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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아카데미, 30일까지 가나인사아트센터서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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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아카데미, 30일까지 가나인사아트센터서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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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미래 개임인재들이 그리는 게임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게임 작품 60여점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이하 ARCON, 이사장 허인정)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와 함께 운영 중인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넷마블게임아카데미' 1기 학생들이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나인사아트센터 지하 1층에서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아카데미 1기 학생들이 9개월 간의 교육을 통해 직접 만든 게임과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60여점이 선보인다.

특히 기존 게임에서는 볼 수 없던 청소년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예술적 시도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관람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3D 미디어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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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일인 19일 오후 4시에는 넷마블게임아카데미 1기 청소년들의 수료식과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또 21일 오후 2시에는 '게임과 예술, 미래의 교육: 건전한 게임문화의 육성과 확산'을 주제로 청소년과 전문가(박근서 대구카톨릭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 윤준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가 머리를 맞대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미니 콘퍼런스가 마련된다.

한편 '넷마블게임아카데미'는 게임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의 미래 비전을 설계하기 위해 넷마블이 후원하고 ARCON이 기획 및 운영하는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