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토토가 이후 최고 시청률 25% 기록

기사입력 : 2015-08-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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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시청률이 6개월 만에 20%를 돌파했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토토가 이후 최고 시청률 25% 기록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2일(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이 시청률 25.0%(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20%의 시청률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배달의 무도' 특집 시청률 19.5%에서 5.5%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 1월3일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 시청률 29.6%보다 4.6% 낮은 기록이다. 무한도전은 토토가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시청률 25% 고치를 돌파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록 가요제 특집의 막바지 준비과정과 리허설, 본 무대까지 무도 가요제의 모든 것이 담겼다. 가요제에서는 광희-GD&태양, '황태지' 팀의 '맙소사', 박명수-아이유,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의 '레옹', 하하와 자이언티 '으뜨거따시' 팀의 '$ponsor', 정준하-윤상 '상주나' 팀의 'My life', 유재석-박진영 '댄싱 게놈'의 'I'm so sexy', 정형돈과 밴드 혁오 '오대천황'의 '멋진 헛간'의 순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방송 직후에는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팀의 음원이 공개되며 가요제 뜨거운 여운을 이어갔다.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1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홍연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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