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슈도레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 출시

기사입력 : 2016-07-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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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ee)가 19일 여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스브레드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Croissant A La Glace)를 출시했다.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는 지난 6월에 출시된 ‘프렌치버거’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프렌치 시리즈다.

새롭게 출시한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Croissant A La Glace)는 불어로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크루아상을 의미한다. 여름 더위에 지친 고객을 위해 선보이는 메뉴로 크루아상과 아이스크림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다. 기존의 쿨브레드 제품들은 대체로 차가운 크림을 곁들이지만,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는 아이스크림을 사용한 신개념 아이스브레드로 한층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는 프랑스 정통 크루아상에 시원하고 진한 아이스크림과 피스타치오 크림치즈를 얹어 라즈베리와 블루베리를 토핑 후 초코 드리즐로 마무리했다. 크루아상은 브리오슈도레의 대표 메뉴로 AOP(프랑스 원산지보호 명칭) 인증 버터를 사용해 풍미가 뛰어나다.

더불어 프랑스 현지 재료와 베이킹 방식으로 구워 더욱 바삭한 크루아상의 겉면이 아이스크림의 수분기에도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한다. 아이스크림도 크루아상과의 궁합을 고려해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사용했다.

또한 브리오슈도레는 그랑서울 한정으로 최근 신 메뉴 5종을 선보였다. 그랑서울점을 오가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꺄레아멍드, 키슈드 베제터블, 키슈로렌, 치킨 베제터블 치아바타 피자, 소시지 치아바타 피자로 구성했다.

이 중, 키슈는 계란과 함께 다양한 재료를 타르트에 채운 프랑스 대표 계란요리다. 대표 메뉴인 키슈로렌은 든든함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베이컨에 양파와 치즈를 더하였으며 키슈드 베제터블은 다양한 채소를 이용한 건강식이다.

브리오슈도레 류승권 상무는 “크루아상 알라 글라스는 프랑스 정통 크루아상에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새로운 개념의 아이스브레드”라며 “다양한 프랑스의 맛과 멋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리오슈도레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프렌치 체험단을 선정했다. 프렌치 체험단에게는 프렌치 시리즈 신메뉴 2종과 시즌음료 2잔을 제공할 예정이다.

toy1000@hanmail.net toy1000@hanmail.net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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