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투데이] STX, 내달 3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기사입력 : 2017-0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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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 채권단 지분 공개 매각… 매각주간사는 EY한영회계법인
STX는 최대주주를 포함한 채권단의 지분을 공개 매각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STX는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소속 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보통주식과 매각 주체가 회사에 대한 채권을 신규로 출자전환할 경우 취득할 회사 보통주식을 공동 매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매각주간사는 EY한영회계법인이고 내달 3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한다. STX는 “유상증자 등 추가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나 본계약 체결 시점 혹은 향후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 에스엠코어 최대주주 SK㈜로 변경
에스엠코어는 최대주주가 권순욱 대표이사에서 SK주식회사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26.65%다. 에스엠코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인수와 자기주식 매매계약, 주식매매계약 및 주주간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를 이같이 변경했다”고 밝혔다. 물류자동화 장비 전문 중소기업인 에스엠코어는 지난해 11월 SK주식회사와 지분인수 계약을 맺은 바 있다.

◇ 엠피씨, 최대주주 토러스빌드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로 변경 예정
엠피씨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라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최대주주인 황인준 외 1인은 에이치피앤드 제이파트너스, 씨엘투자조합, 토러스빌드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에 모두 378만470주를 양도하게 됐다. 양수도 주당 가액은 5290원, 양수도 대금은 200억원이다. 최대주주는 내달 10일부터 토러스빌드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로 바뀌게 되며 예정 지분율은 12.9%다.

◇ 차이나하오란, 장하오롱 대표 최대주주 등극
차이나하오란은 장하오롱 대표가 기존 최대주주의 주식을 매입하면서 장대표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장하오롱 대표가 이번에 확보한 주식수는 총 58만8370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19.75%를 확보했다. 장대표는 기존 최대주주의 남은 지분도 전량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대성 M&A거래사 kimds@ 김대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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