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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아제모' 46회 이태환· 박은빈 옥탑방 키스 이후?!

기사입력 : 2017-04-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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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46회에서는 동희(박은빈)를 돕던 한성준(이태환)이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박은빈을 돕던 이태환이 구속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연출 이대영·김성욱, 극본 조정선) 4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성준(이태환 분)은 그룹 후계자 동희(방현정· 박은빈 분)를 돕다가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된다.

성준은 동희를 위해 이사를 하고, 그런 성준이 고맙고도 미안한 동희는 이 은혜는 두고두고 갚겠다고 약속한다.

동희가 회사 상속녀였다는 이야기에 서로 농담하며 웃고, 성준은 조금만 기다리라며 "동희씨의 모든 것을 찾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한편, 방광진(고인범 분)은 유언장까지 바꿔준 동희를 죽이라고 지시한다.

방미주(이슬비 분)는 동희에게 성준과의 관계를 비꼰다. 미주는 동희에게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성준씨 네 힘으로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빈정댄다. 동희는 '여기서 그만 둘 수는 없는 거겠죠'라고 각오를 다진다.

회사로 돌아간 동희는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감격스러운 재회를 한다.

한편, 방광진의 마수를 눈치 챈 한성준은 큰형 한성훈(이승준 분)에게 메모리 칩 하나를 남긴다. 성준은 "저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성준은 마침내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에 연행된다.

동희의 탈출을 도운 성준은 이대로 방광진에게 당하는 것일까. 성준을 지켜보는 친형 이현우(김재원 분)의 도움이 절실한 시기로 보인다.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51부 작으로 6회를 남겨 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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