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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 오사카서 팬 미팅…'두번째 스무살' 일본 안방 팬 사로잡아 추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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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 오사카서 팬 미팅…'두번째 스무살' 일본 안방 팬 사로잡아 추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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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이 오는 11일 일본 오사카서 팬미팅을 갖는다./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탤런트 이상윤(33)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미팅을 갖는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이상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1월11일 오사카에서 '어 해피 뉴 이어'라는 타이틀로 일본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두번째 스무살'이 일본 안방 팬들을 사로잡아 1회 예정이던 것을 추가 공연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번째 스무살'은 tvN에서 제작한 총16부작으로 이상윤과 최지우가 호흡을 맞춘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지난 해 10월 종영됐다.

한편 이상윤은 2007년 MBC 드라마 '에어시티'로 데뷔했다. 드라마 '신의저울'(2008), '내 딸 서영이'(2012), '불의 여신 정이'(2013), '라이어 게임'(2014), '두번째 스무살'(2015) 등에 출연했다. 영화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 주연 이상윤 강예원)가 올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