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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라이프스타일 문화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도약”

올리브영, “라이프스타일 문화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도약”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의 트렌드 및 이슈 분석을 통해 'E.G.O(에고)'를 올해의 건강∙뷰티 키워드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혼자서 즐기는 문화, 라이프 트렌드가 사회 전반적으로 형성되면서 자신을 위한 ‘가치 소비’, ‘취향 소비’를 아우르는 ‘에고(자아, 자부심)’가 핵심 쇼핑 키워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E.G.O(에고)'는 ▲가격 대비 성능을 중요시 하는 효율성(Effectiveness) ▲K뷰티 자존심,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Go-Global) ▲ 소비자의 세분화한 취향과 생활 패턴을 빠르게 반영한 제품들을 한 곳에서 구매하려는 트렌드(One-stop lifestyle shopping)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마트 컨슈머들은 올 한해도 브랜드 보다는 뛰어난 제품력을 가진 가성비(Effectiveness) 높은 제품에 열광했다. 유명 브랜드보다 품질로 입소문을 탄 제품들이 선전한 해였다. 특히 23years old 바데카실, 스타롤 충전식 열헤어롤,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케일링 샴푸 등은 올리브영이 선정한 올해의 ‘루키’ 품목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그 밖에 착한팩토리, 에이프릴스킨, 미팩토리 등의 올해 매출 신장도 눈에 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가성비 트렌드는 1인 가구의 증가와 맞물려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들을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 시킨 핵심 원동력이 됐다” 며 “5일까지 진행되는 겨울 세일은 올해의 키워드 ‘E.G.O’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라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는 2030 여성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아이템을 더욱 세분화해 선보이며, 쇼핑 플랫폼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문화 공간으로 도약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2016-12-02 08:59:00

[인사] 아모레퍼시픽그룹

◇승진▲전무 AP Hongkong Fion Ipp(피온 잎)◇상무▲AP China 라네즈 Division Julia Yang(줄리아 양)㈜아모레퍼시픽◇승진▲전무마케팅전략 Unit 강병영Luxury BU 이우동SCM Unit 이동순◇상무▲디자인 센터 정혜진▲R&D Unit 메이크업연구 Division 최영진▲R&D Unit 스킨케어 연구 Division 서병휘▲Luxury BU AP&프리메라 Division 김효정▲Luxury BU 바이탈 뷰티 Division 유치호▲Premium BU 라네즈 Division 진윤진▲Mass BU 해피바스&메디안 Division 박유현▲신성장 BU 리리코스 Division 정인지▲SCM Unit SCM 경영관리 Division 강일권▲SCM Unit 품질 Division 유승철▲SCM Unit 개발&구매 Division 홍형수▲SCM Unit 뷰티 생산 Division 강명구▲SCM Unit 상해사업장 박찬규▲대구지역 Division 최병주▲대전지역 Division 위대호전보◇상무▲SCP Division 최명종▲R&D Unit 김영소▲Luxury BU 방판 Division 신성철▲Premium BU 아리따움 Division 황동희▲Premium BU 마트 Division 박태호▲Mass BU Agent Division 이영운▲SCM Unit MC 생산 Division 백주상▲SCM Unit 말레이시아 공장 건설 TFT 조규정▲경영지원 Unit 간접구매 Division 고광만▲부산지역 Division 이광우㈜에뛰드승진◇상무▲영업 Division 노민수▲글로벌 Division 백승용 ㈜이니스프리승진◇상무▲마케팅 Division 구애란㈜아모스프로페셔널승진◇대표이사 상무▲아모스프로페셔널 임중식㈜퍼시픽패키지전보◇대표이사 상무▲퍼시픽패키지 최재철2016-12-01 15:30:32
'취향저격 뷰플러스' 이시영, 건성+민감성 피부 '스크럽' 사용법…천연 스크럽 만들기(셀프 직캠)

'취향저격 뷰플러스' 이시영, 건성+민감성 피부 '스크럽' 사용법…천연 스크럽 만들기(셀프 직캠)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피부타입은 건조하고 예민한 편으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 저자극 스크럽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방송된 MBC 드라마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4회에서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여자' 콘셉트로 이시영이 민낯으로 출연, 셀프 직캠을 통해 자신만의 스크럽 사용법을 설명했다. 그는 스크럽 제품 사용시 "전용 스패츨러를 이용해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물을 섞어 피부에 자극을 줄이기 위해 부드럽게 문지른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스크럽을 한 후에는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3분 이내에 수분 크림을 덧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또 자연스러운 톤 보정을 위해 톤업크림을 애용한다고 밝혔다. 톤업크림은 자연스럽게 깨끗한 톤으로 만들어 주는 크림이라는 것. 세안 직후 이시영은 톤업크림을 바르는 모습을 시연했다. 이시영은 "톤업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톤 업이 되고 잡티가 조금 가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 양수빈씨는 클렌징 후에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해 스킨이나 미스트를 발라주라고 조언했다. 양수빈씨는 자신만의 각질 제거제 사용 방법으로 먼저 클렌징 후 스킨이나 미스트를 이용해 피부 결을 정돈한 후 각질 제거 토너를 화장 솜에 묻혀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닦아주라고 권했다. 또 겨울에 메크업이 들뜨는 현상을 막기 위해 스크럽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양수빈씨는 "스크럽을 사용할 때 스크럽 제품과 수분크림을 3: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면 크렌징 시 피부의 자극을 줄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SNS 뷰티 스타인 최마리씨는 피부트러블 주범을 미세 먼지로 보고 각질 제거와 클렌징을 동시에 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클렌징이나 각질 제거후 수분이 증발 돼 피부 당김 현상을 심하게 겪는다"고 말했다. 이에 "스크럽 후 피부 당김 현상을 막기 위해 스킨과 페이스 오일을 화장솜에 적셔 닦아주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최마리씨가 소개한 '천연 스크럽'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꿀 파우더와 수분 크림을 1:1의 비율로 섞어준다. 천연 스크럽을 얼굴에 문질러 사용한 후 따뜻한 물로 헹구면 된다. 최마리씨는 꿀은 먹어도 좋지만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 건강이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드라마 '취향 저격 뷰티플러스'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2016-12-01 15:00:40
LG생활건강 2017년 정기 임원인사…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LG생활건강 2017년 정기 임원인사…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LG생활건강은 1일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8명, 자매사 상무 전입 1명 등을 포함한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인사에서 마케팅과 해외사업 등 사업영역에서 성과와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인재를 발탁하고, 생산과 본부 조직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 이천구 신임 부사장은 2011년 최고기술책임자(CTO) 선임 이후, “후”, “숨” 등 럭셔리화장품의 체감품질과 감성품질 혁신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향상 시켰으며, 다양한 사업군 및 해외법인의 연구개발까지 역할이 확대된 점을 인정 받아 부사장으로 승진 했다. 이형석 신임 전무는 2011년 임원선임 이후, 5년 동안의 음료사업 마케팅 총괄 역할을 거쳐 금년부터 음료사업부장으로서 사업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한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잠재적 리스크가 큰 “소비자 안전”과 “환경 안전”에 대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시킨 “소비자 안전센터”를 신설하고, 책임자로 전사 리스크 관리 경험과 실행력이 뛰어난 류재민 상무를 보임 했다. 이를 통해 원부자재부터 완제품, 음료, 수입품, OEM, ODM 제품을 포함, 개발부터 유통단계까지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품질 및 환경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2016-12-01 13:45:53
겨울 미세먼지 잡는 피부 케어법

겨울 미세먼지 잡는 피부 케어법

영하권 추위와 함께 짙은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미세먼지 하면 봄을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 겨울철 더욱 기승을 부린다. 난방기 가동으로 미세먼지 발생이 증가하고 기온 하강으로 공기가 가라앉아 대기로 확산되지 못하기 때문. 전문가에 따르면 겨울 미세먼지에는 유해 중금속이 더 많이 섞여있어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중금속이 포함된 오염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자극을 주어 따끔거림이나 간지러움을 동반한 피부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피부과 전문의는 외출 후 미세먼지는 닦아내고, 영양은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는 피부 속 깊숙이 박힌 미세먼지는 말끔히 제거하고, 유해물질에 노출된 피부에는 수분·영양을 공급하는 ‘마이너스(-) 플러스(+) 피부케어법’을 소개한다.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필수다. 남자들의 경우 피지 분비가 많아 미세먼지가 잘 달라붙는 경향이 있어 세정력 좋은 클렌징 제품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건성 피부의 경우 과도한 클렌징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건조함을 야기할 수 있어, 1차 세안만으로 잔여감 없이 딥 클렌징 가능한 제품이 좋다. 지성 피부는 클렌징 폼 외에도 노폐물 흡착 효과가 있는 팩이나 디바이스 등을 사용하면 더욱 깨끗하게 세안할 수 있다. 클렌징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피부결 사이사이 흡착된 노폐물을 몇 배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클렌징 후에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조한 날씨에 손상된 피부 컨디션을 보완해야 한다.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건조한 겨울 날씨에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우므로 피지는 잡고 수분감은 채울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 필요하다.2016-12-01 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