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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WTI 0.2%↓ 하락 마감, 달러 환율 때문에... 트럼프 감세· 옐런 FOMC 3월 금리인상 엄포 속 금시세 뉴욕증시 흔들흔들

기사입력 : 2017.02.16 05:16 (최종수정 2017.02.1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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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환율 뉴욕증시 다우지수 그리고 트럼프 감세  옐런 금리인상 효과는?  /사진=뉴시스
국제유가 환율 뉴욕증시 다우지수 그리고 트럼프 감세 옐런 금리인상 효과는?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유가가 하락마감했다.

16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배럴당 53.11달러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9센트, 비율로는 0.2% 내린 것이다.

재닛옐런 연준 의장이 3월 금리인상을 예고하면서 환율이 요동치는 가운데 유가가 떨어졌다.

금리인상으로 달러강세가 되면 달러로 결제되는 원유시장의 구조상 유가가하락하는 것이다.

여기에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대적 감세 예고로 급싯헤 국제유가 등도 요동치고 있다.

금값은 5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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