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점검(리그 오브 레전드), 11일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1월 2주차 챔피언 로테이션 녹턴 럼블 리산드라 쉔 잔나 등 공개

기사입력 : 2017-01-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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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롤점검이 서버 안정화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해 7시간 동안 진행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서버 안정화를 위해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롤점검이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롤 점검 기간에는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을 할 수 없다. 특히 랭크 게임은 중간에 종료되는 일이 없도록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는 이날 12월 1주차 챔피언 로테이션을 공개했다. 이번 챔피언 로테이션에도 지난 주에 이어 서포터 챔피언 10명을 추가해 총 20명의 챔피언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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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는 이날 1월 2주차 챔피언 로테이션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로테이션에서 서포터 챔피언은 '폭풍의 분노' 잔나, '시간의 수호자' 질리언, '발로란의 방패' 타릭, 원거리 딜러 챔피언은 '복수의 화신' 칼리스타, '대담한 폭격수' 코르키, '영겁의 사냥꾼' 킨드레드가 각각 선정됐다.

암살자 챔피언은 '영원한 악몽' 녹턴이 뽑혔고, 전사 챔피언은 '기계 악동' 럼블이 선정됐다.

또 마법사 챔피언은 '얼음 마녀' 리산드라, 탱커 챔피언은 '황혼의 눈' 쉔이 각각 선정됐다.
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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