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다우지수 막판 부활, 환율 때문에...재닛옐런 금리인상 vs 트럼프 세금 감면 공방전. 금시세 국제유가 흔들흔들

기사입력 : 2017-02-17 05:35 (최종수정 2017-02-1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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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fomc 금리인상 엄포로 뉴욕증시가 하락하고있다. 트럼프의 감세보다 옐런의 금리인사이 더 무서운 형국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증시가 소폭이나마 상승세로 돌아섰다.

17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와 나스닥 그리고 러셀지수등 미국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온종일 흔들렸다.

개장 동시 홋가상황은 상승출발 이었으나 이내 와르르 무너져 하락 반전했다.

그러다가 다우지수는 막판에 올랐다

이날 뉴욕증시는 연준 FOMC의 금리인상 경고와 그에따른 환율 변동으로 요동쳤다.

미국 연준(FED)을 구성하는 12개 지역 은행 중 하나인 아틀란타 연방준비은행 데니스 록하트 총재는 이날 한 세미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록하트 총재는 최근 재닛 옐런 의장의 의회 청문회 발언에 대해 “연준이 연내 금리를 인상할 것이며 옐런 의장은 3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날 발표된 실업수당 신청건수도 줄어 금리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금리인상 예고로 금시세와 국제유가 등도 동시에 흔들거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약속도 약발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뉴욕증시 주가 지수

[오전 5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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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상황판


NASDAQ 5805.76 -13.68 ▼ 0.24%
NASDAQ-100 (NDX) 5294.44 -7.95 ▼ 0.15%
Pre-Market (NDX) 5305.20 2.81 ▲ 0.05%
After Hours (NDX) 5302.66 0.27 ▲ 0.01%
DJIA 20596.19 -15.67 ▼ 0.08%
S&P 500 2343.65 -5.6 ▼ 0.24%
Russell 2000 1394.65 -9.55 ▼ 0.68%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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