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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배민희, 이제 와서 한석훈에게 왜? 숨겨진 비밀 밝혀지게 되는데… (42회 예고)

기사입력 : 2017-01-11 12:30 (최종수정 2017-01-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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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배민희, 이제 와서 한석훈에게 왜? 숨겨진 비밀 밝혀지게 되는데… (42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 김지한. 류효영, 손승우)

11일(수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 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한석훈(김지한 분)은 기억상실로 인해 오해로 만들어진 운명적 인연의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진다.

‘황금주머니’ 42회 예고에 따르면 한석훈의 옛 연인 배민희(손승우 분)가 한석훈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서성대며 갈등을 고조 시킨다.

한석훈의 주변을 살피던 배민희는 한석훈과 금설화(류효영 분)가 특별해 보이자 질투심을 느낀다.

이에 배민희는 금설화에게 한석훈을 좋아하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데……

그리고 배민희는 우연히 한석훈의 의료사고 실제 과실자가 자신의 오빠 배민규(이용주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을 받는다.

그 가운데 한석훈은 은갑자(서우림 분)의 도움으로 만두가게를 다시 열게 되고 이런 한석훈의 진심을 느낀 금정도(안내상 분)는 다시 만두가게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는다.

한편 120부작으로 꾸며진 ‘황금주머니’는 김지한(한석훈 역), 류효영(금설화 역), 이선호(윤준상 역), 손승우(배민희 역), 안내상(금정도 역), 오영실(김추자 역), 홍다나(금두나 역), 백서이(금세나 역), 유혜리(사귀정 역), 이용주(배민규 역) 등의 배우들이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를 그려낸다.
차윤호 기자 gen100@ 차윤호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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