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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출국당한 ‘에이미’ 올해말 한국 온다… 남동생 결혼으로 특별허가

기사입력 : 2017-03-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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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방 당했던 에이미가 남동생의 결혼 참석을 위해 올해말 일시 한국땅을 밟을 예정이다. 사진은 최근 공개된 에이미의 근황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에이미가 올해말 한국으로 일시 방문할 예정이다.

21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는 올해말 있을 남동생의 결혼 참석을 위해 한국으로 온다.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을 받았으나 법무부가 인도적 차원에서 한국행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기각 판결을 받아 그해 미국으로 떠났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김진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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