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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강남 재건축 운영실태 또 점검… 이번엔 개포4단지 등 4곳 ‘표적’

기사입력 : 2016.12.02 19:01 (최종수정 2016.12.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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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영록 기자] 국토교통부가 개포주공4단지 등 강남 재건축조합 4곳의 운영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국토부는 11.3 부동산 대책의 후속조치로 △강남구 개포주공4단지 △서초구 서초우성1차 △서초구 방배3구역 △강동구 둔촌주공 등 4곳에 대해 오는 5일부터 2차 조합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개포시영, 신반포18차·24차, 풍납우성, 고덕2단지 등 4곳을 1차적으로 실시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때부터 국토부는 서울시, 한국감정원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 강남 재건축 조합의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2차 점검은 2주 동안의 현장점검 등을 포함해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2월경 1차 점검 결과와 함께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최영록 기자 mandd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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