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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159화 갑과을] 공주영, 교실서 왕자림 생일파티 차렸다가 사랑전선에 이상기류(?)

기사입력 : 2017-01-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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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연애혁명' 159화 갑과 을에서 공주영과 왕자림이 가치관 차이로 사랑전선에 틈이 벌어진다.

12일 업데이트 된 159화에서 공주영은 왕자림의 열여덟 번째 생일을 맞아 교실에서 성대한 이벤트를 기획한다. 주영은 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자림이의 생일을 축하하려 했으나 자림은 이 같은 이벤트를 싫어해 싸움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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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이날 자림이를 위해 아침 일찍 미역국을 끓이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는 등 생일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러나 교실에 들어선 자림은 이벤트를 본 후 "내 생각은 안하냐"며 주영에게 오히려 화를 내고 급기야 두 사람 사이가 서먹서먹해진다.

주영은 주영대로, 자림은 자림대로 속이 상한다. 자림은 주영에게 "너 뭐하는 거야 지금. 생일 기념 쪽 주냐?"며 면박을 주고, 반대로 주영은 자림에게 "쪽이라니... 너 꼭 말을 그렇게 해야 돼?"라며 섭섭해한다.

서로 입장차만 확인하고 사랑전선에 이상이 생긴 것을 본 누리꾼들도 댓글을 통해 주영과 자림이의 입장에서 갑론을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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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는 "솔직히 공주영도 적당히 해야 되는 필요성을 느낌", no1r****는 "아니 근데 자림이 말도 틀린말은 아니긴 한데.. 너무 노골적으로 싫다하면 사람이 상처받지", shij****는 "난 주영이가.. 잘못한 거 같은데 쭈굴 솔직히 나같아도 싫을 듯. 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애들이랑 성생님들한테 민폐고 둘만 있거나 친구들 있을 때 해줬음 감동이었을텐데"라고 말했다.

한편 목요웹툰 1위를 달리고 있는 '연애혁명'은 왕자림과 공주영의 고교 연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개그 로맨스로 사랑을 받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 노정용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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