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감옥행 최희진 작사가, 출소했나? 뜬금없는 관심!

기사입력 : 2017-03-16 01:49 (최종수정 2017-03-1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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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최희진 작사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뜬금없는 관심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가요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최희진 작사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뜬금없는 관심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16일 온라인 이슈에 뜬금없이 최희진 작사가가 올랐다. 그녀는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를 허위 사실로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다 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옥살이를 했다. 하지만 감옥생활을 워낙에 잘해 모범수로 인정받아 2012년 9월 옥살이 1년 2개월만에 출소를 한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누리꾼들은 "벌써 출소했냐"며 그 근황을 물고 늘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희진 작사가는 1973년에 태어났다. 그녀 손으로 만들어진 곳은 엄청나다. 작사 대상을 수상까지 했으니 실력면에서는 탁월하다는 게 업계 평이다. 그의 노래를 부른 가수로는 조성모, 핑클, 유승준, 장나라 등이 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희진 작사가에 대해 다뤘다. 이루의 아이 낙태했다는 건데, 이 같은 폭로전은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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