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태국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8개 업체와 한국관 운영

기사입력 : 2017-07-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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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2017 태국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는 사업 파트너 발굴을 위한 홍보와 바이어 매칭상담을 진행한다.

참여 업체는 ‘서래갈매기’ ‘피자마루’ ‘비에이치씨(BHC)’ ‘신마포갈매기’ ‘구이가’ ‘델리만쥬’ 등 국내 외식브랜드와 태국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외식업체 ‘투다리’ ‘유가네’ 등이다.

태국은 최근 경제성장과 소득증가에 따라 식음료에 대한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외식소비가 늘어나면서 프랜차이즈 산업이 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남아 한류 열풍의 중심지로 한국 음식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한국 식품 판매량이 매년 증가추세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국내 외식브랜드가 현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인근 동남아 국가까지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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