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지진 특보] 브라질 규모 6.1 강진, 노스트라다무스 지구 멸망의 불길한 예언은

기사입력 : 2016-12-19 05:09 (최종수정 2016-12-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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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지진 특보.사진은 미국 남쪽 솔로몬 제도 지진.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브라질에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밤 지진특보를 발표했다.

이 기상청 지진 특보에 따르면 브라질 타라우아카 남쪽 208km 지역에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이 일어난 진원시는 2016년 12월 18일 22시 30분 12초이다.

이 지진으로 한반도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지구 반대편의 지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구 전체의 지각 변동에는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지진으로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는 예언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경주지진은 지난 9월 12일 지진 이후 552회째 여진이 일어난 상태다.

기상처 발표

국외 지진정보 기상청| 2016년 12월 18일 22시 53분 현재
규모 6.1
진원시 2016년 12월 18일 22시 30분 12초
진앙 브라질 타라우아카 남쪽 208km 지역
자료는 미지질조사소(USGS) 분석결과임.

9.12 지진의 여진은 2016년 12월 17일 18시 42분 현재 총 552회 발생
1.5~3.0 미만 : 531회
3.0~4.0 미만 : 19회
4.0~5.0 미만 : 2회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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