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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치원·어린이집 방과후 수업료 리베이트 수사

기사입력 : 2017.02.17 16:07 (최종수정 2017.02.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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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경찰서/뉴시스
부산남부경찰서/뉴시스
보육기관의 방과후 수업을 담당하는 업체가 원장들에게 리베이트를 건넨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남부경찰서는 최근 모 교육업체를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3년치 서류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해당 업체와 계약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은 물론 업체 대표 A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김연준 기자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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