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환 전 정무수석, 부산 호텔서 자해...병원 이송

기사입력 : 2016-11-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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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 사진=뉴시스
엘시티 비리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30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모 호텔에서 자해해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 전수석은 호텔방에서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그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현 전수석은 구속 영장 청구 소식에 자해를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규태 기자 a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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