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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전망] 금주 미국증시 좌우할 3대 변수는? ① 중국증시 폭락 후폭풍 ② SDR 편입 ③ 4일 발표 미국 실업률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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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전망] 금주 미국증시 좌우할 3대 변수는? ① 중국증시 폭락 후폭풍 ② SDR 편입 ③ 4일 발표 미국 실업률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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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뉴욕증시는 중국변수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무슨 사연?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대기자/경제학 박사 ] 또 한 주가 밝았다.

11월을 마무리하고 12월로 넘어가는 한 주다.

12월 최대 이슈는 단연 연준의 금리인상이다.

금리인상을 결정할 연준 공개시장위원회 즉 FOMC는 12월15일 소집된다.

FOMC 금리인상 결정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실업률이다.

실업율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면 금리인상은 사실상 확정된다.

그 실업률의 발표가 이번 주 금요일인 12월4일 발표된다.

금주 금요일이 뉴욕증시의 최대변수다.

시장에서는 11월 실업률이 5.0%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는 2008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또 변수는 중국이다.

지난 주말 중국 주가 대폭락에 뉴욕증시가 어떻게 반응하는냐가 관건이다.

또 30일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집행이사회가 중국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통화 바스켓 편입 여부를 결정한다.

위안화의 편입 자체는 거의 확정적이다.

관심은 편입비율이다.

위안화 편입비율이 1 0% 넘을 경우 중국증시에는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

이밖에 뉴욕증시에 영향을 미칠 경제지표로 화요일인 1일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제조업지수와 마킷의 미국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PMI) 확정치등이 있다.

수요일인 2일에는 고용조사업체인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취업자 변동, 목요일인 3일은 마킷의 미국 서비스 PMI와 종합 PMI 등이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3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추가 부양발표를 할 가능성이 높다.
김대호경제연구소 소장 겸 대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