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리보기] '피고인' 숨겨져 있던 마지막 반전! 결말의 열쇠는 누구에게? (18회 마지막회 예고)

기사입력 : 2017-03-21 20:00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월화드라마 미리보기] '피고인' 숨겨져 있던 마지막 반전! 결말의 열쇠는 누구에게? (18회 마지막회 예고) /사진=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종영, 18회 (마지막회) 줄거리 예고캡처 (월화드라마 '피고인' 등장인물 지성(박정우), 엄기준(차민호), 권유리(서은혜), 오창석(강준혁), 엄현경(나현희), 김민석(성규))
SBS편성표에 따르면 21일(화요일) 밤 10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이 18회가 방송된다.

결말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마지막 회에서는 그 동안 숨가쁘게 펼쳐왔던 박정우(지성분)와 차민호(엄기준 분)의 대립의 결론을 보여준다.

박정우는 그 동안 준비한 모든 자료를 동원해 차민호에 대한 수사 결과 발표로 그의 모든 죄를 세상에 알린다.

그 가운데 박정우는 차민호에게 살해 당한 사람이 지금까지 밝혀진 2명 자신의 아내 윤지수(손여은 분)와 차선호의 내연녀 제니퍼 리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이 더 있다고 말한다.

차민호의 쌍둥이 형이자 차명그룹 대표자리에 있던 차선호(엄기준 분 / 1인2역)의 억울한 죽음이 공식적으로 밝혀지는 순간이 찾아온 것이다.

차민호는 형 차선호를 죽이고 그가 가진 명성과 권력 그리고 부를 얻어 차선호의 삶을 살아왔었다.

그러나 그의 삐뚤어진 야욕과 어긋한 선택들은 결국 자신의 목을 조여왔다.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 역시 파도파도 끝없이 드러나는 차선호의 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편 ‘피고인’에서 박정우의 15년 지기로 배신을 서슴지 않았던 인물 강준혁 검사(오창석 분)가 그 동안 말하지 않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반전 있는 결말의 열쇠를 제공한다.

한편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1월 23일 첫 방송 1회 시청률 14.5%를 시작으로 2회 시청률 14.9%, 3회 시청률 17.3%, 4회 시청률 18.7%, 5회 시청률 18.6%, 6회 시청률 18.6%, 7회 시청률 20.9%, 8회 시청률 22.2%, 9회 시청률 21.4%, 10회 시청률 22.2%, 11회 시청률 23.3%, 12회 시청률 22.9%, 13회 시청률 23.7%, 14회 시청률 24.9%, 15회 시청률 25.6%, 16회 시청률 25.4%, 17회 시청률 27.0%를 기록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