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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영업전략회의’ 개최… 보장성 상품 중심으로 영업 문화 개선

기사입력 : 2017.01.11 17:13 (최종수정 2017.01.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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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트라이프생명 제공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10일 ‘도약 2017! 안정 속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2017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올 해 새로 추진할 영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영업 조직의 중점 전략으로 보장성 상품 확대, 설계사 모집 및 역량 강화, 영업 문화 재구축 등을 꼽았다.

보장성 상품 중심의 캠페인 등을 시행, 보장성 보험의 판매 비율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고객에게 보험의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보장성 상품 판매를 독려해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 메트라이프생명의 주력 영업 채널인 재무설계사 조직의 질적 성장과 동시에 조직 확대를 위해 체계적인 설계사 모집, 개별 맞춤 교육, 안정적인 보상 체계 등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재무설계사들의 온라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스케줄관리에서부터 고객 관리까지 모든 영업활동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인 ‘MetPlan’을 개발해 편리한 영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반기 중에는 홈페이지 개편과 영업 지원을 위한 시스템 일원화 작업이 이뤄진다.


김진환 기자 g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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