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광고모델 발탁

기사입력 : 2016-12-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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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배우 차태현이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 메인 모델로 활약한다.

매일유업은 최근 차태현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새로운 TV광고 영상을 오늘 공개했다. 차태현은 광고 영상을 통해 누구나 배 아픔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기능성을 강조한 '걱정없이 우유원샷' 광고 슬로건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락토프리(유당분해) 우유 브랜드로 우유를 마신 뒤 느낄 수 있는 배 아픔의 원인인 유당을 제거해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칼슘 함량도 일반 우유의 두 배로 높여 성장기 청소년은 물론 뼈 건강이 필요한 장∙노년층에게도 적합하다.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지방'도 있어 체중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도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천원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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