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빈 라덴 아들 ‘국제 테러리스트’ 지정…미국과의 거래 전면금지

기사입력 : 2017-01-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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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막내아들 함자 빈 라덴을 '국제 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렸다. 사진은 함자 빈 라덴의 어렸을 적 모습 /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이동화 기자]
미국 정부가 5일(현지시간)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을 ‘국제 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렸다.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로 지난 2011년 5월 미군에 의해 살해된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은 지난해 7월 알카에다 음성 메시지를 통해 “미국 내외에서 미국인을 표적으로 하라”며 미국에 보복하겠다는 협박을 해왔다.

미 국무부가 함자 빈 라덴을 테러리스트로 지정하면서 앞으로 미국과의 거래금지 등 강력한 제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동화 기자 dhlee@ 이동화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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