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마니산 참성단에서 바라본 서해풍경

[김경상의 한반도 삼한시대를 가다(115)]

기사입력 : 2017-07-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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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참성단 서쪽 풍경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마니산을 중심으로 한라산과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같다.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제천의식을 봉행하신 참성단이 있으며 1988년 세계 장애자 올림픽을 비롯해 매년 전국체전시 성화를 채화 봉송하고 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등산로를 따라 918개의 돌계단을 올라가노라면 서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으며, 동쪽 기슭으로 신라 선덕여왕 때 지은 정수사 법당 살문짝 꽃무늬의 아름다움도 즐길 수 있다.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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