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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하락출발…국제유가 하락에 에너지주 '된서리'

기사입력 : 2017.01.11 18:25 (최종수정 2017.01.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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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모습. / 뉴시스
사진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모습. / 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11일 에너지주 중심으로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의 감산 이행이 불확실해지면서 전날 미국증시에서 국제유가가 2% 이상 하락하자 에너지 관련주가 동반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47분(한국시간) 현재 전날 종가보다 0.43% 하락한 11,533.36에 매매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0.55% 빠진 4,861.58을 기록했다.

한편 오후 5시 32분 기준으로 영국 런던의 FTSE 100지수는 0.17% 내린 7,263.19,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0.55% 하락한 3,288.17로 거래되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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