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윈도우 10 대란, 환율 때문에....단돈 2000원으로 다운 받는 방법

기사입력 : 2016-12-24 04:50 (최종수정 2016-12-26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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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시마스 이브 윈도우 10 대란.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윈도우 10 대란이다.

베네수엘라 사이트로가면 단돈 2000원에 다운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 접속해 국가명을 베네수엘라로 바꾸면 윈도우 10을 최소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베네수엘라 사이트에서 윈도 10 홈·프로 버전과 MS 오피스 2016 홈 & 스튜던트 에디션 등을 베네수엘라 통화인 베네수엘라 볼리바르로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환율로 환산하면. 윈도 10 프로가 Bs.F. 2.299 이고 윈도 10 홈은 Bs.F. 1.299이다.

카드로 결제하면 윈도 10 프로는 3.47달러, 약 4000원 , 윈도 10 홈은 1.96달러 약 2000원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사려면 윈도 10 프로는 31만원, 윈도 10 홈은 17만2000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주 거하게 소는 셈이 됐다.

베네수엘라의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통화가치 하락에 따른 가격 인하이기 때문이다.

환율이 윈도10 대란을 부른 것이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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