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다시 첫사랑' 왕빛나, 헛된 욕망의 최후? 명세빈-김승수 이제 어쩌나! (58회 예고, 시청률)

기사입력 : 2017-02-16 14:0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다시 첫사랑' 왕빛나, 헛된 욕망의 최후? 명세빈-김승수 이제 어쩌나! (58회 예고, 시청률) /사진=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다시, 첫사랑' 57회 줄거리 캡처 ('다시 첫사랑' 등장인물 - 명세빈, 김승수, 왕빛나, 박정철)

16일(목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다시, 첫사랑’에서는 가혹한 운명으로 헤어진 두 남녀 이하진(명세빈 분)과 차도윤(김승수 분) 악행의 중심에 있는 백민희(왕빛나 분) 그리고 최정우(박정철 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다시, 첫사랑’ 58회 예고에 따르면 이하진-차도윤의 아이 가온이(최승훈 분)의 정체가 점점 더 명확하게 밝혀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앞서 최정우에게 이하진의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 달라 부탁했던 홍미애(이덕희 분)는 가온이의 발을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 가운데 차도윤은 지긋지긋했던 백민희와의 결혼 계약을 마무리 지으려 하는데……

이대로 가만히 당할 수 없다고 생각한 백민희는 장대표(박상면 분)의 말을 떠올리며 가온이에 대한 의구심을 품는다.

반면 김영숙(서이숙 분) 이사장은 이하진과 최정우의 관계를 이용해 또 다른 계략을 펼쳐낸다.

총 100부작으로 꾸며진 ‘다시, 첫사랑’은 반환점을 돌아 가면서 8년 전 숨겨진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고 있다.

백민희는 온갖 만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탐욕을 채우려 했지만 자신이 쏘아 올린 화살이 다시 자기 자신에게 떨어져 결국 최후를 맞이 하게 되는데……

과연 이하진-차도윤-백민희-최정우 네 남녀의 얽히고 설킨 운명은 제자리를 찾아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시, 첫사랑’은 명세빈(이하진 역), 김승수(차도윤 역), 왕빛나(백민희 역), 박정철(최정우 역), 이덕희(홍미애 역), 김보미(김말순 역), 정한용(차덕배 역), 조은숙(윤화란 역), 서이숙(김영숙 역), 정애연(서여사 역), 강남길(박사장 역), 서하(천세연 역), 윤채성(차태윤 역) 등의 배우가 출연해 “첫사랑에 갇혀 사는 남자와 첫사랑을 지운 여자가 8년 만에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펼친다.

‘다시, 첫사랑’은 지난 15일 방송 57회 기준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19.8%를 기록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 차윤호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