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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60회 예고 노영학, 김민호(승준) 납치 후 윤아정에 뻔뻔하게 변명

기사입력 : 2016.12.01 00:00 (최종수정 2016.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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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침 방송되는 KBS2 TV 소설 '저 하늘이 태양이'에서는 차민우(노영학)이 승준(김민호)를 납치한 뒤 강인경(운아정)에게 발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2 영상 캡처
1일 아침 방송되는 KBS2 TV 소설 '저 하늘이 태양이'에서는 차민우(노영학)이 승준(김민호)를 납치한 뒤 강인경(운아정)에게 발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2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연출 김신일, 극본 김지완·이진석) 60회에서 차민우(노영학)는 승준(김민호)이를 몰래 빼돌린 후 강인경(윤아정)에게 알리바이가 있다고 뻔뻔하게 나오는 장면이 그려진다.

홍수지(유지연) 원장에게 아들 승준이 없어졌다는 소리를 들은 강인경은 하늘이 무너진다.

인경은 홍수지에게 차민우가 인터뷰 관련으로 전화를 건 사이에 승준이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듣고 민우를 의심한다.

이에 홍수지 원장과 인경은 차민우에게 달려간다. 인경은 민우의 멱살을 쥐고 "차민우. 우리 승준이 내 놓으라고"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차민우는 그 시간 남정호(이민우) 대표와 같이 있었다고 알리바이를 내세우며 발뺌 한다.

남정호 대표는 민우에게 "강인경씨한테 또 무슨 짓을 한 거야?"라고 묻는다. 정호는 민우에게 "경고하는 데 그 사람한테 또 무슨 일이 생기면 나 절대 자네 가만두지 않을 거야"라고 통보한다.

하지만 차민우는 그런 정호의 경고를 무시한다.

한편, 금순은 차민우에게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고 알려준다. 경찰서라는 소리에 그 소리에 민우는 긴장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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