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메인완구, 방영전부터 품절”

기사입력 : 2017-03-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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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와 토에이가 손을 잡고 제작한 최초의 한국판 공식 파워레인저 시리즈인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의 완구가 방영도 하기 전부터 '품절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한국판 파워레인저인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가 방영전부터 완구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 2일 파워레인저 신작발표일 이후 오후 5시부터 반다이몰에서 500개 한정 선착순 예약판매를 한 'DX 브레이브 티라노킹'은 판매개시 4시간도 안돼 품절됐다.

또한 17일 오후 5시부터 DX 브레이브 티라노킹을 포함한 13의종 반다이 완구도 판매개시 1시간만에 또다시 품절된 상태다.

대원미디어와 토에이가 손을 잡고 제작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는 일본의 특수촬영물(특촬)로 슈퍼전대 시리즈 중 하나인 수전전대 쿄류저의 한국 리메이크이자 정식 스핀오프 후속작이다. 수전전대 쿄류저는 지난 2014년 한국에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라는 이름으로 방영됐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는 오는 4월1일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에서 첫방송을 시작한다. 이후 재능, 대표, 애니맥스, KBS키즈, 카툰네트워크 등 다양한 어린이채널에서의 방송이 예정돼 있다.

총 12화로 예정돼 있으며 각 에피소드는 15분 분량이다. 감독은 원작과 같은 사카모토 코이치다. 각본과 제작은 수리검전대 닌닌저(한국 방영명 파워레인저 닌자포스)의 제작진이 맡았다.

파워레인저 역사상 최초로 한국인 배우가 주연을 맡는다. 배경 또한 한국으로 설정됐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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