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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빛나는 기록 예술로 재탄생…토이리퍼블릭, 강명호 김슬기 노현주 바른 이지민 전수만 최민규 초대 'Brilliant Moment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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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빛나는 기록 예술로 재탄생…토이리퍼블릭, 강명호 김슬기 노현주 바른 이지민 전수만 최민규 초대 'Brilliant Moment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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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주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인생에서 빛나는 기록이 예술로 재탄생한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토이리퍼블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명호 김슬기 노현주 바른 이지민 전수만 최민규 등 젊은 청년작가 7명을 초대해 'Brilliant Moment展'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의 빛나는 기록들이 7명의 작가에 의해 예술품의 소재와 영감이 되어 참신하고 기발한 작품으로 탄생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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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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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규
참여 작가들은 인스탁스 미니90 네오클래식, 인스탁스쉐어SP-2를 이용해 작업하면서 다양한 촬영 방법과 예술적인 표현방법에 대해 고민했고 기분좋은 교감을 나누는데 주력했다고 갤러리는 설명했다.

과거에는 사진을 필름에 담아 현상과 인화 과정을 거쳐 추억을 남겼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세상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화 되었으며, 이러한 변화는 사진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작아지는 아날로그 사진 시장속에서 즉석카메라인 인스탁스는 특별한 가치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스탁스는 이번 전시 'Brilliant Moment展'을 통해 인생에서 빛나는 기록들을 7명의 작가들과 함께 예술로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토이리퍼블릭은 오는 20일 작가인사와 작품설명들을 진행하는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인스탁스포토존을 마련, 인스탁스 미니 무료촬영과 인스탁스 액자를 증정하며 전시장에 비치된 엽서에 인스탁스 사진을 부착하고 메시지를 적은 후 벽에 부착하여 '나에게 보내는 #빛나는 기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작품은 올해 안에 랜덤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