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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엽 류재영, 모텔 돌며 마약투약 혐의로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선고

기사입력 : 2017.01.11 16:43 (최종수정 2017.01.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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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영화감독 최창엽과 유명 쇼호스트 류재영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11일 1심에서 징역 10월 집행 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겸 영화감독 최창엽과 유명 쇼호스트 류재영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11일 1심에서 징역 10월 집행 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모텔을 돌며 마약을 투약한 배우 최창엽과 유명 쇼호스트 류재영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는 필로폰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창엽과 류재영의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법원은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보호감찰과 약물 치료 강의 40시간, 또 각각 50만원과 38만 5000원의 벌금을 추징했다.

이날 법원은 "엄중한 처벌을 내리려 했으나 두 사람이 반성문을 통해 강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과 초범인 점을 감안했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

평소 지인 관계인 최창엽과 류재영은 함께 모텔을 전전하며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지난 해 9월 남부지검에 구속 송치됐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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