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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그룹 새해 사업계획](10) 한진그룹, 해운 악재 털고 대한항공·㈜한진에 역량 집중

[10대 그룹 새해 사업계획](10) 한진그룹, 해운 악재 털고 대한항공·㈜한진에 역량 집중

올해 한국경제가 걸어온 길은 그야말로 가시밭길이다. 대내외적으로 발생한 각종 악재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 주요 10대 기업 역시 위기·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하며 현재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주요그룹은 2017년 사업계획 수립에 애를 먹고 있다. 그만큼 새해 변수가 많다는 것. 이러한 이유로 주요그룹은 내년 사업계획을 보수적으로 구상할 방침이다. <편집자 주> (10) 한진그룹 공정거래위원회의 지난 10월 기준으로 한진그룹의 재계순위는 11위다.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절차 돌입 직전까지 10위를 기록했던 한진은 농협에 10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롯데와 함께 한진의 2016년은 다사다난했다. 한진그룹 중 2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했던 한진해운을 잃게 된 것이 뼈아팠다. 지난 8월 기준으로 한진해운의 자산총액은 7조4000억원이다. 한진그룹의 전체 공정자산은 약 37조원으로 대한항공이 23조원으로 가장 많고 한진해운이 뒤를 잇는다. 한진해운이 법정관리행을 택하게 되면서 한진그룹의 자산은 29조원대로 줄었다. 이로 인해 재계 순위 역시 하락했다. 조양호 회장은 한진해운 사태와 관련해 수많은 질타를 받았다. 특히 한진해운 회생에 사재의 일부만을 투입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결국 국적선사인 한진해운은 법정관리에 돌입했고 우리나라는 물류대란을 겪게 됐다. 조 회장은 지난 10월 4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진해운 물류사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한진그룹은 힘들었던 올해를 딛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17년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수송보국’ 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 조 창업주는 트럭 1대를 시작으로 한진그룹을 국내 대표 육·해·공 수송기업으로 키웠다. 대한항공을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시켰고, 한진해운 역시 한때 세계 7위의 해운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육·해·공 중 ‘해’를 잃게 된 한진그룹은 육·공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시킬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액 3조1179억원, 영업이익 46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분기별 사상 최대실적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여객 부문은 한국발 수요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을 조절할 계획”이라며 “화물 부문은 고수익 화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수익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의 호조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B747-8i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한 대한항공은 2017년까지 총 10대를 도입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감소에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육’에도 집중한다. 한진그룹에서 육로 수송은 ㈜한진이 담당한다. ㈜한진은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 하역장비 도입을 추진하면서 해당 사업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진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됐다는 성적표를 받았다. 한진해운 사태로 인해 연계사업인 하역과 육운부문의 수익이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택배·육운·하역·창고·차량종합사업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택배의 경우 지난 3분기에 3973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지난해 동기(3715억8000만원) 대비 7%의 성장세를 보였다. 육·해·공 중 하나이자, 그룹에서 2번째로 덩치가 큰 한진해운을 잃은 것은 한진그룹에 있어 분명 큰 상처다. 잃은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남은 육·공에 집중하는 것이 한진그룹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2016-12-03 08:00:36
한전,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연탄 200만장 기부

한전,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연탄 200만장 기부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서 「사랑愛너지 연탄나눔」기부행사를 시행하고 연탄은행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연탄 2백만장(금 1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연탄은 전국 연탄사용 15만 가구 중 1만 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전달될 예정이며 이는 약 1.5개월 간 난방에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한전 조환익 사장은 연탄배달을 마친 후 독거노인 세대(20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쌀20kg,라면 1box)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날 서울에서 한전 봉사단원 150명은 연탄배달과 함께 전기설비 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전국 14개 한전 지역본부 봉사단도 동시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벌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전국 292개 한전 지사 봉사단원들도3일부터 12월 한달 동안 연탄은행과 협조해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환익 사장은 “요즘 경제여건이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한전은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따뜻한 에너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 이라고 밝혔다,2016-12-02 20:27:19
휠라 인티모, 윈터 이너웨어 ‘하이퍼 히트’ 출시

휠라 인티모, 윈터 이너웨어 ‘하이퍼 히트’ 출시

멋을 위해 포기해야만 했던 겨울철 내의가 달라졌다. 최근에는 보온성은 기본, 기존 내의와 차별화한 디자인 덕에 이너와 아우터를 넘나드는 실용적 요소가 강화돼 윈터 패션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올겨울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보온 기능을 강화하고, 액티브한 디자인으로 아우터로도 손색없는 윈터 이너웨어 '하이퍼 히트(HI-PER HEAT)'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이퍼 히트'는 중공사 발열 원단인 에어로 웜을 사용, 착용 시 섬유 속 기공이 공기를 품어 장시간 착용해도 체온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안감 또한 기모 처리해 한층 부드럽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으며, 발열 기능뿐만 아니라 투습 기능 역시 우수해 땀을 흘려도 빠르게 말려줘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존 자사 제품에 비해 원단 내구성을 강화해 보풀이나 올 나감 등 외부 자극에 강한 것이 특징. 극강의 보온성 외에 기존 동(冬)내의 스타일에서 벗어난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어깨와 허리 부분에는 스포츠 절개 라인을 적용해 액티브한 이미지를 가미했으며, 티셔츠 네크라인을 차용하는 등 이너와 아우터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디자인 기법을 적용했다. 따라서, 겨울철 보온을 위한 내의로는 물론, 동계 스포츠시 베이스 레이어 아이템이나 라운지웨어를 겸한 겉옷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착용자의 신체 특징을 고려한 디자인 기능성 또한 돋보인다. 남성 하의의 경우, 일반 동내의와 달리 중심부에 입체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 제품은 착용 시 어깨가 좁아 보이도록 레글런 슬리브 디자인을 선택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블랙과 멜란지 그레이 등을 사용한 톤온톤 컬러로 구성했으며, 남성용 3종과 여성용 2종으로 각각 출시됐다. 휠라 인티모 관계자는 "일찍부터 찾아온 혹한 속에 디자인적 감각을 가진 겨울철 내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강력한 보온성과 내의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하이퍼 히트는 올겨울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아우르는 전천후 실용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2-02 20:19:32
라쉬반 웜로즈, ‘웜 바디스’ 에디션 CJ오쇼핑 방영 종료

라쉬반 웜로즈, ‘웜 바디스’ 에디션 CJ오쇼핑 방영 종료

스마트언더웨어 라쉬반은 올겨울 스마트 아이템인 라쉬반 ‘웜바디스’ 웜로즈 컬렉션을 지난달 30일 CJ오쇼핑에서 방영해 종료했다고 2일 밝혔다. 라쉬반은 지난 3년간 CJ오쇼핑에서 남성언더웨어 부분 1위 자리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1초에 6개씩 팔리는 신기록을 세우는 등 히트아이템이다. 라쉬반 2016 F/W 신상 웜로즈 ‘웜 바디스’ 컬렉션은 기존 라쉬반의 특허받은 3D 분리 기술과 텐셀소재를 그대로 가져가되 보온성이 가미돼 쾌적하면서도 따뜻함을 제공하는 겨울용 언더웨어다. 굳이 내복이 있는데 드로즈를 5부인 ‘웜로즈’ 로 만들 이유가 있을까? 라쉬반은 이에 대한 해답으로 남성의 전립선에 가장 좋은 온도인 33.5˚C를 제시했다. 언더웨어 위에 내복을 겹쳐 입게 되면 자연스럽게 고환의 온도가 상승되기 마련. 고환의 온도가 상승하면 정자들의 활동이 마비되며 더 오랜시간이 지나면 전멸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따라서 고환의 온도는 유지시켜 주되, 보온성을 생각한 웜로즈 디자인이 그 해결책이 된 것. 특히 겨울철 가장 추위를 많이 느끼는 곳으로 뽑힌 허벅지를 덮어주는 디자인에 활동성을 생각한 길이인 5부는 겨울철 따뜻함과 기능성을 생각하는 남성들에게는 안성맞춤으로 답답한 레깅스나 발열내의 대체용으로 찾는다. 또한 라쉬반 웜로즈는 피부에 닿는 모든 면적의 94% 이상을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텐셀을 100% 사용하여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관리에도 탁월하며 허벅지 말림방지 기능으로 기존의 롱드로즈의 최대 단점을 보완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라쉬반은 국내에서 드로즈형 언더웨어를 처음 개발해 도입한 브랜드로 기능성 팬티와 관련된 특허 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13개국에 특허를 출원할 정도로 남성 기능성언더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2016-12-02 20:05:45
스킨젠,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 CJ오쇼핑서 ‘한정판 땡큐패키지’ 판매 종료

스킨젠,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 CJ오쇼핑서 ‘한정판 땡큐패키지’ 판매 종료

스킨젠(SKINZEN)은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가 지난달 30일, CJ오쇼핑 1등 샴푸 선정해 ‘한정판’ 땡큐패키지로 구성된 방송을 종료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는 인체 유해 성분을 배제해 ‘온 가족 샴푸’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지난 5월 론칭 이후 일 2천병씩 판매됐다. 사포나리아(비누풀) 등 100% 식물성 재료에서 추출한 천연유래계면활성제성분이 함유됐으며, 설페이트, 인공향료, 파라벤 등 인체에 유해한 11가지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 특히 솝베리, 녹두, 샐러리, 인삼 등 자연에서 추출한 8가지 사포닌 콤플렉스가 두피 자극을 최소화 해주고,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스킨젠 마케팅 담당자는 “케미포비아(화학물질공포증) 현상이 확산됨에 따라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전성분의 96%가 자연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는 CJ오쇼핑의 2016년 1등 샴푸로 자리할 만큼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는 최근 안자극 대체 테스트(HET-CAM)를 통과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안자극 대체 테스트는 사람의 눈에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각종 화장품 등에 대해 실시하는 자극정도평가다.2016-12-02 20:00:33

노란우산공제, 신한은행 모바일 가입 서비스 개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과 함께 지난 1일부터 모바일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가입이 가능토록 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를 제고해 노란우산공제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노란우산공제 모바일 가입서비스’는 신한은행의 대표 스마트금융 앱인 신한S기업뱅크를 통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할 수 있으며, 또한 기존 가입고객의 경우 본인의 계약상태 조회 서비스도 이용 할 수 있다.노란우산공제는 별도의 퇴직금이 없어 노후가 불안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위한 자금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해 운영하는 제도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은 납입한 공제금에 대한 압류 금지와 연간 최대 300만원의 소득공제, 병원(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할인, 하계휴양소 이용, 상해보험 가입 및 가입자간 커뮤니티를 통한 재능기부 활동, 변호사·변리사 등의 전문적인 법률자문 등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는 지난 2007년 출범 이후 9년만인 2017년 누적 가입자가 100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보다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편리한 노란우산공제 모바일 가입서비스를 이용하여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받는 등 노란우산공제가 제공하는 사회안전망의 혜택을 향유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6-12-02 19:40:37
토니모리, 지오루션 베어 에너지 크림 출시

토니모리, 지오루션 베어 에너지 크림 출시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피부의 활력을 높여 탄력과 생기를 되찾아주는 고영양 크림 ‘지오루션 베어 에너지 크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오루션(GEOLUTION)은 지구를 의미하는 ‘GEO’와 피부 고민 해결을 의미하는 ‘Skin Care Solution’이 만나 탄생한 프리미엄 고기능성 스킨케어이다. 극한의 환경을 가지고 있는 청정 자연에서도 살아남은 강인한 생명력을 담아 주름, 건조, 탄력 잃은 피부의 고민을 덜어준다. 이 지오루션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인 ‘베어 에너지(Bear Energy) 크림’은 토니모리만의 독자 성분인 ‘베어 에너지™’를 함유해 피부에 힘있는 영양과 탄력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금 성분 함유로 생기 넘치고 건강한 안색을 되찾아준다. 또한 시베리아 플랜트 펩타이트 성분도 함께 담겨 있는데 이는 시베리아 고산지대에서만 자생하는 다섯 가지 식물 성분으로 피부에 촉촉하게 차오르는 보습효과를 실현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피부를 편안히 감싸는 영양 크림 제형이 바르는 순간 끈적임 없이 스며든다”며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활력을 높여 탄력과 생기를 되찾아 준다고 해 ‘활력 크림’ 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주름&미백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품질에 대해 더욱 믿고 사용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2016-12-02 19:27:21
엄마랑 같이 쓸 선물 같은 아이템, 뭐가 있을까?

엄마랑 같이 쓸 선물 같은 아이템, 뭐가 있을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화장품을 고를 때 나이대에 맞는 선택을 하게 된다. 나이가 어릴수록 비교적 순한 화장품을 찾고 나이가 들수록 좀 더 기능성의 제품을 찾게 되기 마련. 그러나 나이를 불문하고 20대부터 50대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해야만 아이템들이 있다. 엄마에게 선물하고 사이 좋게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도 았다. 안티 에이징, 20대부터 50대까지 빼 놓을 수 없는 것안티 에이징, 즉 노화 방지를 중년의 여성들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대다수의 뷰티 전문가들은 피부 노화가 20대 중반 이후부터 서서히 시작된다고 이야기한다.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에 좋은 발효 인삼과 십 여가지 한방 추출물이 포함된 한생화장품 린 비결 윤과 같은 한방 화장품으로 꼼꼼하게 안티 에이징 관리를 할 수 있다. 발효 과정을 거쳐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에 효과적이면서도 피부에 순하게 작용해 20대의 여성이나 50대 이후의 여성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1일1팩으로 촉촉한 피부 만들기촉촉한 피부는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것이다. 수분이 충분하게 공급되면 피부가 편안해지고 영양 부족으로 인한 트러블도 감소하게 된다.건조한 계절에는 에스티로더 사이버화이트 시트 마스크와 같은 제품을 이용한 1일 1팩을 통해 피부 속 수분을 채워 넣는 게 좋다. 스킨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마스크 팩을 부착해 강력하게 수분을 공급 해 주자. 마스크 팩을 떼어낸 후에는 페이스 오일을 소량 덜어 얼굴에 도포하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어 촉촉한 피부를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언제나 향기로울 수 있는 방법 언제나 향기로운 사람은 타인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스테디한 플로럴 계열의 향을 선택해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보자.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코롱처럼 과하지 않은 플로럴 계열은 젊은 층부터 비교적 나이가 있는 중장년층까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향기다. 은은한 향기로 언제나 완벽하게 준비가 된 것만 같은 깔끔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2016-12-02 19:17:22
네이처리퍼블릭, ‘2016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네이처리퍼블릭, ‘2016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네이처리퍼블릭(대표 김창호)은 ‘하와이안 딥씨 클렌징 티슈’가 ‘2016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 클렌저 부문에서 최고의 클렌징 제품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출시된 국내외 제품들을 제치고 클렌저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네이처리퍼블릭은 이번 수상으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하와이안 딥씨 클렌징 티슈’는 뷰티 에디터 평가에서 유일하게 10점 만점에 9점을 기록했다. 특히 우수한 세정력과 보습 지속력, 편리성을 포함해 총 3가지 평가에서 극찬을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하와이안 딥씨 클렌징 티슈’는 하와이 코나 914m에서 끌어올린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하고 도톰한 코튼 원단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주며 메이크업은 물론 워터프루프 제품까지 말끔히 지워준다. 또한 촘촘한 엠보싱 무늬가 각질 정돈을 도와줘 매끈한 피부결로 가꿔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6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는 SNS 뷰티 매거진 ‘뷰티쁠’이 진행하며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제품 가운데 최고의 제품을 선별하는 뷰티 시상식이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뷰티 에디터 평가 및 소비자 대상 온라인 투표, 뷰티 전문가 100인의 블라인드 테스트 등을 통해 분야별로 단 10개 제품만이 선정됐다.2016-12-02 19:09:41
日 NSSMC-JFE, 베트남 거점 강화…포스코와 경쟁 심화

日 NSSMC-JFE, 베트남 거점 강화…포스코와 경쟁 심화

일본 양대 고로사인 신일철주금(NSSMC)과 JFE스틸이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남아 시장 공략 수위를 한층 높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 역시 2006년과 2007년 베트남에 각각 냉연공장과 스틸서비스센터(SSC)를 건설한 데 이어 작년에는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베트남 홀딩스(POSCO VIETNAM HOLDINGS CO., LTD)를 설립했다. 베트남 시장은 향후 성장성은 물론 동남아에서 중국 시장까지 공략이 가능한 거점으로 인식되고 있어 한국과 일본 고로사 간의 경쟁은 보다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NSSMC는 베트남 지난달 29일 하노이 사무소를 신설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하노이 사무소은 베트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건설, 자동차 등의 고객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앞서 10월에는 호치민시에 소재한 사무소를 현지 법인화 하기 위해 ‘베트남 신일철주금’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베트남 내의 판매 및 서비스망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다. 이번에 신설된 하노이 사무소도 현지 법인화를 추진, 강구조 보급 확대와 판매 역량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NSSMC는 이를 통해 베트남 현지 생산법인인 VSP(강관)과 CSVC(판재류 박판) 등의 현지 공장을 전후방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JFE스틸도 올해 베트남 시장 공략 수위를 높이고 있다. JFE상사는 지난 6월 베트남 하띤 지역에 현지 법인을 추가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베트남 최초 고로사로 주목받고 있는 하띤스틸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당초 이달에 예정돼 있던 하띤스틸 고로 화입은 내년 3월로 연기됐다. 하지만 열연 등의 하공정 압연라인은 이미 3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상태다. 하띤스틸은 연산 750만 톤의 쇳물을 생산할 수 있는 고로 2기와 연산 530만 톤 규모의 열간압연설비(Hot Strip Mill)를 보유하고 있다. JFE는 신규 법인을 통해 열연 제품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을 넓힐 계획이다. JFE는 이미 하노이에 1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2016-12-02 17: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