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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설리 SNS서 관계가… 네티즌 "벗고 찍는 22살, 멋있다는 54살" 눈총

기사입력 : 2017-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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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이 일명 '로리타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설리의 인스타그램 활동을 지지한 글이 16일 네티즌 사이에서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위), 김의성 트위터 캡처(아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김의성이 로리타 논란이 일고 있는 설리의 인스타그램을 두둔한 글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설리는 최근 '로리타(lolita) 콘셉트'로 보일 수 있는 에로틱 콘셉트의 사진을 게재해 일부 네티즌들에게 "지나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김의성은 지난 1월 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일일이 구차한 설명 따위 일체 달지 않고 계속 사진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는 글로 설리를 응원했다.

하지만 글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설리를 옹호하는 김의성에게 비난의 글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김의성에게 "설리가 어떤 사진을 올리던 그것은 설리 자유겠지만 설리가 로리타 컨셉으로 사진을 올린 게 문제인 거죠"라며 비판했다.

이에 김의성은 같은 달 10일 “시국, 벗고 찍는, 22살, 54살. 모든 단어가 이렇게 일관되게 구린 것도 재주라면 재주다”라며 네티즌에게 화살을 돌렸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시국이 이런 판에 벗고 찍는 22살여자나 그걸보고 멋있다고 하는 54살 영감이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설리는 김의성의 옹호 글로 주목받은 이날 900원이라는 글씨가 적힌 견출지를 손가락에 반지처럼 붙인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와 김의성은 29세 나이차를 뛰어넘는 친분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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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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