, 육수 2컵 반(500CC), 참기름 1/4큰 술, 대파 1큰 술을 넣고 끓인다. 2. 끓어오르면 굴 100g(10~11알)을 넣는다. 3. 한소끔 끓어오르면 달걀 1개와 부추 한 줌을 넣고 바로 불을 끈다. ● 굴전 맛있게 만드는 법-황금 레시피 (3인분) ** 재료 : 굴 300g, 밀가루 6큰 술, 달걀 2개, 식용유 2큰 술 ** 굴전 만들기 1. 소금물에 씻은 굴 300g을 체에 밭쳐 3분간 둔다. 2. 볼에 굴, 밀가루 6큰 술을 넣고 가볍게 묻힌다. 3. 달걀물에 넣어 부침 옷을 만든다. 4. 프라이팬을 센 불에 달군 뒤 약한 불로 줄인다. 5. 식용유 2큰 술을 두르고 굴전을 부친다. 6. 굴전 끝 부침 옷에 기포가 올라오면 뒤집어 준다.(앞뒤로) ** 굴전 양념장 만들기 1. 진간장 1큰 술, 물 2큰 술, 굵은 고춧가루 1/2큰 술, 대파 1큰 술, 통깨 1큰 술, 참기름 1/2큰 술을 넣고 섞는다. 한편 KBS 2TV ‘ 생생정보’는 “공영방송 KBS가 저녁 시간대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도경완, 이슬기, 조충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2016-11-22 17:53:38
[백종원 황금 레시피 모음] '집밥 백선생 2' 파기름 볶음면, 만능춘장, 닭다리 스테이크, 매쉬드 포테이토 (feat. 신동엽, 허경환, 허영지, 김성은)

[백종원 황금 레시피 모음] '집밥 백선생 2' 파기름 볶음면, 만능춘장, 닭다리 스테이크, 매쉬드 포테이토 (feat. 신동엽, 허경환, 허영지, 김성은)

tvN ‘집밥 백선생 2’ 35회에서는 백종원과 특별 MC 신동엽, 개그맨 허경환, 가수 허영지, 배우 김성은이 시청자 300명과 함께하는 “백선생 특별 공개수업 집밥콘서트”로 꾸며졌다. 백종원은 수많은 요리 불통들을 집밥의 세계로 인도한 지 어언 2년! 그래도 안 돼서 궁금한 사람, 실제로 배워보고 싶은 사람을 초대해 ‘파기름’ ‘만능춘장’ 활용요리 및 ‘닭다리 스테이크’ 황금 레시피를 공개했다. (*계량기준: 밥숟가락, 종이컵, 밥 그릇) ● 파기름 볶음면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쪽파 2컵+식용유 1/3컵을 팬에 넣고 살짝 볶아 파기름을 만든다. 2. 잘 삶은 소면을 찬물에 헹구고 물기까지 뺀 상태로 준비한다. 3. 간장 4숟갈+굴소스 2숟갈+설탕 반 숟갈을 파기름에 부은 후 만들어둔 소면을 넣어 잘 섞어 볶아주면 완성된다. ● 만능춘장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식용유 1컵 반+잘게 썬 파 1컵+간 돼지고기 2컵을 넣은 뒤 잘 풀어준다. 2. 여기에 다진 양파 3컵, 간 생강 1숟갈을 넣은 뒤 약한 불에 재료들을 잘 볶아준다. 3. 그리고 믹서기에 갈아놓은 건새우와 잘게 썬 건새우를 넣어 향과 식감을 더해준다. 4. 어느 정도 수분이 날아가면 설탕 1컵을 팬 가장자리로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넣는다. 5. 설탕이 잘 눌었다면 간장 1컵+굴 소스 1컵도 프라이팬 가장자리로 넣어준다. 눌러준다. 6. 마지막으로 춘장 한 봉지를 넣은 뒤 잘 저어가며 약불에 천천히 졸여주면 만능춘장이 완성된다. ● 케첩소스-소금구이 닭다리 스테이크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닭다리 손질: 가위로 발목 부분을 돌려 힘줄을 끊고 칼집을 다리 안쪽으로 끼워 넣어 뼈와 살을 분리하면 된다. 2. 손질한 닭다리+물 1컵을 넣어 끓인 뒤 통마늘과 케첩 5숟갈+간장 5숟갈+식초 2숫갈 반+설탕 2숟갈+ 버터 1/3을 넣은 뒤 후춧가루로 향을 잡는다. 3. 이때 약불로 끓이며 수시로 뒤집는 것이 중요하다. 4. 소금구이 닭다리 스테이크: 물 1컵+버터 1/3을 넣고 끓인 뒤 다진마늘을 닭다리 하나당 1숟갈을 넣는다. 5. 간장 5숟갈+식초 2숟갈 반+설탕 1숟갈 반+다진 양파 1/4을 넣고 후춧가루와 양송이를 함께 넣는다. 6. 또 여기에 소금을 두 꼬집 정도 넣고 약불로 오래 끓이면 되는데, 백종원은 "닭다리 스테이크를 만들 때 표면을 약간 눌어붙게 만들어야 한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 닭다리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쉬드 포테이토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 1. 삶은 감자 7개를 으깨 마요네즈를 적당량 넣고 양파 1/4을 넣은 뒤 후춧가루와 소금으로 간을 한다. 2. 묽은 농도를 만들기 위해 우유를 적당량 섞으면 촉촉한 매쉬드 포테이토가 완성된다. 한편 총 36부작으로 꾸며진 ‘집밥 백선생 2’는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그리고 매주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진행한다.2016-11-18 13:59:15
'생생정보' 맛집 황금레시피 공개! '청국장 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맛집, 생생정보통)

'생생정보' 맛집 황금레시피 공개! '청국장 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맛집, 생생정보통)

KBS 2TV ‘생생정보’ ‘황금레시피’ 코너에서는 집에서도 청국장 맛집과 똑같은 맛을 낼 수 있는 ‘청국장’ 황금 레시피를 공개했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마음은***’ 청국장 식당을 운영하는 강혜란 사장이전 전하는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은 무엇일까? ● 청국장찌개 황금 레시피 ※ 4인분 기준※ 어른용 숟가락, 컵은 200cc 맥주컵으로 수치화한 레시피입니다 <재료>- 육수재료 : 물 7컵(1400cc), 무(두께2cm) 1/2토막, 양파 1/3개, 북어 대가리 1개, 다시멸치 7마리,다시마 2장(5x5cm), 건새우 20마리, 말린 표고버섯 1개, 대파(+뿌리)1/2뿌리, 고추씨 1/4큰 술 - 기본재료 : 청국장(300g), 육수 5컵(1000cc), 무(두께2cm) 1/2토막, 익은김치 1/3컵, 애호박(두께4cm) 1토막, 양파 1/3개, 두부 1/2모, 대파(6cm) 1토막, 청양고추 1/4개 ※ 청국장찌개는 짧은 시간에 끓여야하기 때문에 무는 2x2cm의 크기, 얇기 2mm로 작고 얇게 잘라준다. 나머지 채소들도 무와 비슷하게 작은 크기로 잘라준다. <청국장찌개 육수 만들기> 1. 물 7컵(1400cc)에 무(두께2cm) 1/2토막, 양파 1/3개, 북어 대가리 1개, 다시멸치 7마리, 다시마 2장(5x5cm), 건새우 20마리, 말린 표고버섯 1개, 대파(뿌리포함) 1/2뿌리, 고추씨 1/4큰 술을 넣고 센불로 5분간 끓인다. 2. 5분 후 다시마를 건져내고 중불에서 10분간 더 끓여준다. <청국장찌개 만들기> 1. 육수 5컵(1000cc)에 무(두께2cm) 1/2토막을 넣고 센불로 끓여준다. 2.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익은김치 1/3컵을 넣고 중불로 5분간 끓여준다. 3. 5분 후 양파 1/3개, 애호박(두께4cm) 1토막을 넣고 5분간 더 끓여준다. 4. 5분 후 청국장(300g)을 넣고 센불로 3분간 끓여준다. 이때, 기호에 맞게 청국장이 다시 팔팔 끓기 시작하면 두부 1/2모와 대파(6cm) 1토막, 청양고추 1/4개를 넣는다. 한편 KBS 2TV ‘ 생생정보’는 “공영방송 KBS가 저녁 시간대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도경완, 이슬기, 조충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2016-11-17 17:58:47
'알토란' 황금 레시피…김장김치레시피, 배추김치, 겨울봄 김치, 여름가을김치, 총각김치, 반반김장법, 김장양념 맛있게 담그는 법

'알토란' 황금 레시피…김장김치레시피, 배추김치, 겨울봄 김치, 여름가을김치, 총각김치, 반반김장법, 김장양념 맛있게 담그는 법

최고의 셰프들이 소개하는 집밥 레시피! 따라 하고 싶은 한 끼, MBN '알토란' 1056회에서는 “알토란 김장하는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알토란'은 이날 방송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김치 명인이 ‘김장’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깔끔하고 깊은 맛이 느껴지는 <겨울~봄 김치> 익힐수록 감칠맛이 더해지는 <여름~가을 김치> 그리고 김장김치가 무르익기 전 밥상 책임질 매콤한 맛의 아삭아삭한 <총각 김치>까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소비자 연합이 뽑은 최고의 김치에 빛나는 김치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한민국 김치계의 새로운 혁명을 불러일으키고자 대한민국이 인정한 포기김치 명인 유정임의 ‘김장 비법’을 공개했다. ** 2015년 최고의 김치! ‘유정임 명인’의 <김장 김치> “1년 내내 맛있는 김치 먹는 비법?” 두고두고 먹는 김장 김치,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두 가지로 담가야 한다? 방송 최초! 유정임 명인이 공개하는 반반 김장법! ● 유정임 포기김치 명인 갓 담가 먹는 ‘겨울-봄 김치’ 상큼하고 아삭한!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황금 레시피) ▶재료: 12시간 절인 배추 10포기(30kg), 무 3개, 고춧가루 850g, 양파 200g, 쪽파 180g, 대파 150g, 갓 210g, 물 3L, 무 반개, 양파 반개, 대파 2뿌리(흰 부분만), 표고버섯 8장, 국물용 멸치 한줌, 천일염 한 큰술, 다시마 2장, 건고추 150g, 찹쌀 300g, 새우젓 310g, 멸치액젓 240g, 생새우 300g, 다진 마늘 360g, 다진 생강 130g 1. 무 3개를 약 2~3mm 두께로 얇게 채 썰고, 무채에 고춧가루 850g을 넣어 잘 버무린다. 2. 냄비에 물 3L를 넣고 끓으면 무 반개, 양파 반개, 대파 2뿌리(흰 부분만), 표고버섯 8장,국물용 멸치 한줌 넣고 육수가 끓으면 천일염 한 큰술을 넣고 끓인다. 3. 25분이 지나면 다시마 2장을 넣고 5분 더 끓인다. 4. 건고추 150g을 가위로 잘라 육수에 20분 정도 불린 뒤 불린 고추에 육수를 넣고 믹서에 갈아주면 ‘물고추’가 완성된다. 5. 육수 3L에 찹쌀 300g 불린 것을 넣고 끓여 찹쌀풀을 쑨 다음 고춧가루에 버무린 무채에 물고추 간 것 210g을 넣고 찹쌀풀 1.5kg을 넣는다. 6. 새우젓 310g을 손으로 비벼 넣고 멸치액젓 240g을 넣고 잘 버무린 다음 생새우 300g을 손으로 비벼 넣는다. 7. 다진 마늘 360g, 다진 생강 130g, 양파, 쪽파, 대파, 갓 썬 것을 넣고 버무린 다음 절인 배추에 잘 바르면 완성된다. ● 유정임 포기김치 명인 익힐수록 맛있는 ‘여름-가을 김치’ 진하고 깊은맛!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황금 레시피) ▶재료: 절인 배추 10포기, 무 150g, 양파 430g, 대파 800g, 멸치진젓 540g, 갓 700g, 찹쌀풀 1.4kg, 멸치액젓 530g, 새우젓 700g, 생새우 200g, 고추씨 가루 80g, 고춧가루 650g, 굵은 고춧가루 650g, 다진 마늘 1.06kg, 다진 생강 250g, 설탕 130g, 볶은 깨 30g 1. 무 150g을 적당한 크기로 깍둑 썰고 육수를 약간 넣어 갈아준 다음 양파 430g을 넣어 함께 갈아준다. 2. 찹쌀풀, 멸치진젓 간 것을 넣어 버무리고 멸치액젓 530g을 넣은 다음 새우젓 700g, 생새우 200g을 손으로 비벼 넣는다. 3. 고추씨 가루 80g을 넣고 고운 고춧가루 650g, 굵은 고춧가루 650g, 다진 마늘 1.06kg, 다진 생강 250g을 넣는다. 4. 갈아놓은 대파즙 800g, 설탕 130g을 넣고 곱게 썰어놓은 갓 700g을 넣고 버무린다. 5. 볶은 깨 30g을 넣고 섞은 다음 절인 배추 10포기에 바르면 완성 된다. ● 유정임 포기김치 명인 담가서 바로먹는 ‘총각김치’ 아삭아삭한!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황금 레시피) ▶재료: 총각무 10kg, 물 300g, 소금 1kg, 쪽파 240g, 멸치액젓 330g, 대파 흰부분 160g, 찹쌀풀 160g, 간 양파 320g, 굵은 고춧가루 320g, 새우젓 190g, 물고추 160g, 설탕 60g, 다진 마늘 190g, 다진 생강 30g, 고운 고춧가루 적당량 1. 총각무 10kg의 뿌리와 머리 부분은 칼로 도려내고 물 300g에 소금 300g을 녹여 절임물을 만든다. 2. 절임물을 총각무에 묻힌 뒤 양동이에 비스듬히 세워서 놓고 소금 700g을 조금씩 나눠 무 부분에 뿌려준 다음, 남은 절임물은 총각무 위에 뿌려준다. 1시간 후 총각무를 뒤집어 준 뒤 1시간 더 절인다. 3. 쪽파 240g을 잘 손질해 넓은 그릇에 담고 멸치액젓 200g을 넣어 10분 절인다. 4. 대파 흰 부분의 160g을 어슷썰기해서 준비하고 찹쌀풀 160g, 간 양파 320g, 굵은 고춧가루 320g, 새우젓 190g을 비벼서 넣고 멸치액젓 130g, 물고추 160g, 설탕 60g, 다진 마늘 190g, 다진 생강 30g을 넣고 미리 썰어 놓은 대파를 넣어 버무린다. 5. 고운 고춧가루로 총각무를 물들인 다음 만들어 놓은 양념을 부어 버무린다. 6. 쪽파에 고운 고춧가루를 묻혀 색을 입히고 한 끼 먹을 분량의 총각무와 쪽파를 집어 무청으로 묶어주면 완성된다.2016-11-16 09:28:47
'생생정보' 맛집 황금레시피 공개! '돼지김치 두루치기' 맛있게 만드는 법 (생생정보통)

'생생정보' 맛집 황금레시피 공개! '돼지김치 두루치기' 맛있게 만드는 법 (생생정보통)

KBS 2TV ‘생생정보’ ‘황금레시피’ 코너에서는 집에서도 돼지김치 두루치기 맛집과 똑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돼지김치두루치기’ 황금 레시피를 공개해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 ‘생생정보’에서는 돼지 김치 두루치기 전문점을 찾아가 그 집 만의 비법을 알아내 공개했다. 돼지 김치 두루치기 전문점에서는 후추를 넣고 돼지고기가 익을 때까지 달달 볶다가 각종 채소와 김치를 넣었다. 여기에 돼지 김치 두루치기 전용 양념을 넣으면 된다. 먹음직스러운 돼지 김치 두루치기는 10분도 안되어 완성됐다. 돼지 김치 두루치기 전문점 사장님은 2인분 기준으로 돼지 김치 두루치기 레시피를 공개했다. 특히 돼지 김치 두루치기를 위해서는 오겹살을 써야한다고 조언했다. 기름이 많아서 고기가 고소하고 맛있기 때문인데 이때 또한 두껍게 썰어야 식감이 좋다고 한다. ● 돼지김치 두루치기 맛있게 만드는 법(황금레시피)※ 어른용 숟가락으로 수치화한 레시피입니다※ 아래 레시피는 2인분 기준의 레시피입니다 -고기 손질하기- 1. 오겹살(300g-반근)을 준비합니다. 2. 오겹살을 고를 땐, 연분홍색을 띄면서 비계가 많지 않고 살이 탱탱한 것을 선택합니다. 3. 크기는 7x2cm로 자릅니다. -김치 손질하기- 1. 김치 1/4포기를 준비합니다. 2. 배추 속을 제거하고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3. 3cm 간격으로 잘라 줍니다. -채소 손질하기- 1. 대파(9cm), 당근(1/5개), 양파(1/2개), 새송이버섯(2개)를 준비합니다. 2. 고기 크기(7x2cm)와 비슷하게 자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재료: 고추장(1큰 술), 고춧가루(2큰 술), 소주(2큰술), 간마늘(1/2큰 술), 키위 간 것(1큰 술), 후추(1/4큰 술), 간 양파 (1/2큰 술)를 잘 섞어줍니다. -돼지김치 두루치기 만들기 최종 레시피- 1. 식용유(2큰 술), 소주(2큰 술), 오겹살(300g-반근), 후추 (1/4큰 술)을 넣고 센 불로 3분 중 불로 2분간 볶습니다. 2. 그 상태에서 손질한 양파, 새송이버섯, 당근에 김치(1/4포기), 고춧가루(1큰술)을 넣고 약 30초간 볶습니다. 3. 준비해 둔 양념장(2큰 술), 물엿(2큰 술), 참기름(1/3큰 술), 손질한 대파를 넣고 센 불로 1분간 볶습니다. 한편 KBS 2TV ‘ 생생정보’는 “공영방송 KBS가 저녁 시간대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도경완, 이슬기, 조충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2016-11-15 15:27:08

죠스푸드, 지체장애인 날 맞아 김밥 판매 수익금 기부

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대표 나상균)는 지난 11일 삼성역 인근 거리에서 김밥을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을 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죠스푸드는 고객들에게 11월 11일이 지체장애인들의 직립을 희망한다는 의미에서 지정된 지체장애인의 날이라는 사실을 환기시켜 관심을 유도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기부에 고객들도 동참시키고자 길거리 자선 판매 행사를 마련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는 죠스푸드의 신입 직원들이 직접 만든 김밥을 판매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판매된 수익금은 모두 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되며 지체장애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죠스푸드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사회에 되돌려 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강화하기 위해 죠스드림팀을 발족하며 봉사활동,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지체장애인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역 주변에서 김밥을 판매하는 자선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죠스푸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2016-11-14 20:10:47
'살림9단의 만물상' 김장김치 만들기 특급 비법, 젓갈 황금비율 총정리!…초간단 어리굴젓·오징어 김치 레시피, 부드러운 수육 만드는 최고의 비법 대공개

'살림9단의 만물상' 김장김치 만들기 특급 비법, 젓갈 황금비율 총정리!…초간단 어리굴젓·오징어 김치 레시피, 부드러운 수육 만드는 최고의 비법 대공개

김장김치를 만들 때 '멸치액젓과 새우젓의 비율은 2:1이 가장 맛있다'는 황금비율이 공개됐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166회에서는 '김장의 핵심! 젓갈부터 완전정복하라' 편으로 김장철을 맞아 각종 젓갈을 고르는 특급 비법과 누구나 쉽게 김장 김치를 맛있게 만드는 비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빅마마 이혜정 요리사와 배한호 한의사가 젓갈로 유명한 강경 시장을 직접 방문해 젓갈 고르는 방법을 알려줬다. 강경 젓갈 시장의 상인은 새우젓의 경우 흰색 새우젓과 빨갛고 등이 굽은 새우젓 중에서 빨간 새우젓이 김장을 담그면 더 깊은 맛을 낸다고 밝혔다. 그리고 등이 휜 새우젓과 등이 쭉 뻗은 새우젓 중에서는 살아 있을 때 담근 등이 휜 새우젓의 맛이 더 좋다고. 조개젓의 경우 국물이 맑은 것보다는 노르스름한 색깔을 띠는 것이 더 맛있다. 멸치젓은 절인 멸치를 손으로 떼었을 때 뼈와 살이 바로 분리돼야 좋은 젓갈이다. 황석어젓은 참조기를 소금에 절인 것을 말한다. 오젓은 음력 5월에 담근 새우젓으로 6월에 담근 육젓보다 가격이 약간 저렴하다. 빨간 새우젓은 새우 선별 인건비를 절감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며 김장김치는 빨간 새우젓이 더 깊은 맛이 난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맛의 달인 박순이 살림구단의 어리굴젓 만들기 비법이 공개됐다. 밥 맛 없을 때 입맛 확 돌아오게 하는 '어리굴젓 만드는 특급 비법'은 다음과 같다. 재료: 굴, 소금, 전분 약간, 매운 청양고추 곱게 간 것, 일반 고추 곱게 간 것,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올리고당, 설탕 약간, 멸치액젓, 깨 약간 어리굴젓 만들기 첫째, 굴을 3시간 정도 소금에 절인 후 전분을 솔솔 뿌려준다. 이때 전분을 뿌리는 이유는 양념이 잘 배어들게 하기 위함이다. 둘째, 고운 청양고춧가루와 일반 고춧가루를 적당량 넣는다. 셋째, 모든 재료를 잘 버무려준다. 넷째,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적당량 넣는다. 이때 마늘과 생강의 비율은 3:1이다. 다섯째, 올리고당과 설탕을 약간 넣는다. 올리고당은 물기를 없애는 역할을 하고 설탕은 소금의 짠 맛을 잡아주는 기능을 한다. 멸치액젓을 넣고 마지막으로 깨를 넣고 마무리한다. 박순이 살림 구단이 소개한 맛있는 '김장 김치 담그는 특급비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멸치 액젓과 빨간 새우젓의 황금비율은 2:1이다. 이때 새우젓은 믹서에 갈아서 사용하면 식감이 더 살아난다. 둘째, 무를 채썬 것에 쪽파, 홍갓, 미나리 등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넣는다. 야채 위에 고춧가루를 제일 먼저 넣어준다. 그리고 나서 새우젓의 양과 동일한 양의 천일염을 넣어준다. 액젓을 넣었는데도 소금을 넣는 이유는 수분이 많은 액젓을 넣으면 간이 싱거워질 수 있기 때문에 소금이 간을 딱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셋째, 설탕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는다. 넷째, 얇게 썬 밤을 넣어준다. 이때 김칫소 양념 순서는 고춧가루-마늘생강- 젓갈의 순서로 넣어준다. 액젓에 고춧가루를 풀면 색깔이 빨갛게 우러나지 않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박순이 살림9단이 소개한 최고의 맛을 내는 ,초간단 오징어 김치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오징어 껍질을 다 벗긴 후 적당한 크기로 썬다. 껍질이 있으면 식감이 질겨진다. 채썬 오징어를 멸치 액젓에 1시간 동안 절인다. 이때 오징어를 절이지 않고 김치에 넣으면 오징어에서 물이 나와서 김치가 싱거워진다. 멸치 액젓에 절인 오징어를 건져서 꼭 찬 후에 김칫소에 넣고 버무린다. 홍시를 이용한 파김치를 만들 때 파 한 단을 500g기준으로 할 때 홍시 1개를 넣어주는 것이 적당하다. 배한호 한의사는 홍시의 경우 파의 매운 맛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멸치 젓갈은 액젓이 아닌 통째로 된 것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난다. 이혜정 요리사가 알려 준 수육 삶는 특급 비법으로는 삶아 낸 수육을 찜기에 넣고 소주 반컵을 부은 후 15분 정도 쪄내는 것이다. 파, 양파, 후추 등을 넣고 끓는 물에 돼지고기 껍질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해서 넣어준다. 600g 기준으로 15분 정도를 끓인 후에 중 약불로 해서 25분 동안 더 끓인다. 돼지고기가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 수육을 건져내서 찜기에 옮겨 넣는다. 소주 반 컵을 수육 위에 끼얹어 준다. 그 상태로 15분 정도 더 쪄준다.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기름을 쫙 빼줘 돼지고기의 잡내는 잡고 육즙은 그대로인 부드러운 수육이 완성된다. 한편,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2016-11-14 18: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