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EFL 맨유 헐시티 2-0, 250호 골 루니 전격 교체. 프리미어리그 전설의 바비찰튼 대기록은

기사입력 : 2017-01-11 04:47 (최종수정 2017-01-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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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 2연패의 신화 맨유, 루니의 250호 골이 주목된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모습/사진=뉴시스 제휴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맨유 헐시티가 EFL 4강에서 만났다.

11일 영국 사커에 따르면 우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은 이날 헐시티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공격에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마커스 래쉬포드 루니, 헨리크 미키타리안등을 포진시켰다.

그중 가장 주목되는 이는 루니다. 루니는 지난 7일 레딩과의 FA컵 64강전에서 맨유 통산 249골을 터트렸다.

그동안 맨유의 전설 바비찰튼과 동일한 기록이다.

맨유는 미드필드에는 안데르 에레라 폴 포그바가를 내세운다.

포백수비는 마테오 다르미안, 달레이 블린트, 필 존스, 발렌시아등이다.

수문장은 다비드 데 헤아.

축구도박사들중에는 맨유 헐시티 대전에서 맨유가 헐시티르 2-0으로 이길 것으로 점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또 루니가 한 골을 넣어 250골의 신화를 세운다는 도박사의 전망도 나왔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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