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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영화순위 TOP7] 1위-'너의 이름은.' 2위-'패신저스' 3위-'마스터' 4위-'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개봉일, 누적관객수, 영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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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영화순위 TOP7] 1위-'너의 이름은.' 2위-'패신저스' 3위-'마스터' 4위-'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개봉일, 누적관객수, 영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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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순위 TOP7] 1위-'너의 이름은.' 2위-'패신저스' 3위-'마스터' 4위-'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 5위-'씽' 6위-'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7위-'라라랜드'...개봉일, 누적관객수, 장르, 감독, 출연배우, 줄거리, 상영등급, 러닝타임 (영화 예매순위, 영화 순위, 영화 추천, 최신 개봉영화) /사진=각 영화 공식 포스터
[영화 예매순위 TOP7] 1위-'너의 이름은.' 2위-'패신저스' 3위-'마스터' 4위-'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 5위-'씽' 6위-'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7위-'라라랜드'...개봉일, 누적관객수, 장르, 감독, 출연배우, 줄거리, 상영등급, 러닝타임 (영화 예매순위, 영화 순위, 영화 추천, 최신 개봉영화)

6일(금요일) 오전 CGV 예매사이트 무비차트 정보제공 기준 영화 예매 순위 1위는 1월 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일본영화 ‘너의 이름은.’이 차지했다.

영화 예매율 순위 1위에 오른 ‘너의 이름은.’은 29.3%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은 2위 자리에는 예매율 13.9%로 1월 4일 개봉한 영화 ‘패신저스’가 올랐다.

영화 예매율 순위 3위는 예매율 13.1%로 2016년 12월 21일 개봉한 영화 ‘마스터’가 관람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 1월 4일 개봉한 영화 ‘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이 8.1%의 예매율을, 2016년 12월 21일 개봉한 영화 ‘씽’의 예매율은 7.5%이다.

그리고 2016년 12월 28일 개봉한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는 7.0%의 예매율을, 2016년 12월 7일 개봉한 영화 ‘라라랜드’는 예매율 6.4%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영화 예매 순위 TOP7 중 가장 최근(2017년 1월 4일) 개봉한 영화는 ‘너의 이름은.’ ‘패신저스’ ‘눈의 여왕3: 눈과 불의 마법대결’로 총 3편이다.

#너의 이름은. (상영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06분)

애니메이션, 드라마, 멜로/로맨스 장르의 일본 영화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your name., 2016)’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타키 목소리 역), 카미시라이시 모네(미츠하 목소리 역)을 맡았다.

1월 5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누적관객수 34만 4607명를 기록하고 영화 ‘너의 이름은.’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천년 만에 다가오는 혜성 기적이 시작된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우리, 서로 뒤바뀐 거야?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다

서로에게 남긴 메모를 확인하며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 ‘타키’와 ‘미츠하’

언제부턴가 더 이상 몸이 바뀌지 않자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있었음을 깨달은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러 가는데...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

#패신저스 (상영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16분)

모험, SF 장르의 미국 영화 ‘패신저스(Passengers, 2016)’는 모튼틸덤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제니퍼 로렌스(오로라 역), 크리스 프랫(짐 프레스턴 역), 마이클 쉰(아서 역)을 맡았다.

누적관객수 15만 3376명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패신저스’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선택된 두 사람, 모두의 운명을 구해야 한다!

120년 후의 개척 행성으로 떠나는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 여기엔 새로운 삶을 꿈꾸는 5258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과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90년이나 일찍 동면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서서히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 두 사람은 우주선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마침내 그들이 남들보다 먼저 깨어난 이유를 깨닫게 되는데…”

#마스터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43분)

액션, 범죄 장르의 영화 ‘마스터(Master, 2016)’는 조의석 감독이 이병현(진회장 역), 강동원(김재명 역), 김우빈(박장군 역) 등의 배우와 함께 했다.

595만 3357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마스터’의 공식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 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 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 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 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 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