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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엔터프라이즈, 955억원 규모 유상증자

투자 전 예금자보호 상품 확인하세요

기사입력 : 2016.11.30 18:51 (최종수정 2016.11.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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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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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은성 기자]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유사수신업체가 기승을 부려 예금보험공사가 주의를 당부했다.

예보는 30일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닌 유사수신업체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면서 "금융회사가 판매하는 상품이라도 채권·펀드 등의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점에 유의해 달라"고 발표했다.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은 금융회사일때만 문을 닫더라도 예·적금과 퇴직보험금 등을 예보가 5000만원까지 보장해 준다.

그러나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데도 투자설명회를 열고 "원금보장은 물론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다"며 현혹하는 불법 유사수신업체에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예금자보호 대상 금융회사와 금융상품은 예보 홈페이지(www.kd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성 기자 kes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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