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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 '무도' 얘기에 당황… 한·일 공항 마비된 사연은?

기사입력 : 2017-06-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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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에서 한 소녀팬이 '무한도전'을 언급해 정형돈이 당황했다. 또한 이날 특별 게스트들로 인해 한국과 일본 공항은 팬들로 북적였다. /출처=JTBC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한 소녀팬이 '무한도전'을 언급해 정형돈이 당황했다. 또한 이날 특별 게스트들 때문에 한국과 일본 공항은 팬들로 북적였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 에서는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용준형, 윤두준이 합류해 북해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이날 가장 먼저 공항에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공항에 뻘쭘하게 있는 그에게 한 소녀팬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소녀팬은 정형돈에게 "'무한도전'에서 많이 봤어요"라고 말해 정형돈을 당황하게 했다. 정형돈이 "안 나온 지 오래 됐는데. 삼촌은 '뭉쳐야 뜬다' 촬영하고 있어"라고 다정하게 말하자 이번엔 "'주간아이돌'에서도 많이 봤어요"라며 정형돈을 더욱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윤두준과 용준형의 게스트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공항에는 카메라를 든 팬들과 기자들로 붐볐다.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몰린 것을 본 정형돈은 "얘네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잘해줘야 되겠다"고 놀라워했다.

지난 스위스 편에 이어 두 번째 패키지여행에 합류하게 된 윤두준은 "오늘은 친구를 데리고 왔다"며 능숙하게 용준형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우리 프로그램도 젊어져야한다"며 두 사람을 격하게 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두준은 모든 걸 신기해하는 용준형에게 "난 프로다"라며 으스데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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