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6천억원 규모 특별계정채권 발행

기사입력 : 2016-12-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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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은성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이달 중 특별계정채권 6000억원 규모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특별계정채권은 2011년 4월 부실 저축은행 정리와 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예금보험기금 내 특별계정으로 설치됐다.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올해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특별계정채권은 4조2200억원 규모다.

예보는 이 중 2조6300억원을 차환 발행할 방침이다. 나머지 1조5900억원은 파산재단 보유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해 순상환할 계획이다. 올해 11월 말 기준 특별계정채권 잔액은 16조9000억원이다.





김은성 기자 kes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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