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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EB하나은행과 상생결제시스템 업무 협약

기사입력 : 2016.11.30 18:02 (최종수정 2016.11.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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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유종수 지원본부장(왼쪽)과 KEB하나은행 정춘식 영남영업그룹장이 지난 29일 상생결제시스템 업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유종수 지원본부장(왼쪽)과 KEB하나은행 정춘식 영남영업그룹장이 지난 29일 상생결제시스템 업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는 지난 29일 대구 본사에서 KEB하나은행과 상생결제시스템 업무 협약식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와 KEB하나은행은 협력기업에 대해 금융지원 및 금리우대 등 파트너십을 구축해 협력기업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생결제시스템은 가스공사가 발행한 낮은 수수료의 외상매출채권으로 협력기업에 납품대금을 결제하여, 협력기업들의 현금흐름개선과 자금안정성을 확보 및 금융비용 절감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상환청구권이 없는 방식으로 연쇄 부도위험을 방지하여 협력기업의 경영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가스공사는 올해 안에 상생결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유종수 지원본부장은 “상생결제시스템을 조기에 정착시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금흐름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03joongb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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