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교실에서 광채나는 외모? '천호동 훈남' 증명

기사입력 : 2015-06-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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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조인성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갓 제대한 조인성의 스토리를 집중 분석했다.

어렸을 때 주거했던 천호동 지역에서 어렸을 때부터 빛나는 외모로 유명했다는 그는 공개된 어린시절 사진 속에서 지금과 다름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외모를 뽐냈다.

또한 초등학교 시절부터 야구부로 활동했다는 조인성은 "교육열이 높은 어머니 때문에 운동이 끝나면 피아노 학원에 가는 등 바쁘게 지내 불만이 많았다"고 어린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이어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조인성의 출신 고등학교를 찾아 당시 선생님과 인터뷰를 가졌다. 담당 교사는 "교실에서 광채가 날 정도의 외모였던 조인성은 천호동에 떴다 하면 여학생들이 줄줄 따라다녔다"며 어렸을 때 부터 유명했던 '천호동 훈남'임을 증명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

김연우 기자 irisaran@ 김연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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