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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이렇게 행복을 찾아갑니다! 김구라-엄마 박명옥, 김흥국-딸 김주현, 이창훈-부인 김미정 (feat.사유리)

기사입력 : 2016.10.20 09:05 (최종수정 2016.10.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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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이렇게 행복을 찾아갑니다! 김구라-엄마 박명옥, 김흥국-딸 김주현, 이창훈-부인 김미정 (feat.사유리) /사진=채널A 방송캡처
'아빠본색' 이렇게 행복을 찾아갑니다! 김구라-엄마 박명옥, 김흥국-딸 김주현, 이창훈-부인 김미정 (feat.사유리) /사진=채널A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16회에서는 김구라&아들 김동현(MC그리), 이창훈-김미정 부부&딸 이효주, 김흥국-윤태영 부부&딸 김주현, 아들 김동현 그리고 김구라 어머니, 사유리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온천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어머니와의 일본 여행을 계획했다.

모처럼만의 효도 이벤트에 뿌듯한 마음도 잠시, 왠지 잔뜩 뿔이 난 것 같은 엄마의 표정에 김구라는 당황해한다.

과연 구라 엄마가 여행 첫 날부터 언짢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김구라의 어머니 박명옥 여사는 낯선 표정으로 카메라를 의식하며 얼굴이 조그맣게 나오길 바랐던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구라 모자의 티격태격 여행 스토리가 공개됐다.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가득한 도자기 마을부터 여행에 지친 심신을 한껏 힐링해 줄 초호화 료칸까지 준비했다.

김흥국네에서는 ‘친 딸’ 주현이와 ‘양 딸’ 사유리의 만남이 이뤄졌다.

김흥국의 딸 주현은 13년간의 유학생활에 아직은 한국이 낯설고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다고 털어놨다.

집에서 TV를 보거나,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전부인 딸이 안타까운 김흥국.

이에 공식 양딸 사유리에게 친딸 주현이의 ‘언니’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김주현과 사유리는 어색한 첫 만남도 잠시 금세 ‘자매 케미’를 선보이며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여자들의 수다는 기.승.전.남자! 본격적으로 이상형 얘기를 시작하는데... 사유리도 놀란 주현이의 대답! “아빠 같은 남자는 싫어!”라는 폭탄선언에 김흥국은 순식간에 두 딸에게 뒤통수를 맞게 된다.

그리고 이창훈은 딸 효주 분리불안 극복기를 전했다.

아빠 이창훈은 외동딸 효주의 분리불안증 때문에 고민이 많다.

분리불안의 원인이 부모의 과잉보호와 가족 간의 단절감이라는 심리 상담 결과에 해결책을 찾느라 고심해 왔다.

딸 효주의 분리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창훈 아빠의 극약처방은?

가족 단절감부터 뿌리 뽑자! 요리와 등산으로 가족의 단합을 꿈꾸는 창훈 아빠는 엄마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효주에게, 난생 처음 아빠와 단 둘만의 취침 프로젝트를 제안하게 된다.

한편 ‘아빠본색’은 “김구라, 김흥국, 이창훈이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의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는 연예인 아빠들의 리얼 일상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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