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7월 선보일 소형 SUV 스토닉 내·외관 공개

기사입력 : 2017-06-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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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 앞모습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베일에 가려졌던 기아자동차 B세그먼트 소형 SUV 스토닉의 모습이 20일(현지시간) 기아차 글로벌 트위터에 공개됐다.

기아 스토닉은 지난주 현대자동차에서 공개한 코나와 달리 차분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특히 스토닉은 신형 프라이드를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파워트레인과 일부 부품은 코나와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닉은 유럽에서 1.4 리터 가솔린 ​​엔진, 1.6 리터 디젤 모델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자동 제동, 사각 지대 경고, 차선 이탈 경고 및 후방 교차 경고와 같은 최신 전자식 운전 보조 장치를 포함한다.

이외에도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결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표준으로 적용한다.

한편, 기아자동차 스토닉은 이달 언론 프리뷰가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달 정식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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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아자동차 소형SUV 스토닉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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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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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기아자동차 소형SUV 스토닉 내부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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