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트위터, 금융 전문가 네드 시걸 최고재무책입자(CFO) 임명

기사입력 : 2017-07-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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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금융전문가 네드 시걸을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진 = 네드 시걸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는 새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금융 전문가 네드 시걸을 영입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네드 시걸 영입은 최근 트위터 공동창설자 비즈 스톤의 복귀와 함께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트위터를 살리기 위한 방편인 것으로 분석된다.

네드 시걸은 미국 재무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체 인튜이트에서 수석 재무 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으며 월스트리트 골드만 삭스에서 근무한 바 있다.

한편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 (COO)로 근무 중인 안토니 노토는 자신의 최고책임운영자 업무를 유지할 것이라고 트위터 측은 전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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