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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의 호텔신라, 이재용 구속에 장중 급등… 차익 매물에 강보합 마감

기사입력 : 2017.02.17 17:21 (최종수정 2017.02.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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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사진=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으로 인해 장중 강세를 보이던 호텔신라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17일 호텔신라는 전거래일대비 450원(0.96%) 오른 4만7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8.20% 올라 5만원대에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상승폭을 줄였다.

시장에서 이날 주목한 것은 호텔신라우(우선주)다. 호텔신라우는 이날 1만5000원(30%) 오른 6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선주 가격이 본주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에서는 호텔신라의 급등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 부회장 구속이 호텔신라의 기업가치를 상승시킬 요소는 아니기 때문이다.

유병철 기자 yb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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