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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83회 오승아· 최성재, 이렇게 행복한데…

기사입력 : 2017-06-21 00:01 (최종수정 2017-06-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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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83회에서 김선우(최성재)와 윤수인(오승아)은 짧고도 강렬한 행복을 맛본다. 사진=KBS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 여자의 바다' 최성재와 오승아가 짧고도 애틋한 덧없는 행복을 맛본다.

21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 이정대) 김선우(최성재 분)와 윤수인(오승아 분)이 만난지 5년 만에 처음으로 짧은 행복을 느끼는 가혹한 장면이 그려진다.

선우는 수인과 모처럼 둘 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선우는 수인의 손을 잡고 걸으며 "이런 게 진짜 행복인건가"라고 기뻐한다. 선우는 "연신 진짜 좋다"를 남발한다. 수인은 그런 선우에게 "저도 그래요"라고 맞장구를 친다.

한편, 수인의 가족을 찾아보라고 지시한 조금례(반효정 분0는 장실장(조병기 분)에게 인천에서 뭘 알아냈는지 묻는다.

선우의 친엄마 이영선(이현경 분)이 윤수인의 의붓엄마가 된 비밀을 아는 장실장은 그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괴롭기만 하다.

장실장은 마침내 선우를 찾아가서 "두 분은 절대 결혼할 수 없는 사이"라고 밝힌다. 선우는 "도대체 왜 그래요. 아저씨"라고 이유를 캐묻는다.

조금례는 마침내 수인을 찾아와 선우 앞길을 막을 작정이냐고 퍼붓는다. 금례는 "네가 정말로 선우를 사랑한다면 잘 생각해서 판단할 거라 믿는다"라고 다그친다. 금례의 호통에 수인은 끝내 눈물을 흘린다.

한편, 국회의원 선거 자금 확보에 혈안이 된 정재만(김승욱 분)과 최정욱(김주영 분)은 조금례의 천길재단 돈을 노리고 새로운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이영선을 사이에 두고 갑자기 남매가 되어버린 윤수인과 김선우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까.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120부 작으로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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