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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특보] 기상청 긴급 타전, 칠레 우르르쾅 진도 7.7

기사입력 : 2016.12.26 05:20 (최종수정 2016.12.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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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지진 특보. 칠레 /사진=뉴시스 제휴
기상청 지진 특보. 칠레 /사진=뉴시스 제휴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칠레에 지진이 발생했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칠레 푸에르토론 서남서쪽 77km 해역에서 규모 7.7의 초강력 지진이 터졌다.

지진이 일어난 진원 시각은 2016년 12월 25일 23시 22분 22초이다.

이 지진으로 태평양 일대에 해일 쓰나미가 우려되고 있다.

우리나라와는 거리가 멀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구촌 한 곳의 지각판이 흔들리면 다른 지역에도 나비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 연말연시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현편 경주에서는 지난 9월 12일 5.5도 지진 이후 이 시각까지 모두 556회의 여진이 잇따르고 있다.

다음은 기상청 특보
칠레 지진 규모 7.7
칠레 지진 규모 7.7

국외 지진정보 기상청 2016년 12월 25일 23시 43분 현재
규모 7.7
진원시 2016년 12월 25일 23시 22분 22초
진앙 칠레 푸에르토론 서남서쪽 77km 해역
미 지질조사소(USGS) 분석 결과임

9.12 지진의 여진은 2016년 12월 25일 06시 29분 현재 총 556회 발생
1.5~3.0 미만 : 535회
3.0~4.0 미만 : 19회
4.0~5.0 미만 : 2회




김재희 기자 yoonsk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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